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남기고 간 보석 같은 추억

<여름의 조각들>

(Summer Hours)

줄리엣 비노쉬 신작

326일 국내 개봉 확정!!



2009 3, 내한 예정인 줄리엣 비노쉬의 신작 <여름의 조각들>(수입 판씨네마㈜ / 배급 영화사 구안)이 오는 3 26일 국내에서 개봉한다.

 

관록과 명품연기로 인정받는 줄리엣 비노쉬가

세상의 모든 가족에게 전하는 감동 영상!

올 봄, 개봉하는 줄리엣 비노쉬의 신작 <여름의 조각들>은 어머니의 죽음을 통해 소중하지만 영원할 수 없는 것에 대한 의미를 깨달아가는 가족의 이야기다. 어머니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더 이상 함께 할 수 없는 안타까움과 어머니의 추억이 깃든 유품마저 영원히 간직할 수 없는 현실을 애틋한 감동으로 담아냈다.

<여름의 조각들>에서 주연을 맡은 연기파 배우 줄리엣 비노쉬는 예술적 감각의 집안 내력을 물려받아 공예가로 활동하는 둘째딸아드리엔역을 맡았다. 아드리엔은 어머니의 죽음을 통해 영원할 수 없는 삶의 모습들을 인정하고 담담하게 아픔을 극복해나가는 캐릭터. 줄리엣 비노쉬는 오랜 만에 선보이는 프랑스 영화에서 부드럽고 반짝이는 연기로 감동적인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늘 전세계 여배우들의 선망과 평단의 호평을 받는 줄리엣 비노쉬. 오는 3월 찾아올 그녀의 신작 <여름의 조각들>은 국내 팬들에게 큰 기대작이 될 것이다.

 

<사랑해, 파리>, <모터사이클 다이어리>의 제작진!!

<권태>의 샤를 베를랭, <더 차일드> 제레미 레니에와의 호흡으로

프랑스 박스오피스 1, 7주 장기 상영 열기!

<여름의 조각들> 2008년 프랑스 개봉 당시 박스오피스 1위 기록과 동시에 7주 연속 장기상영하며 평단과 관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런 호평이 가능한 이유는 영화는 유럽을 대표하는 감독과 스탭들이 대거 참여해 작품에 대한 신뢰감을 더했기 때문. 줄리엣 비노쉬 뿐만이 아니라 샤를 베를랭과 제레미 레니에 역시 폭넓고 깊은 연기로 유럽에서 인정받는 배우들이다.

샤를 베를랭은 사랑으로 인한 집착과 광기를 다룬 <권태>에서 파격적인 베드씬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으며 다르덴 형제의 대표작 <더 차일드>, <로나의 침묵>에서 주연했던 제레미 레니에 역시 독특한 개성과 연기력으로 호평 받은 배우.

또한 <클린>, <사랑해, 파리>, <그들 각자의 영화관>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프랑스 대표 감독 올리비에 아사야스가 연출했을 뿐만 아니라 그와 오랜 호흡을 맞췄던 <모터사이클 다이어리>의 촬영감독 에릭 고티에가 참여해 아름다운 전원과 예술품들을 영상에 담아냈다.

이처럼 프랑스를 대표하는 배우와 스탭들이 뭉쳐 탄생한 <여름의 조각들>은 아름다운 영상과 탄탄한 연기력을 맛볼 수 있어 관객들에게 희소식이라 할 수 있겠다.

 

국내 최초로 내한을 앞두고 있는 프랑스 국민배우 줄리엣 비노쉬의 신작 <여름의 조각들>은 오는 3 26일 국내 개봉된다.



<About Movie>

제목 : 여름의 조각들 (Summer Hours)

수입 : 판씨네마㈜

배급 : 영화사 구안

장르 : 드라마

상영시간 : 103

감독 : 올리비에 아사야스

출연 : 줄리엣 비노쉬, 샤를 베를랭, 제레미 레니에

국내 개봉일 : 2009 326


Posted by 다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