샐리 호킨스

골든글로브 최고여우상 수상!

<해피 고 럭키> 재개봉 확정!

 

대책 없이 사랑스러운 그녀! <해피 고 럭키>의 여주인공 샐리 호킨스가 베를린 영화제 여우주연상, 뉴욕과 LA비평가 협회의 여우주연상에 이어 드디어 66회 골든글로브 뮤지컬/코미디 부분 최고여우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오스카를 점치게 하는 주요 시상식의 여우주연상을 석권한 샐리 호킨스의 놀라운 연기를 미처 만나지 못한 관객들을 위해 오는 15일 목요일부터 <해피 고 럭키>가 스폰지하우스 광화문에서 재개봉 된다. 22일부터는 스폰지하우스 중앙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진짜로 해피! 하고 럭키! 해진 샐리 호킨스

골든글로브 트로피를 거머쥔 순간!

지난 해 뮤지컬/코미디 부분 최고남우상 수상자 조니 뎁에 의해 뮤지컬/코미디 부분 최고여우상의 주인공으로 이름이 불려진 샐리 호킨스는 단상에 오르기 전 이미 눈물을 흘리며 수상에 대한 놀라움과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감사합니다. 죄송해요, 잠시 내려놓을게요(트로피를 내려놓고 메모를 꺼냄).

금방 다시 들고 갈 거에요. (모두 웃음)

저의 목소리, 정신, 그리고 무릎이 허락하는 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상을 주신 헐리우드 외신기자협회에 감사드립니다.

함께 노미네이트되신 여신 분들, 메릴 스트립, 엠마 (톰슨) 어디 계세요, 사랑해요, 전 괜찮아요, 버티고 있어요, 괜찮아질 거에요, 프란시스 맥도먼드, 레베카 홀, 여러분들과 같이 이 곳에 있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아요.

이것은 우리 모두가 받는 상입니다. 제게 있어 <해피 고 럭키>는 스크린 안에서나 밖에서나 사랑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알렉시스 제거맨, 에디 마산, 그리고 모든 캐스트 여러분, 이토록 창조적이고 재능 있는 분들과 함께 일하게 되어 기뻤습니다. 프로듀서이신 사이먼 채닝 윌리엄스 씨에게도 안부를 전합니다. 사랑해요,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제작사인 미라맥스 사의 식구들, 저의 부모님, 사랑합니다.

제게 매우 특별한, 저의 등대이신 마이크 리 감독님, 감독님은 두려움 없고 열정적인 동시에 너무나 배려 깊으신 분이세요. 너무나 사랑합니다.

이렇게 길게 이야기하면 안 되는데, 제겐 너무 특별한 순간이었답니다.

감사합니다.”

 

<해피 고 럭키>의 주인공다운 그녀의 수상소감은 그녀와 일한 적 없는 수많은 배우들마저도 깊이 동감하며 응원하게 할 만큼 진실하고 사랑스러웠다. 그녀의 수상에 마리사 토메이 등 여배우들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되었고, 엠마 톰슨은 마치 자신이 상을 받은 것처럼 기뻐하며 단상 위의 그녀와 대화를 나누었으며, 아깝게 상을 놓친 메릴 스트립은 눈물을 멈추지 못하는 <해피 고 럭키>의 그녀에게 이제 행복해요?!”라는 유머러스한 질문으로 그녀를 응원했다. 그녀의 팬들 또한 발 빠르게 그녀의 모습을 온라인상에 올리며 그녀의 수상을 축하하고 있다. (동영상 보기 버튼) http://kr.youtube.com/watch?v=J9ieO01fupk

 

영화 <해피 고 럭키> 속 샐리 호킨스의 연기는 이미 베를린 영화제, 뉴욕, LA 비평가 협회가 인정했을 만큼 훌륭했지만, 메릴 스트립(맘마미아!), 엠마 톰슨(래스트 챈스 하비), 프란시스 맥도먼드(번 애프터 리딩), 레베카 홀 (비키 크리스티나 바르셀로나) 등 쟁쟁한 배우들이 함께 노미네이트되었던 만큼 샐리 호킨스가 골든글로브 트로피를 안은 것은 쉽게 예상하기 힘든 결과였다. 66회 골든글로브의 용감한 결정은 우리가 메릴 스트립, 엠마 톰슨 못지 않게 샐리 호킨스라는 이름을 기억해야 할 것임을 세상에 선포한 셈이다.

 

<해피 고 럭키> 행복한 재개봉 소식!

15일부터 스폰지하우스 광화문에서!

200811 20 개봉해 관객을 만났던 <해피 고 럭키>는 지난 1 7, 대구지역에서의 상영을 마지막으로 상영이 일단락되었던 작품이다. 그러나 배급사는 이번 골든글로브 수상에 힘입어, 아직 샐리 호킨스의 대책 없이 사랑스러운 연기를 만나지 못한 관객들을 위해 재개봉을 확정했다. 오는 15, 목요일부터 스폰지하우스 광화문에서 다시 상영되며, 22일부터는 스폰지하우스 중앙에서도 개봉해 2개관에서 상영이 계속될 예정이다.

 

<해피 고 럭키>의 샐리 호킨스가 베를린 영화제, 뉴욕 비평가협회, LA 비평가협회는 물론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까지 석권하며 아카데미 영화제 수상 가능성을 나날이 확고히 하는 가운데, <해피 고 럭키>는 이례적인 재개봉으로 다시 한 번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희망을 찾기 힘든 현대사회에서 어떻게 행복하게 살 수 있는지를 유쾌하게 질문하는 영화 <해피 고 럭키>는 오는 수요일부터 스폰지하우스 광화문에서 만날 수 있다.



Posted by 다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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