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샘 레이미 감독의

익스트림 판타지 호러

 

<드래그 미 투 헬>

2009 6 4

당신이 기다려온 새로운 스타일의 공포가 찾아온다!

 

 

만화적 상상력, 거대한 스케일과 액션으로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흥행을 기록한 <스파이더맨> 시리즈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샘 레이미 감독의 신작, 익스트림 판타지 호러 <드래그 미 투 헬>6 4일 개봉을 확정 지으며 관객들을 만날 준비에 나섰다.

 

블록버스터의 거장 <스파이더맨> 샘 레이미 감독의 선택!

2009 6 4, 지옥 끝까지 끌어당기는 극한의 공포를 만난다!

<스파이더맨> 21세기 블록버스터의 파워풀한 브랜드로 만들며 전세계적인 명성을 쌓은 샘 레이미 감독. 흥행 감독 샘 레이미가 새로운 스타일의 익스트림 판타지 호러 <드래그 미 투 헬>로 오늘 6 4, 관객들을 찾아온다. <드래그 미 투 헬>은 한 순간의 잘못된 선택 때문에 3일 간 지옥과도 같은 아찔한 공포를 경험하게 되는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공포 영화. 전작 <스파이더맨> 시리즈로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인정 받은 샘 레이미 감독이 그에 이어 새로운 복귀작으로 <스파이더맨 4>가 아닌 <드래그 미 투 헬>을 선택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고의 기대작 <드래그 미 투 헬>은 블록버스터의 거장다운 감독 특유의 스케일 있는 영상과 화려한 볼거리에 관객의 심리를 자극하는 공포적 감성이 더해져 숨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하며 2009년 여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샘 레이미 감독을 매료시킨 할리우드의 기대주!

알리슨 로먼과 저스틴 롱, 악몽과도 같은 공포에 빠지다!

승진에 대한 압박으로 한 노파의 간절한 부탁을 거절한 후 3일 간 지옥과도 같은 저주를 경험하게 되는 <드래그 미 투 헬>의 주인공 크리스틴’. 평범한 일상을 뒤흔드는 낯선 공포에 두려워하면서도 강인하게 현실에 맞서는 크리스틴을 연기한 알리슨 로먼<화이트 올랜더>, <매치스틱 맨> 등의 영화에서 할리우드의 톱 배우 미셸 파이퍼’, ‘르네 젤위거’, ‘니콜라스 케이지에 전혀 뒤지지 않는 연기를 펼쳐 유망한 차세대 연기파 배우로 주목을 받아왔고 2009 <드래그 미 투 헬>을 통해 다시 한번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급작스러운 일상의 변화와 잠시도 마음을 놓을 수 없는 두려움에 빠진 크리스틴의 곁을 한결 같이 지켜주는 남자친구 클레이역은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완소남 저스틴 롱이 맡아 부드럽고 따뜻한 매력으로 전세계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당신이 기다려온 호러 영화의 새로운 스타일!

올 여름, 공포의 롤러코스터를 즐겨라!

항상 관객의 기대와 상상을 뛰어넘는 그 이상의 영화들을 선보여온 샘 레이미 감독의 2009년 익스트림 판타지 호러 <드래그 미 투 헬>. 평범한 일상에서 무심코 선택한 어떤 행동이 초래할 수 있는 극한의 공포로 관객들의 공감대를 얻는 동시에 호러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 <드래그 미 투 헬>은 오는 6 4일 개봉을 확정하며,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스타일의 공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About Movie]

       : <드래그 미 투 헬> Drag Me To Hell

       : 샘 레이미

       : 알리슨 로먼 저스틴 롱

       : 익스트림 판타지 호러

수입    /    배급 : ()케이디미디어

        : 우리들창업투자() ()온타운 우리들-케이디미디어영상투자조합

       : 2009 64

 

 

[Story Line]

한 순간의 이기적인 선택!

당신의 모든 끔찍한 상상이 곧 현실이 된다!

성실하고 친절한 은행 대출 상담원 크리스틴. 자신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다정한 남자친구와 행복한 나날을 보내며 모자랄 것 없는 삶을 살던 그녀는 어느 날 모두가 꺼려하는 한 노파의 대출 상담을 맡게 된다. 크리스틴은 집을 잃게 되는 불쌍한 처지의 노파에게 동정심이 일지만, 부지점장으로의 승진을 위해 노파의 간곡한 부탁을 냉정히 거절한다. 자신의 야욕을 위해 선택한 한 순간의 결정이 그녀의 삶을 통째로 바꿔놓으리라는 것은 모른 채!

모욕을 당한 노파는 이에 대한 복수로 크리스틴에게 악마 중의 악마인 라미아의 저주를 퍼붓고, 그날부터 그녀는 죽음보다 더 지독한 지옥의 3일을 경험하기 시작한다. 피해갈 수 없는 최후의 날이 가까워질수록 크리스틴은 저주에서 벗어나기 위해 온갖 방법으로 맞서는데, 과연 그녀는 노파의 원한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을까?

살아남기 위한 시간은 단 3비명조차 삼켜버릴 지옥의 문이 열린다!


Posted by 다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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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villady 2009.05.02 0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되요!! 기대되요!!! (누구랑 보러가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