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드라마 부활의 첫 신호탄!

<2009외인구단>

5월 초 방영 확정!

WBC준우승, 2009프로야구 개막 등

야구 열풍을 이어갈 유일한 드라마

이현세 원작 <공포의 외인구단>

2009년 돌아왔다!

 

전 세대, 전 연령층을 걸쳐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던 만화 <공포의 외인구단>의 드라마판인 <2009외인구단>(연출 송창수, 극본 황미나, 제작 ㈜그린시티픽쳐스, ㈜윌비컴, 원작 이현세)가 방영시기를 확정했다.

 

감각적 신멜로, 화려한 영상미학, 승리의 혈투를 벌이는 남자들의 이야기까지

그라운드를 누비던 사랑, 승리, 투지의 화신들! 브라운관으로 찾아온다!

2009년 대한민국이 기다렸던 드라마가 온다!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라는 대사는 80년대와 90년대를 거쳐온 이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명대사. 만화 <공포의 외인구단>은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의 가슴에 우정’, ‘사랑’, ‘투지’, ‘혈기등의 가슴을 울리는 감정을 각인시켜준 최고의 작품이다. 최근 WBC준우승과 프로야구 개막으로 야구가 전국민의 스포츠로 각광받고 있는 2009 <공포의 외인구단>이 철저한 사전제작 시스템, 진일보한 컴퓨터 그래픽 기술력, 최첨단 영상장비로 무장해 드라마 <2009 외인구단>으로 부활한다. 진일보한 기술력과 함께 까치’, ‘엄지’, ‘마동탁등 우리의 마음을 적셨던 캐릭터들의 매력 역시 새로운 시대적 배경과 감각적 각색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찾아온다.

 

윤태영, 김민정, 박성민 원작과의 싱크로율 200%의 막강 캐스팅!

<2009 외인구단>은 배우들의 매력을 통해 매력의 외인구단으로 다시 태어난다!

 

 



최고의 강속투수이자 헌신적인 사랑의 주인공 오혜성(까치)’ 역에는 윤태영, 투지와 열기를 지닌 모든 남성들의 영원한 첫사랑 엄지역에는 김민정 그리고 천재타자로 오혜성과 승리와 사랑 모두에서 경쟁하는 마동탁역에는 박성민이 캐스팅되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특히 지난 2008 6월 크랭크인, 현재 전 촬영분량의 70%를 사전제작하여 CG등 후반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배우들은 이미 지난 일년간을 캐릭터로 완벽하게 변신했다고.

 

드라마 <2009외인구단> 80년대와 90년대 대한민국 최고의 만화로 많은 이들의 가슴을 울린 이현세의 <공포의 외인구단>의 브라운관으로의 화려한 부활을 꿈꾸는 드라마로 오는 5월 초 방송될 예정이다.

 
 

<기본 정보>

 

  제 목   2009외인구단

  방송정보   MBC / 20부작

  제 작   ㈜그린시티픽쳐스 / ㈜윌비컴

  연 출   송창수

  각 본   황미나

  원 작   이현세



Posted by 다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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