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을 울리는 연기음악의 놀라운 만남!

<레슬러(The Wrestler)>

2009년 제 66골든글로브 2관왕 수상!!

“ 남우주연상 / 주제가상 ”

65회 베니스 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에 이은 또 한번의 환호!!

 

영혼을 울리는 미키 루크 명연기와 뛰어난 연출력을 자랑하는 감독 대런 아로노프스키 만나 탄생시킨 영화 <레슬러(The Wrestler)>(수입:유레카 픽쳐스)는 이미 제65회 베니스 영화제에서 최고의 영화에 주어지는 영예인 황금사자상을 수상함에 이어 제 66골든글로브에서는 미키 루크가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고, 애잔한 선율로 영화의 감동을 더한 주제가상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라 화제다.  

 

66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미키 루크

영혼을 파고드는 생애 최고의 연기 투혼, <레슬러>!!

66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은 영화 <레슬러>미키 루크가 차지했다. 미키 루크(랜디) 레슬링 선수로 한 시대를 풍미했지만 심장이상으로 은퇴 후, 작은 가게에서 생계를 이어나가는 퇴역한 레슬러를 연기하며 완벽한 연기를 펼쳤다는 최고의 찬사를 받고 있다. 한때는 헐리우드 최고의 섹시스타 아이콘으로 불리웠지만, 각종 루머와 사고로 잠적했던 불운의 배우 미키 루크는 영화 <레슬러>로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한 파격적인 연기 변신으로 화려하게 복귀했다. 영화 <레슬러>에서 자신의 삶을 투영한 최고의 연기를 선사하며 대배우의 귀환을 알리며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을 거머쥐었고, 이로써 오는 2009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그를 향한 시선이 집중될 것이다.  

 

66골든글로브 주제가상에 빛나는 브루스 스프링스턴!

영화 <필라델피아>골든글로브와 아카데미, 그리고 그래미 어워즈의 주제가상을 휩쓸었던 브루스 스프링스턴 또 한번의 골든글로브 주제가상을 수상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 <레슬러> 랜디 역을 연기한 미키 루크는 영화의 시나리오을 읽고 영화의 정서를 가장 깊이 담아낼 수 있는 음악은 브루스 스프링스턴 만이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강한 믿음으로 편지를 썼고, 거기에 화답한 그는 어쿠스틱한 선율에 영화의 감동을 완벽히 담아내며 <레슬러>를 위한 최고의 주제가를 선물하였다.

 

생애 최고의 연기를 선보인 미키 루크 멋진 선율로 영화의 감동을 더한 주제가는 환상적인 앙상블을 이루며 2009년 제 66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주제가상을 수상하는 2관왕의 쾌거를 이룬다. <레슬러> 2009년 상반기에 국내 극장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레슬러> 기본정보

원제: The Wrestler

제목 : 레슬러

감독 : 대런 아로노프스키 (<파이><레퀴엠><천년을 흐르는 사랑>등 연출)

캐스트 : 미키 루크(<씬 시티><나인 하프 위크><광란의 시간>등 출연)

           마리사 토메이

           에반 레이첼 우드

개봉 : 2009년 상반기

줄거리 : WWF 최고의 스타 레슬러, ‘랜디 건강상의 이유로 레슬링을 그만 두게 된다. 최고의 레슬러로 살아오며 관계가 소원해진 하나밖에 없는 사랑스러운 딸과의 관계회복, 그리고 새로운 여인과의 로맨스가 시작되며 그의 은퇴 후 인생은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랜디 그의 영원한 라이벌과의 마지막 대결을 위해 모든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던 링으로 다시 되돌아오려 한다,,,

 

Posted by 다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