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와 악마> 논란의 정점!

교황청, 공식 입장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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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 코드] 작가 브라운이 탄생시킨 하나의 베스트셀러 [천사와 악마] 원작으로 미스터리 액션 블록버스터 <천사와 악마> 카톨릭 교회를 둘러싼 논란이 여러 차례 이슈화 있다. 지금까지 공식 입장을 표명하지 않았던 로마 교황청이 최근 <천사와 악마> 대한 입장을 처음으로 발표해 전세계 언론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수입/배급: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 / 감독: 론 하워드 / 출연: 톰 행크스, 이완 맥그리거, 아예렛 주어)

 

<천사와 악마>에 대한 교황청의 공식 입장

건방진 스토리, 하지만 다이나믹하고 호소력 짙은 영화

인류의 오랜 논쟁거리인 종교와 과학의 대립을 그린 미스터리 액션 블록버스터 <천사와 악마>. 이 작품은 로마 바티칸을 무대로 벌어지는 충격적인 사건을 소재로 다루며 전세계 관객들은 물론, 언론의 관심까지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천사와 악마>에 대한 카톨릭 교회의 반응은 원작 [천사와 악마]가 영화화된다는 사실이 알려졌을 때부터 수 차례 화제가 되었다. 3월 초, 미국 영화 전문지 [버라이어티]는 ‘카톨릭 교회가 <천사와 악마>에 적극 대처하기로 했으며, 조만간 구체적인 방안을 내놓을 전망’이라고 발표했었고 뒤이어 4월 중순, 인도의 매체인 [타임스 오브 인디아] 카톨릭 단체가 <천사와 악마> 대해 반박하며 상영 금지를 요청했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그러나 정작 논란의 주체인 교황청은 이러한 언론의 보도에도 불구하고 영화 <천사와 악마>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전혀 표명하지 않아 전세계 언론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다.

 

침묵을 고수하던 교황청이 최근 <천사와 악마> 대한 입장을 처음으로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천사와 악마> 월드 프리미어 행사가 로마에서 진행된 이후, 교황청이 [로쎄르바토레 로마노]라는 기관지(6일자) 통해 처음으로 공식적인 입장을 보도한 . 매체는 건의 리뷰 기사를 실었는데, <천사와 악마> 대한 교황청의 긍정적인 반응과 부정적인 반응이 함께 언급되어 흥미를 모으고 있다. 기사는 <천사와 악마> 대해 "스토리가 매력적이고 촬영 기법이 뛰어나며, 하워드 감독의 연출력이 상당히 다이나믹하고 호소력이 있었다" 호평했다. 반면 교황청을 부정적으로 묘사한 부분에 대해서는 "건방진 스토리 라인"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또한 [다빈치 코드], [천사와 악마] 브라운의 작품들이 교회에 대한 단순하고 부분적인 초상을 표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키는 것에 대해 교회 스스로 자문해 필요가 있다 새로운 화두를 제시하기도 했다. 이처럼 <천사와 악마> 대한 교황청의 공식적인 입장이 영화 <천사와 악마>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전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천사와 악마]를 원작으로, <다빈치 코드>에 이어 또 한번 전세계를 충격으로 몰아넣을 영화 <천사와 악마>는 탄탄한 스토리와 거대한 스케일로 20095, 전세계 극장가를 장악할 예정이다



<다빈치 코드>를 능가하는 또 하나의 베스트셀러 원작!

18세기에 사라졌던 비밀결사대가 부활했다!

 

세계 최대의 과학연구소 ‘CERN’(유럽 원자핵 공동 연구소)에서 우주 탄생을 재현하는 빅뱅 실험이 진행된다. 물리학자 비토리아(아예렛 주어)와 동료 실바노는 빅뱅 실험을 통해 강력한 에너지원인 반물질 개발에 성공하지만 실바노가 살해당하고 반물질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한편, 하버드대 종교기호학 교수 로버트 랭던(톰 행크스)은 교황청으로부터 의문의 사건과 관련된 암호 해독을 의뢰받는다. 새로운 교황을 선출하는 고대의식인 콘클라베가 집행되기 전, 가장 유력한 4명의 교황 후보가 납치되고 교황청에 일루미나티의 상징인 앰비그램이 나타난 것. 일루미나티는 지구가 돈다고 주장해 종교 재판을 받았던 갈릴레오, 코페르니쿠스 등 18세기 과학의 위상을 높이고자 했던 과학자들이 모여 결성했으나 카톨릭 교회의 탄압에 의해 사라진 비밀결사대. 500년만에 부활한 일루미나티는 4명의 교황 후보를 한 시간에 한 명씩 살해하고 마지막에는 CERN에서 탈취한 반물질로 바티칸을 폭파시킬 것이라며 카톨릭 교회를 위협한다.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로마 바티칸에 도착한 로버트 랭던과 비토리아는 곳곳에 숨겨져 있는 일루미나티의 단서를 파헤치며 그들의 근거지로 향하는 계몽의 길추적에 나서는데

 

반물질이 폭발하기까지 남은 시간은 5시간.

과연 500년간 감춰졌던 비밀은 무엇일까?



영 화 정 보
제       목    천사와 악마
수입 / 배급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
장       르     미스테리, 스릴러, 액션, 블록버스터
감       독     론 하워드
출       연     톰 행크스 / 이완 맥그리거 / 아예렛 주어
개       봉     2009년 5월 14일(목) 전세계 동시 개봉


예고편
 


Posted by 다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