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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와 알렉스: 두자매 이야기>

할리우드가 매혹된 최초의 한국고전공포

전미 최고흥행에 빛나는 예고편 최초공개!

 


2009
할리우드의 새로운 선택은 한국 고전의 부활이었다. 2003년 우리의 대표적 전래설화인 장화홍련전김지운 감독에 의해 현대적 의미로 재현되면서 대한민국 공포영화사 최고의 흥행기록을 세웠고, 할리우드는 아시아 공포영화 브랜드 1위로서 <장화,홍련>을 주목하기 시작했다. 2009, 할리우드 최강제작진에 의해 부활한 <안나와 알렉스:두자매 이야기> . 4 9, 대한민국 전격 상륙을 앞두고 예고편을 최초로 공개한다!

 

관객이 알고 있는 모든 상식의 끝에서 스토리는 시작된다!

병든 엄마의 비극적 죽음 후, 정신병원에 입원했던 안나(에밀리 브라우닝) 10개월만에 집으로 돌아온다. 충격 때문이었을까? 안나는 엄마가 죽던 그 날밤의 기억을 잃었다. 하지만, 돌아온 집에는 아버지로부터 외면당하는 언니 알렉스(아리엘 케벨)와 과거 엄마의 간호사였지만 지금은 아버지의 연인이 되어버린 레이첼(엘리자베스 뱅크스)이 있다. 그리고 또 하나. 자신에게 무언가 말하려는 소녀의 혼령들. 집안 곳곳에 숨겨진 누군가의 기척들. 점점 새 엄마를 의심하게 되는 두 자매를 아버지는 더 이상 믿어주지 않는다. 그러던 얼마 후, 뜻밖의 두번째 죽음이 발견된다. 안나의 남자친구 매트가 바다에 버려진 시체로 발견된 것. 엄마가 죽던 그날 밤, 자신이 본 것을 말해주기로 안나와 약속했지만, 그는 나타나지 않았다. 결국 두 자매와 레이첼의 갈등은 점차 돌이킬 수 없는 위험으로 빠져들기 시작하는데...

과연, 그 소녀의 혼령이 말해주려는 건 무엇일까? 두 자매의 집에 감추어진 비밀은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모든 가족에겐 비밀이 있다. 살인자는 누구인가? 누가 귀신이며 누가 사람인가? 관객이 알고 있는 모든 상식의 끝에서 스토리는 시작된다.

 

<디스터비아> <이글 아이> 최강 제작진의 2009년 新프로젝트!

최강이 모였다. 우선 발견되는 이름은 <>의 프로듀서 더그 데이비슨과 <미이라>의 프로듀서 캐시 그랜트의 이름이다. 조지 클루니, 니콜 키드만 주연의 <피스 메이커>를 만든 미셸 그릴로와 <맨인블랙> <아일랜드> <스위니 토드> 등을 제작한 거물 로리 맥도날드도 가세했다. 또한 <디스터비아> <이글 아이>등 걸작 스릴러물을 편집해온 짐 페이지 역시 이 기념비적 작품에 참여한다. 감독은 몬트리올 단편영화제를 석권한 영국출신의 신예 챨스 가드 & 토마스 가드 형제.

수백년을 이어온 한국의 고전설화, 그것을 현대적으로 재현한 김지운 감독에 이어 할리우드 최고의 실력자들이 모여 또 한번 새롭게 만들어 놓았다. 한국과 아시아를 넘어 전 미국마저 흔들어 놓은 매력의 실체는 무엇일까? 4 9일 그 누구도 믿지 않았던 결말, 두 자매의 비밀이 공개된다.




예고편
 


Posted by 다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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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sado 2009.03.16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미국에서 리메이크되는 우리 영화나 일본 영화에 대해선 별 관심이 가질 않을까요??
    혹, 살인의 추억이 리메이크 된다면 관심이 가질까요?
    전 도데체 왜 이럴까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