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적인 그녀>,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재용 감독이 연출한 그녀 이야기 마지막 3부작


<싸이보그 그녀>

오는 5 14일 국내 개봉 확정!

 

시공을 초월한 사랑, 대지진 장면 등 100억원의 제작비

국내 관객 위해 새롭게 재편집. 마침내 한국 상륙

사랑 충만한 5, ‘제2의 엽기적인 그녀’ 붐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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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적인 그녀>,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곽재용 감독이 연출한 ‘그녀 시리즈’ 의 마지막 3부작 <싸이보그 그녀>가 일본 개봉에 이어 오는 5 14일 마침내 한국에 상륙한다.

[공동제공: ㈜동아수출공사ㅣ배급: N.E.W. | 감독: 곽재용ㅣ배우: 아야세 하루카, 코이데 케이스케ㅣ개봉: 2009 5월 14일(목)]

 

사랑이 충만한 계절인 5월에 개봉될 <싸이보그 그녀>는 한국과 일본이 공동 제작한 영화로 지난해 일본에서도 5월에 개봉되어 5주간 박스오피스 TOP 10에 머물렀으며 여주인공을 맡은 아야세 하루카는 닛칸스포츠 필름 어워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일본에서 ‘내 여자친구는 싸이보그’라는 제목으로 개봉한 <싸이보그 그녀>는 여자 친구도 없이

혼자 지내던 한 순진한 대학생 지로에게 미래의 싸이보그 여자가 찾아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코믹한 상황과 가슴 찡한 사랑 이야기로 일본의 심장부 도쿄 전체가 부서지는 대지진 장면 등 CG

분량이 많아 총 제작비만 약 100억이 들어간 대작이다.

 엽기적인 그녀보다 더 엽기적인 ‘싸이보그 그녀는 일본에서 제작과 촬영이 진행되었지만 곽재용 감독이 직접 시나리오와 연출을 맡았기에 한국적 정서가 더 강한 작품으로 국내에서도 흥행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는 게 영화 관계자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남녀간의 감성적 표현방식과 과거로의 여행장면에서 감수성을 충분히 살려 일본어로 번안된어느 산골 소년의 사랑이야기가 배경음악으로 활용한 점등이 특히 그렇다.

 

국경을 넘은 문화적 아이콘 ‘엽기녀’ 신드롬을 일으키며 일본 열도를 정복한 곽재용 감독의 ‘그녀 시리즈의 마지막 3부작 <싸이보그 그녀>의 그녀 역에는 영화 <이치>, <매직아워>, <히어로> 등과 드라마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백야행>에 출연한 아야세 하루카가, 그녀를 사랑하는 순진남 지로 역에는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와 영화 <연공: 안녕, 사랑하는 모든 것>,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등에 출연한 코이데 케이스케가 남녀 주연을 맡았다.

 

다음 평점 9.3, 네이버 평점 8.7을 받을 정도로 뛰어난 재미와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는 <싸이보그 그녀>의 국내 개봉을 앞두고 곽재용 감독은 약 2개월에 걸쳐 한국적인 정서에 맞게 내용을 새롭게 편집하였으며 러닝타임도 일본에서 개봉된 120분에서 100분 정도로 줄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 순진한 남자 대학생과 싸이보그 여자와의 엽기적인 사랑을 그린 코믹 러브스토리 <싸이보그 그녀>는 오는 5 14일 국내에 개봉될 예정이다.

 


Information

제목 : 싸이보그 그녀

각본/감독 : 곽재용

주연 : 아야세 하루카, 코이데 케이스케

제작 : ㈜마루온 필름

제공 : ㈜어뮤즈 파이낸싱/㈜하이자산운용㈜

공동제공: ㈜동아수출공사/㈜베어엔터테인먼트

배급 : N.E.W(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관람등급 : 미정

장르 : 코믹러브스토리

국내개봉 : 2009년 5월 14 개봉예정


Synopsis

축하해 주는 사람 조차 없이 쓸쓸한 20살 생일을 맞이한 대학생 지로에게 엉뚱하기 그지 없는 여자가 등장한다. 생일 턱을 쏘겠다더니 음식 값도 안내고 튀질 않나, 도망가다 들어간 공연장을 쑥대밭으로 만들질 않나 아무튼 하는 짓 모두가 엽기적이기 그지없다 그렇게 영문도 모를 하룻밤을 보내고는 말도 없이 사라졌던 그녀가 딱 1년 후 돌아온 생일에 다시 나타난다. 하지만 이 여자, 1년 전과는 사뭇 다르다. 말투는 까칠하기 짝이 없고, 힘은 천하장사에 못 먹는 것 없는 천방지축 그녀지만 홀로 지내던 지로는 그녀와 정식으로 사귀기로 하고 동거까지 시작하지만 뽀뽀를 해도 별 느낌이 없다. 왜냐면, 지로의 여친은 싸이보그이니까.




Posted by 다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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