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회 칸 영화제 공식 초청

 

<드래그 미 투 헬>

이제껏 만나보지 못한 극한의 공포!

숨막히는 긴장감의 예고편 공개!

 

 

블록버스터의 거장 <스파이더맨> 샘 레이미 감독이 선택한 2009년 익스트림 판타지 호러 <드래그 미 투 헬>이 오는 6 4일 개봉을 앞두고 제 62회 칸 영화제 미드나잇 섹션에 공식 초청되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숨막히는 두려움의 실체를 담은 예고편을 공개한다.

 

2009년 제 62회 칸 영화제 미드나잇 섹션 공식 초청!

<드래그 미 투 헬> 전세계가 주목한다!

<스파이더맨> 샘 레이미 감독의 익스트림 판타지 호러 <드래그 미 투 헬> 2009년 제 62회 칸 영화제 미드나잇 섹션에 공식 초청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샘 레이미 감독의 탁월한 연출 감각과 블록버스터의 거장인 그가 선택한 새로운 스타일의 호러라는 점이 세계적인 권위의 칸 영화제를 매료시킨 것. 개봉 전부터 칸 영화제 초청 소식이 알려지며 전세계 평단과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드래그 미 투 헬>은 관객들의 기대를 뛰어넘는 스케일의 호러로 2009년 여름 공포 영화의 시작을 알릴 것이다.

 

지옥 끝까지 끌어당기는 극한의 공포!

<드래그 미 투 헬> 숨막히는 긴장감이 가득한 예고편 공개!

21세기 블록버스터의 파워풀한 브랜드 <스파이더맨>의 전세계적 흥행으로 블록버스터의 거장이라 일컬어지는 샘 레이미 감독이 선보이는 새로운 스타일의 익스트림 판타지 호러 <드래그 미 투 헬>이 극한의 공포를 담은 포스터에 이어 숨막히는 긴장감과 두려움이 가득한 예고편을 공개했다. <드래그 미 투 헬>은 한 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3일 간 지옥과도 같은 아찔한 공포를 경험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예기치 못한 사건의 시작과 숨막히는 3일간의 저주가 강렬한 음악과 함께 펼쳐져 공포감을 극대화시킨다. 부점장 자리로 승진하기 위해 한 노파의 간절한 부탁을 거절한 크리스틴. 자신의 선택이 초래할 결과를 예상하지 못한 채 적막한 주차장으로 들어선 그녀 앞에 저주의 마음을 품은 노파가 등장하면서 손에 땀을 쥐는 공포가 시작된다. 모든 초자연적인 방법들이 동원된 저주를 두려워하다가도 이겨내기 위해 강인한 모습을 보이는 주인공의 모습과 숨 쉴 틈 없이 빠르게 전개되는 영상은 관객들이 기다려온 공포 그 이상으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한다. <스파이더맨> 샘 레이미 감독이 선택한 블록버스터급 스케일과 이제껏 만나보지 못한 새로운 스타일의 공포를 담은 <드래그 미 투 헬>. 짧은 영상만으로도 숨 막히는 공포감을 체험할 수 있는 예고편을 통해 영화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이 한층 고조될 것으로 기대된다.

 

당신이 기다려온 호러 영화의 새로운 스타일!

올 여름, 공포의 롤러코스터를 즐겨라!

항상 관객의 기대와 상상을 뛰어넘는 그 이상의 영화들을 선보여온 샘 레이미 감독의 2009년 익스트림 판타지 호러 <드래그 미 투 헬>. 평범한 일상에서 무심코 선택한 어떤 행동이 초래할 수 있는 극한의 공포로 관객들의 공감대를 얻는 동시에 호러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 <드래그 미 투 헬>은 오는 6 4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About Movie]

       : <드래그 미 투 헬> Drag Me To Hell

       : 샘 레이미

       : 알리슨 로먼 저스틴 롱

       : 익스트림 판타지 호러

수입    /    배급 : ()케이디미디어

        : 우리들창업투자() ()온타운 우리들-케이디미디어영상투자조합

       : 2009 64

 

 

[Synopsis]

한 순간의 이기적인 선택!

당신의 모든 끔찍한 상상이 곧 현실이 된다!

성실하고 친절한 은행 대출 상담원 크리스틴. 자신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다정한 남자친구와 행복한 나날을 보내며 모자랄 것 없는 삶을 살던 그녀는 어느 날 모두가 꺼려하는 한 노파의 대출 상담을 맡게 된다. 크리스틴은 집을 잃게 되는 불쌍한 처지의 노파에게 동정심이 일지만, 부지점장으로의 승진을 위해 노파의 간곡한 부탁을 냉정히 거절한다. 자신의 야욕을 위해 선택한 한 순간의 결정이 그녀의 삶을 통째로 바꿔놓으리라는 것은 모른 채!

모욕을 당한 노파는 이에 대한 복수로 크리스틴에게 악마 중의 악마인 라미아의 저주를 퍼붓고, 그날부터 그녀는 죽음보다 더 지독한 지옥의 3일을 경험하기 시작한다. 피해갈 수 없는 최후의 날이 가까워질수록 크리스틴은 저주에서 벗어나기 위해 온갖 방법으로 맞서는데, 과연 그녀는 노파의 원한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을까?

살아남기 위한 시간은 단 3비명조차 삼켜버릴 지옥의 문이 열린다!


예고편
 


Posted by 다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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