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자들의 속삭임이 들리기 시작했다...

<><그루지> 제작진이 완성시킨

2009년 공포 프로젝트!


차원이 다른 섬뜩한 공포의 전율이 찾아온다!

전세계 최초 포스터 & 예고편 대공개!!

 

 


<><그루지>를 통해 소름 끼치는 동양적 색채 강한 공포에 대한 내공을 쌓아온 제작진이 선택한 업그레이드 공포 프로젝트 <에코>(감독: 얌 라라나스 / 주연: 제시 브래포드, 아멜리아 워너 / 수입: ㈜쌈지 아이비젼 영상사업단 / 배급: ㈜프라임 엔터테인먼트)가 차원이 다른 섬뜩한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하면서 관객들에게 확실한 공포의 전율을 선사할 준비를 마쳤다.

 

악몽처럼 다가오는 피할 수 없는 공포!!

드디어 실체를 드러낸 恨섞인 공포의 울림!!

 

<에코>는 오랫동안 집안에 갇혀 지낸 듯 변사체로 발견된 어머니의 아파트에 혼자 남게 된 주인공이 소름 끼치도록 기이한 소리들과 집안에 남겨진 공포의 징후 등 보이지 않는 존재의 흔적들을 하나, 둘 발견하게 되면서 점점 예측할 수 없는 공포감에 빠져들게 되는 상황을 그린 동양적 색채가 강한 공포물이다. 이런 영화의 분위기를 완벽히 전달하며 오래간만에 만나는 동양적 분위기의 호러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극하는 포스터가 공개되었다. 낡은 아파트의 어두운 복도에 흩뿌려져 있는 핏자국, 그 흔적들을 따라가다 보면 소름 끼치는 모습으로 앉아있는 아이와 그림자만 보이는 여인과 아이의 형상과 마주하게 된다. 이들의 모습은 복도 너머에 있을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공포심을 더욱 고조시키며 섬뜩한 기운을 전달한다. 그리고 믿고 싶지 않았던 죽은 자들의 존재를 확인한 채 굳어있는 주인공의 뒷모습은 끝까지 안전하리라 생각했던 일상적인 공간을 침입 당하며 피할 수 없는 공포에 빠진 두려움을 잘 표현해주고 있다. 특히, 포스터에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 부분은 죽은 자들의 소리는 바로 지금도 우리의 곁에서 맴돌고 있다는 영화의 공포 요소를 그대로 표현해 준 핏빛의 타이틀! 소리의 파장에 의해 일그러지고 퍼져나가는 듯한 타이틀의 이미지는 관객들을 악몽과 같은 공포로 몰아넣을 영화 <에코>가 선사할 사운드 호러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여준다.

 

쉴 틈 없이 조여오는 극한의 사운드 공포를 선사하는 예고편!

5 28, 당신도 죽은 자들의 속삭임을 듣게 된다!!

 

()과 원혼으로 대변되는 동양적 주제의식으로 사람의 심리 깊숙한 곳을 파고드는 제대로 된 공포물 <에코>. 2분이라는 짧은 영상만으로도 숨막히고 긴장감 넘치는 전율을 선사해 주는 이번 예고편은 사운드를 최대로 키우고 감상한다면 더 큰 공포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만큼 최고의 사운드 프로덕션과 지금까지의 어떤 공포영화와도 차별되는 극한의 사운드 공포에 대한 자신감을 증명하는 것. 예고편 처음부터 시작되는 무언가에 쫓기는 듯 두려움에 가득 찬 소름 끼치는 목소리와 거친 숨소리, 그리고 주인공을 극도의 공포 속으로 빠지게 만드는 벽과 바닥 등 온 집안을 둘러싸고 들려오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끔찍한 소리는 금방이라도 뭔가 일이 벌어질 듯한 극도의 긴장감을 선사한다. 주인공뿐만 아니라 그의 여자친구에게까지 덮쳐오는 공포의 그림자!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을 보며 관객들은 시간이 흐를수록 소리를 넘어서서 모습까지 드러내며 점점 거리를 좁혀오는 원혼들의 정체와 그들의 손아귀에서 어떻게 벗어날 것인지에 대한 궁금함, 그리고 쉴 틈 없이 몰아치는 공포 속에서 올 여름 최고의 호러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일 것이다.    

 

당신 곁을 떠나지 않은 죽은 자들의 속삭임이라는 청각을 통해 전달되는 극한의 공포를 선사할 영화 <에코>는 오는 528, 전세계 최초로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관객들을 만날 채비를 하고 있다.




<영화 정보>

 

    : 에코 (원제:The Echo)

    : 미스터리 / 스릴러 / 공포

    : 얌 라라나스

    : 제시 브래포드, 아멜리아 워너

    : ㈜쌈지 아이비젼 영상사업단

    : ㈜프라임 엔터테인먼트

러닝타임 : 96

    : 2009 5 28 (전세계 최초 개봉!)


예고편
 


Posted by 다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