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쇠팔 무쇠다리, 내 인생의 코치

<킹콩을 들다>

웃음과 감동의 신화

예고편 공개!

2009년 대한민국을 번쩍 들어올릴

시골여중 역도부의 신화가 시작된다!

 


                         200963

 

2009년 여름 블록버스터에 맞서 한국영화의 저력을 보여줄 <킹콩을 들다>(감독:박건용/제작:RG엔터웍스, CL엔터테인먼트/배급:N.E.W.)가 대한민국을 번쩍 들어올릴 웃음과 감동의 예고편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시골여중 역도소녀들을 금메달리스트로 길러낸 감동신화가 시작된다!

웃음과 감동 환희의 예고편 공개!

 

<킹콩을 들다>88 올림픽 역도 동메달리스트 출신의 시골 여중 역도부 코치와 가진 건 힘밖에 없는 시골소녀들이 올림픽 금메달에 도전하는 기적 같은 이야기. 심장 뛰는 소리, 탄산마그네슘 가루를 묻힌 손, 올림픽 경기에서 환호하는 대규모 관중들과 역도선수로 완벽하게 변신한 이범수와 조안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특히, 교차 편집되며 시작되는 예고편은 국내 최초 역도를 소재로 한 스포츠 드라마답게 긴장감이 넘친다.

 

또한, 부상 이후 선수 생활을 접고 시골여중으로 부임한 역도에 이골 난 역도코치이지봉과 역도부에 들고 싶어 부채를 펼치고 창까지 부르는 역도에 목숨 건 시골소녀들의 모습은 감동뿐만 아니라 큰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역도를 포기하려 했던 이지봉이 시골소녀들을 만나 진정한 스승으로 변화하고, 역도의 자도 모르던 시골소녀들이 그를 통해 꿈과 희망을 발견하며 진정한 역도선수로 거듭나는 과정이 담긴 예고편은 이범수의 내레이션과 어우러져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

 

1988년 서울 올림픽,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완벽 재현!

진심 어린 연기와 몸 사리지 않는 열연, 진솔한 감동과 웃음!

 

1988년 서울 올림픽과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그대로 재현한 대규모 역도 경기 장면, 국가대표 역도선수로 완벽하게 변신했다가 배 나온 시골여중 코치로 거듭난 이범수의 진심 어린 연기와 시골여중 역도소녀들로 변신한 조안과 전보미 등 여배우들의 몸을 사리지 않은 열연, 실화를 바탕으로 한 진솔한 감동과 웃음이 담긴 예고편 공개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 영화 <킹콩을 들다>.

 

세상을 들고 우뚝 일어서라!’이범수의 내레이션처럼 대한민국에 기를 불어 넣으며 전국민의 가슴을 두드릴 새로운 신화 <킹콩을 들다>2009 7 2,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l          : 킹콩을 들다

l            : 미시간벤처캐피탈㈜

l            : RG엔터웍스/ CL엔터테인먼트

l            : N.E.W.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l            : 박 건 용

l            : 이범수, 조안

l  마케팅 /  홍보 : 영화사 숲 (02-518-1739)

l            : 2009 7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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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도에 이골 난 역도코치와 역도에 목숨 건 시골여중 역도부 소녀들,

올림픽 금메달에 도전한다!

역도 선수에게 남는 건 부상과 우락부락한 근육뿐이라고 믿는 역도 동메달리스트 이지봉(이범수). 그런 그가 시골여중의 역도부 코치로 발령받았다.

 

통자 허리, 짧고 굵은 목, 타고난 역도체격 영자, 빵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빵순이 현정, 하버드 로스쿨에 입학하기 위해 특기점수가 필요한 수옥, 엄마를 위해 팔 힘을 기르겠다는 여순, 힘쓰는 일이 천성인 보영, 섹시한 역도복이 무조건 좋은 민희. 이리하여, 역도계의 소녀시대 탄생!

 

시골소녀들을 금메달리스트로 길러낸 역도코치와 보성여중 역도부의 기적 같은 신화가 시작된다! 


예고편
 


Posted by 다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