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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그 후 5년…

이민기&이케와키 치즈루

<오이시맨> 2월 말 개봉 확정!

 


5년 전 설레던 끌림, 잊을 수 없어 이제는 그리움이 된 이름 조제를 기억하는가?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로 대한민국의 감성을 한층 충만하게 끌어 올렸던 여배우 이케와키 치즈루가 한국의 신예 스크린 스타 이민기와 함께 <오이시맨>으로 돌아왔다! 일본 여행길에 우연히 만나게 된 두 남녀가 음악이란 공통분모 속에 담긴 사랑을 발견하게 되는 청춘로맨스 <오이시맨>(감독: 김정중 제작/배급: 스폰지) 2월 말 개봉을 확정하며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사랑과 청춘이 만나면 음악이 된다!

영원히 잊을 수 없는 그리움의 기억 <오이시맨>

유난히도 대작 한국영화의 경쟁이 치열한 신년, 2월 말로 개봉일을 확정하며 관객들을 설레게 하고 있는 영화 <오이시맨>은 블록버스터에서는 찾아볼 수 없을 소소한 즐거움과 작은 감동으로 가득 차 있다.

영화는 한 때 잘 나가는 뮤지션이었지만 슬럼프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지금은 변두리 노래교실의 강사로 일하고 있는 현석(이민기)의 훗카이도 몬베츠 여행으로 시작된다. 아무도 없는 눈 덮인 몬베츠 공항에서 일본어로 태연하게 담뱃불을 빌려달라는 한 여자 메구미(이케와키 치즈루 분). 조금 괴상망측한 옷차림에 4차원일 것만 같은 메구미에게 이끌려, 그녀의 민박집에서 묵게 되는 현석은 이내 그곳의 묘한 분위기와 맛있는 음식에 사로잡혀 혼자만의 여행을 즐기게 된다. 그리고 두 사람은 음악을 좋아한다는 공통점을 발견하게 되고, 설원의 몬베츠를 배경으로 시작된 두 사람만의 조심스러운 로맨스는 잊을 수 없는 겨울의 기억이 돼 우리의 가슴 속에 진하게 남을 것이다. 특히 <바람 피기 좋은 날>을 시작으로 한국영화가 사랑하는 배우로 급부상하고 있는 배우 이민기와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의 히로인 조제로 출연하며 폭넓은 한국 팬들을 거느린 이케와키 치즈루가 만나 잔잔하고 포근한 감성을 호소할 예정이라 작품의 만듦새에 더욱 기대를 싣고 있다.

 

2009 2, 다시 사랑하고 싶은 계절이 옵니다!

그 누구에게나 청춘의 시기는 있다. 그 시기를 겪은 사람이건 앞으로 겪을 사람이건 설레는 그 단어 청춘’! <오이시맨>청춘이라는 주제에 사랑, 음악, 겨울바다, 음식이 만들어낸 오묘한 조합으로 독특한 색깔의 정서를 발하며 2월 단 하나의 완소 영화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 2009 2월엔, 모두가 다시 사랑하고 싶어질 것이다.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의 감성으로 돌아온 이케와키 치즈루, 그리고 신예 스크린 스타 이민기의 조합과 이국적인 몬베츠의 풍광이 더해져 보는 이로 하여금 가슴 설레게 만들 영화 <오이시맨> 2월 말에 찾아간다.

 

 

 

About Movie

제목: 오이시맨

출연: 이민기, 이케와키 치즈루, 정유미

감독: 김정중

제작/배급: 스폰지

관람등급: 12세 관람가 예정

개봉:: 2월 말 예정

 

 

SYNOPSIS

사랑과 청춘이 만나면, 음악이 된다!

한 때 잘나가는 뮤지션이었지만 지금은 변두리 노래교실의 강사로 일하고 있는 현석. 슬럼프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던 그는 노래교실 수업을 듣던 재영에게 특별한 감정을 느끼지만 선뜻 다가서지 못한다. 결국 훗카이도의 몬베츠로 여행을 떠난 현석은 눈 덮인 몬베츠 공항에서 태연하게 담뱃불을 빌리는 괴상한 옷차림의 메구미를 만나고, 우여곡절 끝에 그녀의 민박집에 묵게 되는데우연히 서로가 음악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언어는 통하지 않아도 음악과 소리, 그리고 음식이라는 매개체로 조금씩 가까워지는 두 사람. 서로가 가진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 주면서 두 사람의 로맨스는 잊혀지지 않을 겨울의 기억이 된다.



Posted by 다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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