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영 원작-황인뢰 연출 명품 사극

<돌아온 일지매>

황인뢰 감독 이름만으로 일본에 선판매!

10분 하이라이트 리뷰 후 파격적 대우로 계약

 

매 작품 드라마의 새로운 문법을 제시하며 한국 드라마 연출의 새 장을 열어온 황인뢰 감독이 연출을 맡고 고우영 화백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MBC 수목 미니시리즈 <돌아온 일지매>(제작:㈜지피워크샵,㈜로이워크스/극본:김광식,도영명/연출:황인뢰,김수영)가 일본에서 막강한 엔터테인먼트 컨텐츠 유통 조직과 경험을 보유한 어뮤즈에 선판매되어 한류 드라마 대열에 합류했다.

 

<> <S> 방영으로 일본 및 아시아 지역에서 선풍적인 한류 열풍을 몰고 왔던 황인뢰 감독의 차기작인 <돌아온 일지매>는 제작 소식이 알려진 직후부터 아시아 각지의 세일즈 회사로부터 지속적인 관심을 받으며 화제작으로 떠오른 작품. 실제로 구체적인 금액 제시와 적극적인 세일즈 협상을 받아온 <돌아온 일지매>는 지난 12 16일 편당 5 5천불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일본의 어뮤즈에 선판매 계약을 성사시켰다. 드라마의 10분 하이라이트 리뷰 만으로 이 같은 조건으로 일본에 수출된 <돌아온 일지매>는 눈에 띄는 한류 스타가 없다는 점과 현대극이 아닌 사극이라는 점 그리고 방영일을 한달 이상 남겨 둔 작품이라는 점에서 사례를 찾아 볼 수 없는 파격적인 대우라고 볼 수 있다. <>주지훈윤은혜를 최고의 한류 스타로 만든 황인뢰 감독의 작품이라는 메리트와 사전제작 드라마의 완성도 그리고 정일우라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스타의 조합으로 또 한편의 인기 한류 드라마가 탄생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돌아온 일지매>고우영 화백이 창조한 기백 넘치는 장대한 이야기와 한민족의 희로애락을 생생하게 담고 있는 캐릭터들을 황인뢰 감독 특유의 수려한 연출과 영상미로 30년 만에 최초로 부활시킬 명품 사극. 격변의 조선시대, 태어나자 마자 매화가지 아래 버려졌던 갓난 아이가 평민들을 구하는 의적에서 나라의 운명을 수호하는 전설적인 영웅 일지매로 변모하며 펼쳐지는 시대와 운명의 소용돌이를 그린 <돌아온 일지매> 2009 1, <종합병원2> 후속으로 방영된다.

 


- <돌아온 일지매> 내용 -

 

격변의 조선시대, 태어나자 마자 매화가지 아래 버려졌던 갓난 아이가 평민들을 구하는 의적에서 나라의 운명을 수호하는 전설적인 영웅 일지매로 변모하며 펼쳐지는 시대와 운명의 소용돌이를 그린 명품 사극

 


- 작품정보

 

제작 : ㈜지피워크샵, ㈜로이워크스

연출 : 황인뢰, 김수영 

원작 : 고우영 화백 만화 일지매

극본 : 김광식, 도영명

출연 : 정일우, 윤진서, 김민종, 정혜영, 박근형, 이계인, 오영수, 강남길, 박철민

방영 : MBC (,) 24부작 미니시리즈, 2009 1월 방영 예정

홈페이지 : http://www.imbc.com/broad/tv/drama/iljimae



Posted by 다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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