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과 흥분, 그리고 야심찬 선전포고

 

 알파독 본 예고편 공개!

 

 

 

저스틴 팀버레이크, 에밀 허쉬, 아만다 시프리드, 브루스 윌리스, 샤론 스톤 출연의 센세이션 범죄 실화 <알파독>(수입: ()코랄픽쳐스 / 배급: ()싸이더스FNH)이 캐스팅만큼이나 화려하고 다채로운 본 예고편을 공개했다. <알파독>은 전세계에 충격을 준 FBI 최연소 수배자제시 제임스 할리우드의 삶을 <존 큐>, <노트북>의 닉 카사베츠 감독이 극화한 영화로, 사건의 파장 때문에 기획 당시부터 센세이션을 일으킨 영화다.

 

티저 예고편(1 10초 분량)에 짧게 사용되어 아쉬움을 남겼던 라자러스(LAZARUS)적 그리고 나 (Enemy and I)’DMX주여, 계시를 주소서(Lord, Give me a Sign)’가 이번에는 2분 분량에 담겨 힙합 음악의 참맛을 즐길 수 있게 해준다. 흥겨운 비트와 즐거운 파티 분위기는 에밀 허쉬(조니 역)의 집에 벤 포스터(제이크 역)가 방문하면서 삽시간에 역전되고, 둘의 무모한 대결은 주변 사람들까지 끌어들이면서 결국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예고편의 대미는 출연진들을 소개하는 <알파독> 포스터가 장식하는데, 이는 전례를 찾기 힘든 새로운 시도다. 왼쪽부터 브루스 윌리스(소니 역), 벤 포스터, 저스틴 팀버레이크(프랭키 역), 에밀 허쉬, 아만다 시프리드(줄리 역) 순으로 배우들의 강렬한 면면이 소개되고, 포스터를 가로지르는굴복하라! 타협은 없다!’라는 메인 카피는 관객들과 다른 영화들에 던지는 야심찬 선전포고처럼 보인다.

 

<알파독> 본 예고편은 감독의 스타일리시한 연출과 청춘스타들의 뜨거운 열기가 힙합의 원초적인 리듬과 어떻게 어울릴 수 있는지 보여주면서 장난이라기엔 너무 놀랍고 범죄라기엔 너무 신난다라는 문구와 함께 앞으로 전개될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청춘물의 흥분과 범죄물의 긴장을 담은 예고편으로 관객의 쾌감지수를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센세이션 범죄 실화 <알파독>은 오는 129일 개봉한다.

 


Synopsis

 

 

아무도 예상 못한 충격적 결말의 범죄 실화!!

 

“돈은 안 갚고 뭔 개소리야?

1999년 미국 LA. 방탕한 청춘 조니(에밀 허쉬)에겐 꿈이 있다. 아버지(브루스 윌리스)의 뒤를 이어 성공한 마약 딜러가 되는 것. 더럽게 벌어 폼나게 살겠다고 오늘도 조니는 불철주야 달린다. 하지만 프랭키(저스틴 팀버레이크)를 비롯한 똘마니 친구들은 그의 돈으로 흥청망청 즐기기에만 바쁘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 제이크(벤 포스터)가 빌려준 돈을 갚지 않는 당황스러운 사태가 벌어진다.

 

“만만하게 보지 마!

순하면 병신 된다는 정글의 법칙을 가슴에 새기며 가차 없이 응징을 가하는 조니. 하지만 그는 미처 알지 못했다. 제이크가 그의 예상보다 훨씬 심한 돌아이라는 것을. 급기야 조니는 되로 주고 말로 받으며, 오히려 그를 피해 숨는 굴욕적인 신세가 된다. 분한 조니는 자신의 위엄을 지키기 위해 위험천만한 계획을 세우게 되는데, 이번에도 그는 알지 못했다. 이것이 모든 사람들을 상상도 못한 혼돈으로 몰아가게 될 거라는 것을…….

 

 

Information


제목 | 알파독

원제 | Alpha Dog

감독 | 닉 카사베츠

출연 | 에밀 허쉬, 저스틴 팀버레이크, 벤 포스터, 안톤 옐친,

아만다 시프리드, 브루스 윌리스, 샤론 스톤

장르 | 센세이션 범죄 실화

수입 | ()코랄픽쳐스

배급 | ()싸이더스FNH

관람등급 | 116

개봉일 l 2009 1 29




 

Posted by 다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