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자들의 속삭임이 들리기 시작했다...

<><그루지> 제작진이 완성시킨

2009년 공포 프로젝트!

<에코>

 

528, 전세계 최초 개봉 확정!

 

 


2009, <><그루지> 제작진의 업그레이드 공포 프로젝트가 전세계 최초로 한국을 찾아온다. 온 몸이 떨리는 섬뜩한 영상과 사운드, 일상적인 공간도 안전하지 않다는 심리적 두려움을 통해 관객들에게 놀라운 공포감을 선사할 영화 <에코>(감독: 얌 라라나스 / 주연 : 제시 브래포드, 아멜리아 워너 / 수입 : ㈜쌈지 아이비젼 영상사업단 / 배급 : ㈜프라임 엔터테인먼트)가 전세계 최초로 5 28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소리를 매개로 전이되는 잊혀지지 않는 공포 <에코>!

()섞인 공포의 울림은 더욱 선명해진다!! 

 

영화 <에코>는 오랫동안 집안에 갇혀 지낸 듯 변사체로 발견된 어머니의 아파트에 혼자 남게 된 주인공이 소름 끼치도록 기이한 소리들과 집안에 남겨진 공포의 징후 등 보이지 않는 존재들의 두려운 흔적들을 하나, 둘 발견하게 되면서 점점 예측할 수 없는 극도의 공포감에 빠져들게 되는 상황을 그린 작품이다. 전세계 최초로 국내에 상륙하게 될 영화 <에코>는 그 동안 미국적 정서에 기반한 슬래셔와 좀비물로 가득했던 공포영화시장에 오랜만에 만나는 동양적 색채가 강한 공포물로써 숨막히는 긴장감과 섬뜩한 공포감을 선사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 <그루지>와 같은 작품들을 통해 지독히도 무서운 동양적 정통 공포에 대한 내공을 쌓아 온 제작자 로이 리더그 데이비슨이 참여하여 소리를 매개로 전이되는 공포라는 독특한 소재의 영화 <에코>를 내놓았다. 영화 전반을 뒤덮고 있는 섬뜩한 사운드에 덧입혀진 복수와 한(), 원혼 등 동양적 정서를 가미해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절대적인 공포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여기에,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숨막히는 스릴감 역시 극한의 공포를 경험하는데 일조한다. 영화 <에코>는 최근 국내에서 개봉된 할리우드 호러물에선 찾아 볼 수 없었던 충격적인 소재와 비주얼, 놀라운 음향효과 등을 통해 우리의 일상적인 생활 공간도 정말 공포스러운 공간으로 변할 수 있다는 심리적 긴장감과 함께 지금껏 경험해 보지 못한 차별화된 공포감을 느낄 수 있게 해줄 것이다.

 

당신의 곁을 떠나지 않은 죽은 자들의 속삭임이라는 청각을 통해 전달되는 색다른 극한의 공포를 선사할 영화 <에코>는 오는 528, 전세계 최초로 국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영화 정보>

 

    : 에코 (원제:The Echo)

    : 미스터리 / 스릴러 / 공포

    : 얌 라라나스

    : 제시 브래포드, 아멜리아 워너

    : ㈜쌈지 아이비젼 영상사업단

    : ㈜프라임 엔터테인먼트

    : 2009 5 28 (전세계 최초 개봉!)

 

 

 

메일링 시놉시스>>

 

당신 곁을 떠나지 못하는 죽은 자들의 속삭임이 들리기 시작한다!

 

우발적인 살인을 저지르고 감옥에 있던 바비는 형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지만, 무슨 이유에선지 몇 달 동안 집안에서 꿈쩍도 하지 않던 그의 어머니는 바비가 돌아오기 전, 결국 변사체로 발견된다. 그렇게 혼자 남겨진 바비는 어머니가 살던 허름한 아파트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 노력한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집안에서 기이한 소리를 듣게 되고 그 소리의 원인을 찾던 바비는 피아노 줄 틈에 끼어 있는 피 묻은 손톱과 누군가 손가락으로 뚫어 놓은 듯한 벽의 작은 구멍, 벽장 속 어머니의 이상한 목소리가 담긴 카세트 테이프 등 공포스러운 흔적들을 연이어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매일 밤 바비의 귓가를 떠나지 않는 정체 모를 소리들로 인해 그는 잠을 이루지 못하고, 그 소리는 시간이 지날 수록 바비의 귓가에 점점 더 선명해지는데...





Posted by 다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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