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대로 꼬인 한 남자의 사생활

모든 것은 아내의 외도로 시작되었다!!

 

 

예기치 못한 사건 가득한 예고편 대공개

 

헐리웃 최고의 연기파 배우 벤 애플렉과 섹시미의 대명사 레베카 로미즌 주연의 영화 <맨 어바웃 타운>(Man about town)[감독: 마이크 바인더ㅣ주연: 벤 애플렉, 레베카 로미즌 ㅣ개봉: 2009 6 18일(목)] 오는 6 18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예기치 못한 사건이 가득한 예고편을 공개하며 여름 극장가에 출사표를 던졌다.

 

<맨 어바웃 타운>은 세계적인 흥행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을 탐냈을 만큼 뛰어난 재미를 갖고 있던 시나리오로 알려지면서 헐리웃 최고의 배우들이 앞다투어 출연을 하고 싶어 했던 작품으로 벤 애플렉 뿐만 아니라 <엑스맨-최후의 전쟁>의 레베카 로미즌, <쇼걸>의 지나 거손, <데자뷰>의 아담 골드버그, 그리고 <천재소년 앤드류>로 유명한 아역배우 출신이자 레베카 로미즌과 결혼한 제리 오코넬 등이 총출동하며 제작 초기부터 커다란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헐리웃 유명 매니저의 삶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외도를 하는 미모의 아내.. 그리고 누군가의 손에 들어간 비밀 일기..

 

<맨 어바웃 타운>은 헐리웃의 유명 매니저 잭(벤 애플릭)이 성공한 인생으로서 자부심을 느끼지만 사랑하는 아내 니나(레베카 로미즌>의 외도로 프림킨 박사(존 클리즈 분)가 강의하는 ‘일기 쓰기 수업’을 듣고 일기를 쓰기 시작하면서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보게 되는 이야기로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일기를 쓰고 일기장을 분실하며 아내를 사랑하는 법을 배우게 되는 한 남자의 진실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공개된 예고편의 첫 장면은 잭이 일기쓰기 수업을 듣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어 잘 나가는 헐리웃의 매니저이자 미모의 아내와 결혼하고 캘리포니아의 부촌 말리부에서 행복하게 사는 그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던 어느 날 불행이 닥친다. 자신의 아내가 회사의 고객이자 유명작가인 필과 외도를 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그리고 아내의 외도를 담은 비밀 일기장을 도난당하며 알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린다.

 

회사 동료들은 비밀 일기장에 무엇이 적혀있는지를 끊임없이 추궁하고 마침내 도난 당한 일기장을 찾기 위해 동료들까지 나서게 된다. 용서를 구하는 아내를 외면하는 잭은 결국 사랑의 상처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그 물음의 답은 고스란히 영화 속 결말에 담겨있다.

 

헐리웃 매니저들의 삶을 여과 없이 보여지는 풍자와 비밀 일기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한바탕 해프닝 그리고 남녀의 사랑을 로맨틱하게 담아낸 <맨 어바웃 타운>은 액션 일변도의 헐리웃 블록버스터에 지친 관객들에게 한줄기 소나기 같은 작품이 될 것이다. 

 

<굿 윌 헌팅>, <아마겟돈>을 통해 세계적인 스타로 부상한 벤 애플렉과 <액스맨-최후의 전쟁>

레베카 로미즌 그리고 영화 <미스 언더스탠드>, <마이너리티 리포트> 등을 통해 연출가로서뿐만 아니라 배우로서의 모습을 보여주었던 마이크 바인더 감독이 연출한 <맨 어바웃 타운>오는 6 18일 비밀 일기를 전격 공개할 예정이다.

 



예고편
 


Posted by 다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