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덴 형제의 첫 번째 러브스토리 

<로나의 침묵>

6 4일 개봉 확정!

 

<로제타>, <더 차일드>로 깐느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며 전세계의 주목을 받은 세계적 거장 다르덴 형제 감독의 신작 <로나의 침묵>(수입:위드시네마, 배급:실버스푼, 감독:장 피에르 다르덴, 장 뤼크 다르덴) 6 4일 개봉을 확정지었다.

 

<로제타>, <더 차일드> 다르덴 형제가 돌아왔다!

세계적 거장이 선보이는 가슴 아픈 러브스토리!

 

벨기에 시민권을 얻기 위해 약물중독자와 위장결혼을 하게 된 알바니아인 여성의 이야기를 다룬 다르덴 형제의 <로나의 침묵>이 오는 6 4일 국내 관객들을 찾는다. 이 작품은 <로제타>, <더 차일드>로 깐느국제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며 깐느가 사랑하는 감독으로 떠오른 다르덴 형제의 신작으로 깐느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에 노미네이트 된 것은 물론 각본상을 수상하며 그 작품성을 인정받은 화제작이다. 이전 작품을 통해 유럽 사회 이면에 숨겨진 모순과 비정함을 주로 다뤄왔던 다르덴 형제는 <로나의 침묵>에서 그들 특유의 시선을 유지하며 전작에서는 볼 수 없었던 가슴 아픈 사랑이야기로 관객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들 예정이다.

 

세계적 거장 다르덴 형제의 신작 <로나의 침묵>은 오는 6 4일 개봉하여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가슴 아픈 러브스토리를 선사할 것이다.

 

 

Posted by 다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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