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성 감독 <헨젤과 그레텔>,29판타스포르토 영화제 2관왕!,

영국 엠파이어 紙 평점 별 4개 등 잇단 해외 호평 뒤 수상 영예

 

판타스포르토, 오리엔트 익스프레스 섹션 최우수 작품상+판타지 섹션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

만약 <헨젤과 그레텔>이 집으로 돌아오지 못 하고, 마녀의 숲 속에서 아이들끼리 살아 남아야 했다면?그림 형제의 동화를 비튼 잔혹한 상상에서 시작된 임필성 감독의 다크 판타지 <헨젤과 그레텔>2 28일에 폐막한 제 29회 판타스포르토 영화제에서 메인 경쟁 섹션인 판타지 부문의 심사위원 대상과 오리엔트 익스프레스 섹션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다고 영화제 집행위원회 측이 1일 밝혔다. 판타스포르토 영화제는 스페인의 시체스 영화제, 벨기에의 브뤼셀 영화제와 더불어 세계 3대 판타지 영화제의 하나다. 판타스포르토의 경쟁 부문은 판타지’ ‘오리엔트 익스프레스’ ‘감독 주간세 섹션으로 <헨젤과 그레텔>이 유일하게 2개 섹션의 메인 상을 수상했다. 영화제 측은 판타지 부문 대상인 미국 독립애니메이션의 대부 빌 플림프턴 감독의 백치와 천사들과 감독 주간 수상작인 벨기에 크리스토프 반 롬페이 감독의 모스크바,벨기에와 함께 <헨젤과 그레텔>2009년의 수상작으로 공시한 홈페이지에서 <헨젤과 그레텔>‘(동화가 출발지임에도) 동화는 아주 작은 역할밖에 하지 않는 이야기. 사실상의 위협과 두려움은 깊은 숲 속에 살고 있는 아이들로부터 나온다(A tale of terror in which the classic story has a very minor role. In fact, the menace comes from the children living deep in the forest)라고 언급, 동화에서 출발하되 단순한 각색이 아니라, 원전을 독특하게 비튼 창의성(Originality)버려진 아이들의 잔혹한 상상이 던지는 슬픈 울림에 대해 상찬했다. 한편, 판타스포르토 영화제에서 한국 영화는 <괴물> <올드보이>가 감독 주간에서, <장화, 홍련> <친절한 금자씨>가 오리엔트 익스프레스 부문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받은 바 있다.

 

버라이어티(Variety), 엠파이어(Empire), 판고리아 (Fangoria), 리틀 화이트 라이즈(Little White Lies)등 해외 언론들의 잇단 호평, 한국 장르 영화의 힘을 보여준 <헨젤과 그레텔> !

이미 시체스 영화제, 밴쿠버 영화제, 프랑스 제라르메 영화제 등에서 해외 평단과 관객을 만났던 <헨젤과 그레텔>. 해외 평단의 리뷰는 판고리아’(Fangoria)최근 세계 영화제를 돌고 있는 이 기묘한 우화는 판의 미로오퍼나지를 능가할 정도로 대담하고 아름다우면서도 무서운, 어른들의 악몽이다라는 평을 비롯, 비욘드 헐리웃(Beyond Hollywood)고맙게도 최근 한국 호러 영화의 클리셰를 모두 비껴 간, 흥미로운 작품. 기대를 뛰어넘는다’. 최근 개봉한 영국의 엠파이어의 평점 별 4개와 ‘2008년 한국 영화 중 가장 눈에 띄는 작품이라는 평가, 장르 영화 전문지인 리틀 화이트 라이즈의 공포보다 섬세한 그 무엇과, 꿈과도 같은 결말이 뇌리 속에 계속 감돈다는 평에 덧붙인 기대지수, 재미지수, 공감지수 4점 등 장르 영화면서도 장르적 특징 뿐이 아닌, 어린 배우들의 호연(트위치),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출발해 아이들의 천국을 왜곡시킨 아름다우면서도 섬뜩한 미술(트위치, 버라이어티, 판고리아 등), 대니 앨프먼을 연상시키는 음악(버라이어티), 판타지를 극대화 시키는 촬영 등 영화의 여러 요소에 대해 고른 호평을 끌어냈다.

 

버려진 아이들의 잔혹한 상상마녀의 숲을 빠져 나와 세계로 가다!

영화의 다양한 매력으로 해외에서 십분 인정받은 <헨젤과 그레텔>.개봉 중인 영국에 이어, 캐나다, 독일, 태국,프랑스,싱가포르, 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그리스 등 이미 판매된 해외 시장에서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전 세계 영화관객을 향한 <헨젤과 그레텔>의 행복한 길 찾기가 시작된 셈이다.




INFORMATION

감독

각본

장르

출연

임필성

김민숙 임필성

잔혹동화(판타지/드라마)

천정명 은원재 심은경 진지희 그리고 박희순

제작

제공

배급

개봉

㈜바른손

㈜바른손, CJ엔터테인먼트

CJ엔터테인먼트

200712 27



본 예고편
 


Posted by 다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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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sado 2009.03.03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잔혹동화라니... 불쑥! 보고싶어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