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오세훈 시장 영화 내레이션 참여 화제!

 


오세훈 서울 시장이 영화 내레이션을 맡았다. 오시장이 나레이터로 출연한 영화는 < HOME>. 신의 눈을 가졌다는 찬사를 받는 사진작가 얀 아르튀스-베르트랑이 최초로 영화 감독에 도전해 화제가 된 < HOME>, 지구의 날인 2009 6 5일에 대한민국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일시에 개봉되는 환경 영화다.

 

익히 알려져 있듯이 오세훈 시장은 변호사 시절부터 환경운동연합에서 환경운동에 참여 해왔고 같은 단체에서 중앙집행위원을 역임한 바 있는 환경맨이다. 국회의원시절에도 환경노동위윈회에서 활동을 하며 <수도권 대기환경 개선에 관한 특별법>을 대표 발의하는 등 환경문제의 해결책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온 것으로 유명하다. 취임 이후에도 서울에 녹지를 100만평 넓히는 사업을 벌이고 한강의 콘크리트 호안 대부분을 걷어내고 이를 생태형으로 바꾸는 한강르네상스 사업을 벌이는 등 환경문제해결에 남다른 열의를 보여온 오시장은, 바쁜 스케쥴을 쪼개서 주말을 반납하고 더빙작업에 참여했을 정도로 이번 영화 참여에 상당한 애정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내레이션 참여는 영화의 취지와 목적의식에 대한 커다란 공감에 힘입어 이루어 졌다. 6 5일 세계 환경의 날이라는 같은 날, 전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환경을 위한 같은 마음을 가지게 만들고 이어 실행에 옮기도록 촉진시키고자 하는 영화의 의도를 높이 평가해 내레이션을 흔쾌히 승낙한 것.

 

특히 얀 감독의 명성을 익히 알고 있었다는 그는, 지구의 날을 맞아서 전 세계인들이 우리의 환경 문제를 돌아보고 이를 실행에 옮기도록 촉진시키고자 하는 영화의 의도를 높게 평가해 내레이션 제안을 흔쾌히 승낙했다고 한다. 오시장은 서울시는 전세계가 인정한 기후변화 대응의 리딩도시이고 그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서울시장으로서 많은 관객들에게 좋은 영화를 알리고자 참여하게 되었다고 참여동기를 설명했다. 또한 과거 SBS TV <그것이 알고 싶다>의 진행을 맡아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을 해 봤던 경험이 있어서 큰 두려움 없이 마이크 앞에 섰는데 막상 영화 내레이션은 느낌이 또 달라서 상당히 흥분되고 즐거운 경험이었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더빙 현장에서 자신의 목소리가 마음에 들 때까지 직접 엔지까지 내가며 녹음을 반복해 영화 관계자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내레이션으로 참여한 < HOME>은 하늘에서 바라본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모습을 통해, 지구는 우리가 잠시 빌려 쓰는 (HOUSE)’이 아닌 현재의 66억 명의 인류와 모든 동식물, 그리고 미래의 자손들 모두가 함께 사는 가정(HOME)’이라는 사실을 전하는 환경 다큐멘터리 영화.

전세계적으로 300만부 이상 판매 기록을 세운 항공사진촬영집 [하늘에서 본 지구]의 작가인 세계적인 사진작가 얀 아르튀스-베르트랑이 메가폰을 잡고 프랑스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영화인 뤽 베송이 제작을 맡았다. < HOME>을 국내 개봉/상영하는 CJ엔터테인먼트는 극장 상영 및 DVD 판매를 통한 수익금을 영화의 감독인 얀 아르튀스-베르트랑이 세운 자선단체 굿플래닛(GoodPlanet)’에 전달하여 지구를 지키기 위한 환경운동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특히 세계 54개국, 217일의 촬영기간 동안 100% 항공촬영으로 이뤄진 < HOME>은 단순히 메시지만을 전하는 다큐멘터리가 아닌 그 자체만으로도 대단한 영화이다. 영화는 하늘에서 바라본 숨을 멈추게 만들 정도로 아름다운 지구의 모습은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우리가 파괴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직 우리가 지켜낼 수 있는 모든 경이로움을 선사할 것이다. 2009 6 5일 전세계 동시 개봉을 앞두고 있다.

 

 

 

INFORMATION 

 

제목: HOME

장르: 환경 다큐멘터리 영화

감독: 아르튀스-베르트랑

제작: 뤽 베송

수입/배급: CJ엔터테인먼트㈜

개봉: 2009 6 5일 전세계 동시 개봉

 

 

MESSAGE


하늘에서 본 지구는 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45억년의 진화를 거친 지구에게 우리는 감당하기 힘들 정도의 충격을 가하고 있다. 과도하게 소비하고 있으며 지구의 자원을 고갈시키고 있다. 하늘에서 볼 때, 지구의 상처는 명백히 드러난다. < HOME>은 지구의 상처를 꾸밈없이 보여주고 그 해결책을 제시한다.

그리고 이 영화는 한편으로 우리의 능력을 보여준다. 환경에 맞추어 바뀌거나, 환경을 바꾸는 능력을. 이 영화의 부제는 비관론에 빠져있을 시간이 없다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우리의 세계를 바꾸어놓을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서있다. , 그렇다면 이제 어느 쪽으로 우리의 능력을 발전시킬 수 있을까?



예고편
 


Posted by 다아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