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최강 액션 블록버스터

<서브웨이 하이재킹: 펠햄123>

611일 전세계 동시 개봉 확정!!

 

 

올여름 뜨거운 블록버스터 전쟁에 또 한편의 헐리우드 영화가 출사표를 던진다.

액션 영화의 거장 토니 스콧 감독과 그의 페르소나 덴젤 워싱턴, 그리고 최고의 악당 존 트라볼타 주연의 액션 블록버스터 <서브웨이 하이재킹: 펠햄123> 611일 전세계 동시 개봉을 확정했다.

<서브웨이 하이재킹: 펠햄123>(감독:토니 스콧/주연:덴젤 워싱턴, 존 트라볼타/수입배급:소니픽쳐스릴리징브에나비스타영화㈜)은 뉴욕 지하철 펠햄123가 승객들의 목숨을 담보로 돈을 요구하는 테러범들에게 납치되면서 벌어지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지하철 테러 조직의 리더 존 트라볼타와 우연히 이에 맞서게되는 지하철 배차원 덴젤 워싱턴이 한치도 물러설 수 없는 최고의 대결을 펼친다.

 

뉴욕 지하철이 하이재킹 당했다! 

제한 시간 1시간, 폭주하는 지하철을 멈춰 세워야만 한다!

<탑 건><에너미 오브 스테이트><데자뷰> 등을 통해 언제나 한발 앞선 감각과 긴박감 넘치는 액션을 선보인 액션 영화의 거장 토니 스콧 감독은 이번엔 뉴욕 한복판을 폭주하며 가로지르는 지하철에서 뉴욕의 운명을 결정짓는 범죄와의 한바탕 전쟁을 선포했다.

뉴욕 도심 한복판, 펠햄역에서 오후 123분에 출발하는 열차 ‘펠햄123호’가 납치 당하고, 지하철 배차원 가버(덴젤 워싱턴)는 선로에 갑자기 멈춰선 펠햄123호와의 접촉을 시도한다. 테러조직의 리더 라이더(존 트라볼타)는 가버를 협상자로 선택하고, 인질들의 목숨을 담보로 1시간 안에 현금 천만달러를 가져오라고 한다. 그러나 테러범들의 정체가 드러나면서 천만달러는 미끼에 불과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영화는 점점 흥미로워진다.

 

PM1:23, 뉴욕의 운명이 결정된다!

뉴욕을 건 두 남자의 대결, 포스터 & 1차 예고편 공개!

전세계 동시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서브웨이 하이재킹: 펠햄123>의 포스터는 덴젤 워싱턴과 존 트라볼타의 강렬한 눈빛과 팽팽한 대립구도가 인상적이다. 어둠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듯한 뉴욕 지하철은 통제된 지하세계에서 벌어질 일들이 얼마나 숨막혀올지 짐작케한다. 

1차 예고편 역시 뉴욕 도심 대낮, 펠햄123호를 납치하는 존 트라볼타의 의미 심장한 표정으로 시작된다. 뉴욕 지하철 펠햄123호가 하이재킹 당하는 순간이다.

천만달러를 놓고 뉴욕 시민의 목숨이 걸린 숨막히는 상황 속에 결국 뉴욕 시장까지 나서서 수습해보려하지만 이미 뉴욕 한복판은 아수라장이 되어버린다. 결국 제한 시간 몇 분을 남겨 두고 현금 수송 차량마저 충돌 사고가 나버린다. 남은 건 사상 최단 시간 안에 펼쳐지게 될 최악의 협상 뿐이다.

 

 

드디어 만났다!

올여름 최고의 대결, 덴젤 워싱턴 VS 존 트라볼타!

<서브웨이 하이재킹: 펠햄123>은 연초 타임지가 선정한 2009년 기대작에서 <트랜스 포머2:패자의 역습> 보다 상위에 링크되며 일찌감치 기대를 모았다. 여기엔 토니 스콧 감독도 한몫 했지만, 무엇보다 드디어 스크린에서 만난 헐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 덴젤 워싱턴과 존 트라볼타의 세기의 대결도 주목할 만하다.

영화 <크림슨 타이드><맨 온 파이어><데자뷰>에 이어 토니 스콧 감독과 4번째로 만난 토니 스콧의 페르소나 덴젤 워싱턴은 이번 작품에서 평범한 지하철 배차원 캐릭터를 위해 살을 찌워 체중 100kg에 육박하는 거구의 몸을 만들며 연기에 몰입했다. 악역일 때 더욱 빛나는 존 트라볼타 역시 토니 스콧 감독 작품이라는 사실만으로 악역은 이제 그만이라는 선언을 포기하고 4년만에 카리스마 넘치는 악당으로 컴백을 결심했다고 한다. 이들의 불꽃 튀는 연기 대결을 스크린에서 본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서브웨이 하이재킹: 펠햄123>은 최고의 기대작으로 선정될수 밖에 없다.

 

올여름, 최강 액션 블록버스터가 될 <서브웨이 하이재킹: 펠햄123 >!

611일 뉴욕 시민의 목숨을 담보로 한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액션이 펼쳐질 것이다.

 

<Synopsis>

PM1:23  뉴욕 지하철이 멈춰 섰다!

뉴욕 도심 한복판, 펠햄역에서 오후 123분에 출발하는 열차 ‘펠햄123호’가 납치당한다. 지하철 배차원 가버(덴젤 워싱턴)는 선로에 갑자기 멈춰선 펠햄123호와의 접촉을 시도하지만, 테러조직의 우두머리 라이더(존 트라볼타)와 교신이 된다.

PM2:13  제한시간 한 시간, 요구사항 천만 달러!

라이더는 가버를 협상자로 선택하고, 뉴욕 시민의 목숨을 담보로 정확히 한 시간 안에 현금 천만달러를 요구한다. 그는 1분 늦을 때마다 인질을 한 명씩 죽이겠다고 협박하며 카운트다운에 들어간다.

PM3:13  사상 최악의 협상, 천만달러는 미끼에 불과 했다!

뉴욕의 교통이 마비된 가운데, 제한 시간 몇 분을 남겨두고 현금 수송 차량이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하고 라이더는 약속 시간을 어겼다며 가차없이 인질을 사살해나간다. 이제 뉴욕 시민의 목숨을 구하려면 가버가 직접 지하철로 뛰어들 수 밖에 없다.

그러나 테러범들의 정체가 서서히 드러나면서 천만달러는 미끼에 불과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는데…

 

 

 

<About Movie>

    : 서브웨이 하이재킹: 펠햄 1 2 3                    : 토니 스콧

    : The Taking of Pelham123                            : 덴젤 워싱턴, 존 트라볼타 

수입∙배급 :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        : 액션 블록버스터

    : 6 11일 전세계 동시 개봉             




1차 예고편
 


Posted by 다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