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올해의 데뷔작은 이미 탄생했다!

최고의 루키 양익준 감독 & 주연 <똥파리>

전국 60개관 규모로 목요일 개봉!!

 


지금까지 느껴본 적 없는 강렬하고 충격적인 전율을 선사하는 가족 영화 <똥파리>(감독: 익준 / 제작: mole film / 국내 배급: ㈜영화사 진진 / 해외 배급: 쇼박스㈜미디어플렉스)가 개봉관을 58개관으로 확정지었다.

 

연출력 & 연기력! 어느 하나 심상치 않다!

..! 그 이름 석자를 기억하게 만드는 영화 <똥파리>

2008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는 강렬한 카리스마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주목 받기 시작한 영화 <똥파리>. 2009년 로테르담국제영화제를 시작으로, 라스팔마스 남녀주연상과 도빌아시안영화제 대상 등 초청되는 영화제마다 센세이셔널한 반응을 얻은 <똥파리>는 지금까지 무려 9개의 상을 휩쓸어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기대를 모았다.

실제를 방불케 하는 배우들의 리얼한 연기와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끝까지 내지르는 듯한 강렬한 이야기가 인상적인 <똥파리>는 보는 이들을 압도하는 힘이 있는 영화로, 영화가 공개된 이후 언론과 평단으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심상치 않은 입소문을 모으고 있다. 특히 감독과 배우로 종횡무진 활약하며 연출력과 연기력 모두에서 자신의 능력을 무한대로 보여준 양익준에 대한 관심과 기대는 가히 신드롬에 가까울 정도. 현재 양익준봉준호, 박찬욱 등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감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검색 순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충무로를 이끌어갈 차세대 주자로 꼽히고 있다.

누구의 기획도 거치지 않고 오로지 양익준 자신의 진심과 의지로 만들어진 영화 <똥파리>는 평단과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60개관에 가까운 개봉관을 확정짓고 이번 주 목요일 드디어 관객들과 만난다. 이 같은 <똥파리>의 개봉 규모는 저예산 독립영화로서는 이례적인 경우로, <똥파리>에 대한 모두의 기대와 신뢰를 확인케 하고 있다.

 

이번 주 개봉작 중 가장 연기가 기대되는 작품 1!

높은 만족도와 함께 ‘꼭 봐야 할 영화’ 입소문!!

개봉을 앞두고 여러 차례 시사회를 거치면서 <똥파리>는 관객들 사이에서도 꼭 봐야 할 영화로 심상치 않은 입소문을 모으고 있다. <똥파리>는 현재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평점 8.81, 다음에서 평점 8.8을 기록하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또한 씨네21에서 진행되는 폴 이벤트에서는 니콜라스 케이지의 흥행 블록버스터 <노잉>과 스칼렛 요한슨, 페넬로페 크루즈 등 호화 출연진을 자랑하는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 등을 제치고 29.8%의 지지율로 이번 주 개봉작 중 가장 연기가 기대되는 작품을 꼽는 질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가장 가까운 관계이기에 더 큰 상처를 남기는 사람들, 가족모두가 마음 속에 하나씩은 감춰두고 있을 가족이라는 이름의 상처를 날카롭지만 의미있게 그려낸 영화 <똥파리>는 이번 주 목요일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고편
 


Posted by 다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