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를 만들 때,
다신 이런 일이 현실이 되지 않기를 바랬다!
충격 리얼리티 스릴러 <실종>
강렬한 메시지가 담긴 예고편 공개!




오는 3 19일 개봉을 확정한 충격 리얼리티 스릴러 <실종>(감독 성홍, 제작 활동사진)이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예고편은 평범한 가족에게 불현듯 벌어진 실종이란 사건이 얼마나 엄청난 것이고 충격적인 것인지, 또한 피해자들이 느끼는 공포와 분노의 극치가 어떤 것인지를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어 그 강렬하고 충격적인 영상과 메시지가 눈길을 사로 잡는다.

 

세상이 외면한, 죽음보다 참혹한 공포  <실종>

실제 사건 보다 더 생생한 공포와 강렬한 메시지로 시선 주목!

 

내 동생이 사라진 날, 내 가슴 속 시계도 그대로 멈췄다라는 안타까운 자막으로 시작되는 <실종>의 예고편은 동생을 찾아나선 언니 추자현의 안타까운 목소리와 대비되는 세상의 무관심을 통해 실종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역설적으로 보여준다. ‘세상이 외면한, 죽음보다 더 참혹한 공포라는 카피가 설명해주듯 실종은 피해자 가족에겐 종결되지 않고 계속 이어지는 끝없는 공포라는 것을 암시한다. 이후 이 영화를 만들 때, 다신 이런 일이 현실이 되지 않기를 바랬다!’ 라는 김성홍 감독의 제작 의도가 느껴지는 카피와 함께 펼쳐지는 공포에 사로 잡혀 울부짖는 현아(세홍)와 연쇄살인마 판곤(문성근)의 모습은 마치 실제 사건을 목격한 듯한 두려움을 느끼게 한다. 직접 동생을 찾아나선 현정(추자현 분)의 모습과 겹쳐지는 평범한 이웃으로 살고 있는 연쇄살인범에 대한 이웃 사람들의 설명은 현대 사회의 현실을 보여주며 공포감을 배가시킨다. 연쇄살인범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현정과 살인을 저지르려는 살인마 판곤이 교차되며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실종>의 예고편은 극중 현정(추자현 분)이 분노에 찬 모습으로 총구를 겨누는 모습으로 끝을 맺고 있다. 현정의 제가 그런 놈을 또 만난다면 천 번이고 만 번이고 처단할 겁니다라는 나지막하면서도 강한 의지가 숨어있는 듯한 나레이션은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범인에 대한 피해자 가족의 단죄여부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시킨다.

 

제가 그런 놈을 또 만난다면 전 천 번이고 만 번이고 처단할 겁니다

범인이 잡혀도 끝나지 않는 공포와 분노! <실종>, 3 19일 개봉 예정!

실제 실종사건의 전말을 보는 듯한 내용의 예고편을 공개한 영화 <실종> 2007년 어느 시골마을에서 벌어진 연쇄 살인사건을 모티브로 하여 만든 것으로, 예고편에서도 엿볼 수 있듯이 충격적일 정도로 생생하게 펼쳐지는 사건현장과 피해자의 입장이 되어 공감할 수 있는 영화 속 결말은 숱하게 희생된 피해자와 그 가족들의 분노와 슬픔과는 무관하게 버젓이 살아서 스타화 되어가는 연쇄살인마를 경험하고 있는 현실의 우리들에게 강렬한 충격과 메시지로 전달될 것이다. 충격 리얼리티 스릴러 <실종>은 오는 3 19일 개봉 예정이다.

 

 

<기본정보>

제목 : <실종>

장르 :  충격 리얼리티스릴러

제작 : 활동사진

공동제작 : 팀웍스

배급 :  시너지

감독 :  성홍

출연 :  성근 추자현

개봉 :  2009년 3월 19


synopsis

어느 날, 내 동생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몇 일 째 소식이 없는 동생의 연락을 기다리던 언니 현정은 동생의 휴대폰을 위치 추적 한 후, 어느 시골 마을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현정은 인근 파출소에 동생의 실종 사실을 알리고 수사를 의뢰하지만, 증거 불충분으로 거부당하자 홀로 마을 곳곳을 다니며 사라진 동생의 행적을 찾기 시작한다.

 

세상이 외면한, 죽음보다 더 두려운 시간!

한 목격자를 통해 마을에서 노모를 모시며 사는 판곤(성근)의 집 근처에서 동생을 봤다는 말을 듣게 된 현정은 판곤의 집을 찾는다. 어딘지 모를 수상함에 경찰과 동행하려 하지만, 마을 사람들은 평소 판곤은 그럴 사람이 아니라며 두둔하고, 현정 역시 마음을 돌린다. 떠나려는 현정 앞에 나타난 판곤은 현정이 보여준 사진 속 동생의 목걸이를 주웠다는 말에 또 한번 판곤의 집을 따라간다. 그리고, 그 곳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진 동생의 사건을 듣게 되고 그녀 역시 끔찍한 현장과 마주치게 되는데…            




예고편
 


Posted by 다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