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바람이 머무는 곳>

본 포스터 & 예고편 공개!!

- 바람을 타고 온 희망을 만나다 -

 


오는 6 11일 개봉하는 민식의 복귀작 <히말라야, 바람이 머무는 곳(이하 <히말라야>)>의 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한다. 멀리 히말라야 산맥을 배경으로 친근한 미소를 짓고 있는 최민식의 모습이 인상적인 본 포스터와 낯선 땅 히말라야로 떠난 의 여정을 고스란히 담아낸 예고편은 희망의 기운을 전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이번에 공개한 본 포스터는 광활하게 펼쳐진 눈으로 만든 집히말라야의 설산이 시선을 끄는 가운데 그 아래로 나란히 앉은 최민식과 아이의 정다운 모습이 이채롭다. 피리를 불고 있는 아이를 바라보는 최민식의 온화한 표정과 바람을 타고 희망이 불어온다라는 감성적인 문구가 희망을 머금은 영화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드러낸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도르지의 유골을 전하기 위해 무작정 히말라야로 떠난 의 여정을 따라간다. 실제 양복에 구두를 신고 등반한 최민식이 히말라야를 오르며 힘들어하는 모습에서 마치 히말라야를 함께 오르는 듯한 묘한 경험을 제공한다. ‘의 발걸음 닿는 곳곳마다 펼쳐지는 경이로운 풍광의 히말라야, 그리고 그곳 어딘가에서 불어온 바람으로부터 희망을 발견하는 주인공의 모습은 외롭고 고달픈 영혼이 치유되는 그 곳이라는 카피와 절묘하게 어울린다. 마지막 장면에서 자연과 사람에 서서히 동화되어 더 이상 낯선 이방인의 모습이 아닌 의 밝은 미소는 삶의 희망을 발견하게 할 <히말라야>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시키기에 충분하다.

 

희망의 기운이 느껴지는 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히말라야>는 네팔인의 유골을 전하기 위해 히말라야를 찾은 남자(최민식)가 그 땅에 머물고 있던 바람이 전해온 막연한 희망의 기운을 느끼게 되는 이야기.

최민식은 실제인 듯 자연스러운 최민식만이 보여 줄 수 있는내면 연기를 통해 자신만의 확고한 존재감을 다시금 증명해 세계와 언론, 관객들의 오랜 기다림이 헛되지 않음을 확인시켜 줄 것이다.

 

최민식의 연기뿐만 아니라, 전수일 감독의 새로운 시선, 눈으로 만든 집 히말라야 로케이션으로 완성된 놀랍도록 아름다운 영상 등 <히말라야>는 오직 자연만이 줄 수 있는 빛나는 여행길로 관객들을 이끌 것이다. 6 11일 개봉.




예고편
 


Posted by 다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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