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 새로운 모험이 펼쳐진다!!

<베드타임 스토리> 예고편 대공개!

 

오는 122일 개봉 예정인 판타지 어드벤쳐 코미디 <베드타임 스토리>가 예고편을 공개했다. <베드타임 스토리>는 주인공이 두 조카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가 현실이 되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작품! 이번 예고편은 기발한 소재와 더불어 시공간을 넘나 들면서 펼쳐지는 판타지 가득한 볼거리를 미리 감상할 수 있다.

 

올 겨울, 매일매일 새로운 모험이 펼쳐진다!

기발한 소재, 풍성한 볼거리 가득한 예고편 공개

 

예고편이 시작되면 영화의 주인공들이 소개된다. 호텔 수리공으로 일하는 스키터와 그의 두 조카들이 애완 동물 기니피그를 화제에 올린다. 영화 속에서 마스코트 역할을 톡톡히 하는 기니피그의 앙증맞은 모습과 함께 아담 샌들러의 익살맞은 표정 연기가 폭소를 자아낸다. 이어 등장하는 것은 누나의 갑작스러운 방문. 스키터는 누나의 부탁으로 두 조카를 돌보게 된 것이다. 그리고 매일 밤 들려주는 베드타임 스토리가 현실이 되어 나타나면서 좌충우돌 소동에 휘말리게 된다.

 

이후 펼쳐지는 것은 스키터가 지어낸 베드타임 스토리의 재연 장면이다. 고대 그리스의 콜로세움 안으로 전차를 몰며 포부도 당당하게 입장한 것은 현실의 스키터 그 자신. 스스로를 패러디한 ‘스키터쿠스’란 이름에서 번뜩이는 재치가 느껴진다. 하지만 갑자기 폭우처럼 쏟아지는 껌이라니! 이처럼 진짜 문제는 조카들이 베드타임 스토리에 끼어 들면서 생겨난다. 스키터는 베드타임 스토리가 다음 날 현실이 된다는 점을 이용, 가족의 꿈을 이루려 하지만 조카들의 엉뚱한 상상력 때문에 일은 자꾸만 꼬여간다.

 

기발한 소재와 더불어 이번 예고편에서 살짝 확인할 수 있는 것은 판타지 가득한 영화 속 볼거리들이다. 고대 그리스, 서부 개척시대, 미래의 우주 공간 등 갖가지 특수효과가 총동원된 장면들이 올 겨울 최고의 스펙터클을 기대케 만든다. 시공간을 초월해 1인 다역을 맡은 아담 샌들러의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도 곳곳에 포진, 본 영화 못지 않은 웃음을 선사한다. 

 

올 겨울,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판타지 어드벤쳐 코미디 <베드타임 스토리>. 오는 122, 모든 상상이 현실이 되는 놀라운 순간을 함께 할 수 있다





 

Posted by 다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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