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주) 액티버스 엔터테인먼트(대표: 서정원)는
미국 Hyde Park, FFS, 측과 총 제작비 2천만불의
“Against Conspiracy(가제)”의 공동제작에 정식 합의!!.

 

이 영화는 ‘한국의 마타하리 - 여간첩 김수임 사건’이라는
우리에게 이미 잘 알려진 소재를 바탕으로 격동의 시기를 살아간 한국과 미국의 젊은이들의 격렬하고 열정적인 삶을 역사적 사실과 인간적 측면을 바탕으로 픽션을 가미하여 휴먼 액션 작품으로 구성했으며 한국 70%, 미국 30%의 분량으로 촬영되고 완성 될 것이며 액티버스와 Hyde Park, FFS의 공동배급으로 전 세계에서 상영 될 예정이다.
종래의 한, 미 합작의 제작형태가 우리 측의 적극적 자본 참여, 스타 마케팅을 중심으로 이루어 진 반면 이 영화는 (주)액티버스엔터테인먼트가 기획한 영화를 허리우드의 지명도 높은 제작사와 투자사가 제작비를 부담하고 제작과 배급에 동참, 상호 동등한 권리를 인정한다는 측면에서 향후 한국영화의 해외진출 및 활성화와 유력 해외 영화자본의 국내투자 유치라는 측면에서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며 국내의 침체된 영상 산업의 활로 개척의 기폭제로서 정부가 추구하는 글로벌 영상산업 육성정책에 본보기가 될 것이다.
현재 영화는 (주)액티버스의 주도로 준비단계의 시나리오 작업이 한창 진행 중이며 본격적인 제작단계에서 공식 제작발표는 허리우드와 한국에서 동시에 이루어 질 것이다.

제작사 (주)액티버스는 영화제작, 배급, 수출입 업을 겸하는 엔터테인먼트사로 한국영화의 글로벌화를 위해 국제적 공감대가 형성되는 소재, 보편적 통용어인 영어 대사, 다국적 캐릭터 등장, 등의 기본요소를 충족할 수 있는 영화의 개발에 골몰하던 중, “Against Conspiracy"가 모든 요소를 충족시킬 수 있는 소재라는 판단으로 2006년 김수임의 유일한 혈육인 아들 ‘김원일’에게 영화화에 관한 권한을 취득함으로서 본격적인 작품 개발 작업과 해외 제작업체와의 공동제작에 관해 협의를 진행했다.
2007년 말 허리우드의 영화제작 파이넨싱 전문회사 FFS와 2008년 칸 필름마켓을 통해 Hyde Park 측과 공동제작 배급에 관한 합의사항을 논의했으며 이를 토대로 3사가 공동제작의 기틀을 마련하고 각기 역할의 분담과 공동의 권익에 관한 세부적인 내용에 합의 하고 확정적인 계약에 이르게 된 것이다.

■ 제작합의 사항
△ Hyde Park과 FFS는 제작투자에 관한 모든 책임을 지고 아시아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 관해 영화의 배급 책임을 진다.
△ (주)액티버스엔터테인먼트는 프로덕션 진행 - 한국 촬영분 - 의 책임을 지고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권의 배급을 담당한다.
△ 영화의 공식프로듀서는 Hyde Park의 회장 Ashok AmritrajPatrick Aiello, FFS의 회장 David Sheldon과액티버스대표서정원조명화감독 5인으로 결정한다.
△ 영화의 저작권은 액티버스가 100% 소유하고 속편 및 후속작 제작과 관련, Hyde Park은 우선 협상대상자의 지위를 가진다.
△ Hyde park과 FFS는 총수익 중 투자지분으로 전체 수익의 50%를 받는다,
△ 액티버스는 프로덕션지분으로 전체 수익의 50%의 배당을 받는다.
△ Development 단계에서 소요된 액티버스의 모든 경비 (30만달러)는 Pre Production 개시와 동시 전체 제작비에서 150%로 상환 받는다.

■ 제작 진행일정
영화의 기본 줄거리 및 Treatment는 한국 측의 조명화 감독에 의해 쓰여졌으며 현재 Hyde Park의 추천작가 Paul Aiello에 의해 각본이 진행 중이다.
최종 20주 이내에 완성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Pre Production이 개시되고 액티버스는 70%의 한국 분 촬영에 대비하여 스탭, 주요캐스팅 등을 오디션을 통해 선정할 것이며 촬영장소, 장비, 촬영여건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 본격적인 촬영은 2009년 하반기부터 개시 될 것이며 완성된 영화는 2010년 상반기 전 세계에 배급 될 것이다.

■ 특기사항
본 영화의 바탕줄거리인 ‘한국의 마타하리 - 김수임’과 관련된 소재는 이미 국내에서 영화, 드라마 등으로 제작 인용 된 바 있으며 특히 김수임의 혐의에 대한 의혹과 관련 2001년 국내일간신문, 2005년 KBS 인물현대사 등을 통해 제기 된바 있고 2008년 8월 미국 AP 통신의 챨스 헨리 기자 (노근리 사건 보도로 플리처상 수상)에 의해 장문의 기사로 작성되어 전 세계의 언론에 개재된 바 있으며 각별한 관심을 유발 시킨 검증 된 소재이다.

■ 첨부 사항
△ (주)액티버스엔터테인먼트는 2004년 11월 설립된 회사로 “굿우먼” “라이 위드 미“ “아프더 웨딩” 등의 국내 흥행을 필두로 국내제작영화 “카리스마 탈출기” “까불지 마” “여름이 준 선물” 등 10여 작품의 해외사장 배급을 맡아왔으며, 국내 VOD 컨텐츠 공급업체로서 3000여 보유 작품을 NHN(주), (주)CJ미디어, (주)씨디네트웍스, (주)SBSi (주)시네로닷컴, (주)KTH, SKYLIFE, (주)프리즘 피엔디, (주)컨텐츠플러그 (주)인터파크 지마켓 등에 공급하는 전문업체이다.
△ Hyde Park은 허리우드의 메이저 제작, 배급회사로 “The Life and Adventures of Santa Claus" "Street Fighter: The Legend of Chun-Li" "The Other End of the Line" 등의 작품을 현재 20세기 폭스사와 계약체결 배급 중이다.
△ FFS (Film Financial Services)는 20년 누하우의 영화자금 투자유치, 글로벌 제작 배급에 참여 해온 전문 업체로 심형래감독의 “The War"의 미국배급을 한 Free Style의 최대주주다. 현재 Pan-Asian Film Fund를 운영 중이며 유니버셜 비방디, 월트디즈니 등과 배급제휴를 맺고 있다. 회사 주요내용 참고 www.filmfinancialservices.com 참조
△ Producer : 서정원
(주) 액티버스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로 1985년 한미영화사 기획실장. 1989년 한미합작영화 “죄없는 병사들” 프로듀서 1996년 “귀천도” “마지막 방위” 해외 배급담당을 거쳐 2001년(주)비트윈(구SM픽쳐스) 컨텐츠담당 이사를 역임하고 2004년 (주)액티버스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 Producer 겸 감독 : 조명화
1982년 극영화 “다른시간 다른장소”로 영화감독 데뷔 “물레방아” “우뢰매” 등 40여편을 연출했고 “물목” “여자는 한번 승부한다” 등 50여편의 시나리오 집필, “안개마을” “어둠의 자식들” 등 10여편의 기획을 담당했으며 Against Conspiracy에서 Producer 겸 Based On A Story 작가로 활약.





Posted by 다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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