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외인구단, 해외명:스트라이크 러브(STRIKE LOVE)

일본 군마현 타카사키시와 촬영/홍보 스폰서계약체결! 공식발표

 

2009부활원년, 714!

마동탁! 하루나 후지산에 지옥훈련!  간다.

16회 조기종영! 자존심이 허락안한다!

7회말에서 중지된 경기는 다시 속개된다.

 

“2009외인구단제작사! 명예회복선언!

드라마종영 후, 국내로케! 해외로케!  촬영은 왜?

2“2009부활! 외인구단” !!

시청자들이 원하는 것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100%사전제작으로 기획되어 20회분으로 촬영되었으나 16회의 조기종영으로 막을 내리면서 방송계 안팎으로 파문을 몰고왔던, MBC 주말기획드라마 ‘2009 외인구단’(인숙 극본, 송창수 연출)제작사는 국내의 조기종영의 악재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군마현 타카사키시와 현지로케촬영 및 홍보에 대한 스폰서계약을 체결하였다고 공식발표했다. 뛰어난 영상으로 30%대 이상의 시청률을 올리며 일본의 NHK에서도 절찬리에 방영한 배용준주연의 태왕사신기에서 제작/촬영을 담당했던 감독 및 촬영스텝으로 이루어진 25명의 무적카메라군단과 태왕사신기의 사량역으로 분해 사랑을 위해 장렬하게 희생한 순애보의 애절한 연기로 여성팬들에게 강하게 어필한 박성민(마동탁역), 그리고 연기자로 데뷔한 현역프로야구선수인 최익성등이 오는 71434일의 일정으로 명예회복을 위한 일본로케지로 지옥훈련을 떠난다.

, 평소 제작사와 친분을 가지고 있는 일본현지의 프로야구관계자와 유명 배우들도 우정출연 형태로 현지로케지에 방문하여 한일간의 문화교류와 한류의 이미지업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2009외인구단제작사는 벌써, 스트라이크러브의 팬들과 이미 1년여 전부터 일본을 방문하여 팬클럽을 결성한 마동탁역의 박성민 팬들은 촬영장에 단체로 응원을 오겠다는 의사와 더불어, 많은 한류잡지와 일본의 신문/방송사 등으로부터 취재요청 등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일본현지촬영 및 홍보에 대한 협약은 “2009외인구단을 높이 평가한 일본의 유수 스포츠마케팅회사와 외인구단 제작사의 일본현지법인인 주식회사그린시티픽쳐즈재팬 (www.strikelove.com)의 노력으로 성사가 된 것이어서 한류문화의 비전에 또 다른 가치를 부여받은 계기가 되기에 충분하다는 평가이다.

 

타카사키시에 있는 하루나 후지산은 전통적인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군마현의 3대 대표산인 아카기산, 모기산 과 더불어 예로부터 전설이나 신앙의 대상이 되어 왔으며, 그 산정상에 있는 둘레6Km의 갈데라호수인 하루나호수가 있다. 수면에 후지산의 축소판인 하루나후지산이 투영되는 하루나호수의 주변은 군마현을 대표하는 레저스포트로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곳이다.

 

한편, 621, 2009 외인구단’의 종영 후, 시청자들의 원성은 대단했다. 시청자들은 “이대로가 끝인 거냐?” “엄지와 혜성은 어떻게 되고, 혜성과 동탁과의 라이벌대결등 결말은?” “엄지 딸의 진실이 왜 밝혀지지 않는 거냐?”고 방송사인 MBC와 제작사측에 강하게 항의하면서 인터넷을 통해, MBC불시청운동과 20회 본방사수등의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2009 외인구단’이 종영된 이 시점에도, 일본 등 해외로케촬영 확정뿐만 아니라 국내촬영현장인 수원구장은 밤늦게까지 불이 밝혀져 있었다. 제작사에 따르면, “결코 16부 종영인 상태로 미완의 작품으로 남겨둘 수 없다는 강한 의지로 촬영을 계속하고 있는 것. 그리고 방송을 통해서는 제작사의 정확한 기획/제작의도는 전혀 시청자들에게 어필되지 못하고 오히려 왜곡되어 있는 점에 대해서 한 제작관계자는 울분을 토하고 있다. 일본의 한 관계자는 “MBC“2009외인구단을 방영하는 방송사일 뿐, “2009외인구단은 주식회사그린시티픽쳐스가 기획투자한 100% 사전제작 드라마인 점과 100% 올로케촬영인 점에 대해 관계자 이외에는 거의 모르고 있는 것 같다며 아쉬워했다.

 

 제작사에 따르면 “20부작으로 기획되어 18회까지 촬영을 마친 상태에서, 인터넷기사를 통해 알게 되었으며 6 27일부터 친구가 정식편성된다면 ‘2009외인구단드라마의 종영이 621일이므로 계산해보니 16회이더라며 난색을 표명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결국 방송사인 MBC는 제작사와 논의없이 일방적으로 결정했다는 얘기다. 친구의 편성발표가 6월 초순(10회 방영 전후)이었고 그때는 이미 18회까지 편집이 끝나고 19,20회를 찍으며 거의 마무리하고 있는 단계였기 때문에 갑작스런 16회 조기종영 통보로 인해 마음은 아팠지만 어중간한 스토리전개와 끼워맞추기식 편집을 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제작사는 마지막 응원해 주시는 단 1명의 시청자라도, 소중히 여겨서 최선을 다해서 제작사가 최초 의도한대로 콸러티 높은 “2009외인구단을 완성해 보여드릴 예정이며 어떤 매체를 통해 공개할 것인가 그 시기와 방법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고 조만간 공식발표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내 제작사와 일본 법인 그린시티픽처스재팬의 강력한 의지로 또 다른 이야기를 이어가게 될 드라마 <2009 외인구단>의 향방에 귀추가 주목된다.





Posted by 다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