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능 하다고 믿었던 그들의 도전이 시작된다!

<국가대표> 본 예고편 공개!

 

태극마크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녀석들이 대한민국 최초의 스키점프 국가대표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영화 <국가대표>(제공/제작 KM컬쳐 | 감독 김용화 | 출연 하정우 김지석 김동욱 성동일 외)가 오는 7 30일 개봉을 확정하고 시원하고 짜릿한 본 예고편을 공개했다.

 

등록선수 4국가대표도 4!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그들의 도전이 시작된다!

실제 대한민국 스키점프 선수들의 다큐 영상과 짜릿한 스키점프 비주얼을 교차로 편집해 짧지만 임팩트 있는 감동을 전했던 티저 예고편에 이어 영화 <국가대표>의 드라마틱한 사연과 유려한 스키점프 비주얼을 담은 본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자기 자신도 대표하지 못하는 녀석들이 방코치(성동일 분)를 만나 대한민국 최초의 국가대표 스키점프 선수로 변모하는,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그들의 도전기를 담고 있다. 무작정 나무에 매달리고 넘어지고 자빠지며 지극히 원시적인 점프 연습을 이어가는 선수들의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시원하고 유쾌한 웃음을 전한다. 특히나 아찔한 120m 점프대에서의 첫 점프 씬은 하정우의 능청스러운 연기가  제대로 빛을 발휘하는 코믹한 명장면으로 그의 새로운 연기변신을 기대하게끔 한다. 이렇게 국가대표라 하기에는 조금은 부족한 이들이 좌충우돌 스키점프로 동계 올림픽에 도전하는 과정을 캐릭터간의 재미와 감동의 드라마로 담아내고, 시원하고 짜릿한 스키점프 비주얼의 볼거리를 선사해 영화 본 편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킨다. 또한, 국내 최초로 도입된 캠캣을 비롯한 10대의 카메라로 선수들의 점프하는 모습들을 최대한 가까이 그리고 다양한 각도로 담아내는 것 뿐 만 아니라, 스포츠 중계 그 이상의 드라마틱한 감정을 함께 버무려내 예고편 영상만으로도 가슴 벅찬 감동을 맛보게 한다.

 

올 여름, 대한민국 최초 스키점프 선수들의 감동 드라마 <국가대표> !

<국가대표>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최선을 다한 끝에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스키점프 국가대표 선수들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영화로 전국 관객 662만을 동원한 <미녀는 괴로워>의 감독과 제작진, 그리고 캐스팅 0순위인 연기파 배우 하정우, 김지석, 김동욱, 최재환, 이재응 등 실력파 루키들과 베테랑 배우 성동일이 만나 올 여름 최고 기대 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국가대표>는 현재 후반 작업 중이며, 오는 7 3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본 예고편
 


Posted by 다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