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앳하트처럼 행복하게 늙어가고 싶습니다!

특별한 감동으로 기억되는 음악 영화 <로큰롤 인생>

관객들 위한 스페셜 상영 로큰롤 타임 마련!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음악을 하는 이들이 있다. 그들의 이름은 바로 마음은 청춘이라는 뜻의 실버 밴드 영앳하트. 1982 미국 매사추세츠 출신의 노인 모임에서 시작된 영앳하트 젊은이들의 음악으로 불리는 로큰롤 음악을 통해 본인들의 유쾌한 기운을 전세계에 전파하며 사랑 받고 있다. 바로 범상치 않은 노인네들의 이야기를 담아 전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음악 다큐 <로큰롤 인생> 2009, 스페셜 상영으로 관객들과 계속해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2009년에도 <로큰롤 인생>의 행복은 계속됩니다!

매주 월요일 오전 11, 3,000원에 관람하세요! 로큰롤 타임 마련!!

2008 11 27 개봉, 뜨거운 삶의 노래로 객석을 웃기고 울리며 최고의 반응을 얻어 음악 영화 <로큰롤 인생>. 개봉 3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13,000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장기 상영되고 있는 <로큰롤 인생> 관객들을 위해 특별한 기회를 마련했다. 매주 월요일 오전 11 로큰롤 타임으로 지정하고, 안국역에 위치한 씨네코드 선재에서 3,000원에 <로큰롤 인생> 장기간 상영하기로 !

<로큰롤 인생> 개봉일로부터 이미 시간이 훌쩍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영화팬들의 상영 문의가 꾸준히 지속되고 있을 아니라, 이런 영화를 있어서 다행이다, 너무 좋은 영화라 부모님을 모시고 다시 보러 오겠다 영화를 관객들의 찬사와 입소문이 끊이지 않아, 좋은 영화를 보다 많은 관객들과 나누기 위해 같은 장기 상영을 결정했다.

 

평균 나이 81, 죽음을 눈앞에 이들이지만, 오늘도 영앳하트 멤버들은 호랑이 단장에게 신곡을 배우며 삶의 열정을 노래한다. 박자를 놓치고 가사를 잊기 일쑤지만, 본인의 목소리를 다른 이들에게 들려줄 있어 행복하다고 말하는 사람들. 영화 <로큰롤 인생> 인생의 마지막 순간을 음악과 함께 살아가는 영앳하트의 모습을 통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용기를 선사하는 작품이다.

나도 마지막 순간까지 영앳하트 멤버들처럼 살고 싶다 영화를 보고 늙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버릴 있었다. 인생을 살아가는 특별한 용기를 얻었다 반응들을 얻으며 뜨거운 입소문을 모은 화제의 음악 영화 <로큰롤 인생> 현재 10 만점에 9.33(네이버 기준)으로 상영 영화 가장 높은 평점을 보이고 있다. 2009년에도 열기를 이어갈 <로큰롤 인생> 씨네코드 선재에서 매주 월요일 오전 11 열릴 로큰롤 타임 행사로 계속해서 많은 관객들에게 행복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본예고편
 


Posted by 다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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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sado 2009.02.19 0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재밌어보이는 영화군요...
    오전 11시에 3,000원이면 아주 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