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파리다운 풍경을 만나게 되는  

 파리지엔들의 특별하고 시크한 로맨스    

<사랑을 부르는, 파리>

4 9일 개봉!!

                                                                                      

  2009년 2월 23

 

 

진정한 파리 속, 파리지엔들의 특별한 로맨스

<사랑을 부르는, 파리> 4 9일 개봉!!

    

사랑의 도시 파리를 배경으로 파리지엔들의 알싸한 로맨스를 그린 <사랑을 부르는, 파리>(수입:스폰지ENT, 제공/배급: 소서러스 어프렌티스, 감독:세드릭 클래피쉬) 49일 개봉을 확정했다. <사랑을 부르는, 파리>는 영원한 파리의 연인, 줄리엣 비노쉬와 로메인 듀란, 패브리스 루치니 등 프랑스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주연을 맡아 파리를 꿈꾸는 이들에게 우리가 몰랐던 진정한 파리의 모습과 매력적인 파리지엔들의 사랑을 보여 줄 것이다.    

 

마레지구에서 벨빌, 메닐몽탕헝지스까지..    

윌리 호니스의 흑백사진 속 풍광이 스크린 속에 되살아난다!!

 

<사랑을 부르는, 파리>는 우리가 흔히 에펠탑과 개선문으로 기억하는 파리가 아닌 파리의 뒷골목, 파리의 소소한 일상이 살아있는 진짜 파리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그동안 수많은 영화들이 파리를 배경으로 했지만 그 대부분이 일반적이고 파편적인 배경으로 파리를 등장시키는 것에 불과했다. 파리를 누구보다 사랑하는 감독 세드릭 클래피쉬는 <사랑을 부르는, 파리>를 통해 파리라는 도시를 주인공으로 그 속에서 살고 있는 진짜 파리지엔들의 사랑을 영화 속에 그려냈다. 살아있는 파리를 카메라 속에 담아냈던 포토그래퍼 윌리 호니스의 흑백사진 속에 담겨있던 파리의 거리들과 사람들이 <사랑을 부르는, 파리>를 통해 스크린 속에 생생하게 되살아 난 것이다. 감독은 실제로 윌리 호니스가 주로 사진 속에 담았던  벨빌, 메닐몽탕 지구를 비롯해 마레지구와 세계에서 가장 큰 농산물 시장인 헝지스까지 파리지엔의 일상을 그대로 엿볼 수 있는 풍광들을 영화 속에 담아내 영화를 보는 내내 파리 곳곳을 여행하는 듯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파리를 꿈꾸는 이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는

파리지엔들의 감성로맨스 <사랑을 부르는, 파리> 4 9일 개봉 !!

 

<사랑을 부르는, 파리>는 파리지엔들의 자유분방하고 감성적인 로맨스를 그린 영화로      4 9일 극장에서 그동안 알지 못했던 진정한 파리를 만나게 되는 색다른 경험을 전해줄 것이다.

 

 

About Movie

 

제목: 사랑을 부르는, 파리

원제: Paris

수입: 스폰지 ENT

제공배급: 소서러스 어프렌티스

감독: 세드릭 클래피쉬

주연: 줄리엣 비노쉬, 로메인 듀리, 패브리스 루치니, 알버트 듀퐁텔 

장르: 로맨스, 드라마

국내 개봉: 2009 4 9



 
 
 
 
 


Posted by 다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