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최강의 재난 블록버스터 <노잉>

노잉, 킹왕짱!

케서방, 니콜라스 케이지

한국어 인사말 화제!

200941

       

 

전미, 영국, 호주, 말레이지아까지 전 세계 박스 오피스를 휩쓸며 흥행돌품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노잉>(수입:마스엔터테인먼트/배급:N.E.W./감독:알렉스 프로야스)으로 귀환한 니콜라스 케이지가 이번에는 심각한 표정과는 반대되는 코믹한 한국어 인사말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케서방 니콜라스 케이지 입니다.”

거리낌없는 한국 인사말 소화해내 찬사

 

2004년 한국인 앨리스 킴과 결혼한 후 헐리우드에서 잉꼬부부로 소문난 니콜라스 케이지의 한국 별명은 케서방. 그렇다면 케서방에 대해 니콜라스 케이지는 어떻게 생각할까? 공개된 동영상을 통해 한국말로 안녕하세요. 케서방 니콜라스 케이지 입니다.”라고 인사하는 그의 모습은 더 이상 낯설지 않으며 어느덧 반 한국인이 다 됐다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친숙하게 느껴진다.

 

게다가 마지막에 노잉, 킹왕짱! 노잉, 짱이야라고 외치는 니콜라스 케이지는 장난끼 어린소년의 모습까지 느껴져 웃음이 절로 나게 하면서 그의 심각한 표정 너머로 한국에 대한 따뜻한 사랑이 느껴진다. 실제로 본 영상을 촬영할 당시 평소 인터뷰를 거의 하지 않는다고 전해진 니콜라스 케이지가 한국말로 인사를 하자 오히려 할리우드 스탭들이 당황했다고 한다. 그러자 당황한 할리우드 스탭들에게 자신의 아내가 한국인이고 그래서 한국에 대해 거부감이 없다며 오히려 스탭들을 안심시켰을 정도로 각별한 한국사랑을 나타내기도 했다.

 

영화<노잉>통해 내공있는 뛰어난 연기 과시!

니콜라스 케이지, 블록버스터로 돌아오다!

 

최근 영화 사이트 맥스무비의 ‘4 3주차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 ‘가장 많이 본 동영상 1, 2등 각종 순위에서 1위를 석권하며 우리나라에서 흥행돌풍을 예감케 하는 영화<노잉>에서 니콜라스 케이지는 천체물리학 교수 존 코슬러로 분해 내공있는 뛰어난 연기력을 선사한다. 오랜만에 뜨거운 부성애를 보여주는 감성적인 드라마 연기에서부터 몸을 아끼지 않는 수준 높은 액션 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블록버스터로의 귀환을 선언한 것이다.

 

이처럼 니콜라스 케이지의 완벽에 가까운 연기와 <아이,로봇>의 알렉스 프로야스 감독이 선사하는 깊이 있는 드라마, 그리고 <다크나이트><매트릭스><해리포터>시리즈의 초특급 제작진의 리얼한 영상까지 치밀한 긴장과 스릴, 서스펜스까지 갖춘 웰 메이드 재난 블록버스터 <노잉>은 뜨거운 기대 속에 4 16일 개봉 예정이다.

 

 

 

About Movie

제 목 : 노잉 (KNOWING)

주 연 : 니콜라스 케이지, 챈들러 캔터베리, 로즈 번

감 독 : 알렉스 프로야스

장 르 : 재난 블록버스터

수 입 : 마스 엔터테인먼트

배 급 : N.E.W.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제 공 : 엠번처투자(), ACTI

개 봉 : 2009년 4월 16

 


Synopsis

숫자로 예견된 대재앙의 비밀

당신의 상상을 뒤집을 최후의 그 날이 온다!

1959, 아이들이 상상하는 미래의 모습이 타임캡슐에 담긴다.

50년 후, 타임캡슐에서 숫자들이 가득한 메모를 발견한 천체 물리학 교수 존(니콜라스 케이지)은 그 숫자들이 지난 50년간 일어난 대형재난의 날짜, 사망자 수와 완벽하게 일치한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더 놀라운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대재난이 아직 남아있다는 것.

 

존은 숫자를 해독해서 예고된 재난을 막으려 고군분투하지만 재난은 어김없이 일어나고

마지막 숫자는 전 인류의 운명이 걸린 경고임을 알게 되는데




니콜라스 케이지 한국어 인사 영상
 

예고편
 


Posted by 다아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osado 2009.04.04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잇~!
    이런거 하려면 그 특유의 일그러진 썩소와 함께 해야하거늘...
    왜 이래, 억지로 하는거처럼...

    • 다아크 2009.04.05 0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저도 그 모습이 재미있어서 포스팅 했습니다.
      수많은 기자들 앞에 돌려 앉혀가며 몇시간 씩 같은 이야기한다는 거...참 피곤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