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오직 한 명,

황홀한 행운을 잡아라!

-스토리 북, 시나리오, 악보, 포스터 등

제작진 친필 사인 스페셜 패키지-

-한국, 대만 아시아 2개국에서만 증정-

 


12일 개봉하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가 아주 특별한 예매 이벤트를 연다. 국내에서 오직 한 개, 아시아에서 두 개뿐인 스페셜 패키지를 선물로 걸고 행운의 주인공을 찾는다.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특별 예매 이벤트의 선물인 스페셜 패키지는 제작진의 친필 사인이 담긴 제작 관련 물품들을 하나로 묶은 패키지 상품. 데이빗 핀처 감독 친필 사인 원화 스토리 북, 브래드 피트 친필 사인 포스터, 영화음악의 거장 알렉상드르 데스플라 음악감독의 친필사인 악보, <포레스트 검프>로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에릭 로스 친필 사인 가죽 시나리오 북 총 4종이 담겨있다. 특히 아시아에서 우리나라와 대만 2개국에서만 진행되기 때문에 그 희소성의 가치가 상당하다.



 

 
 



이번 특별 예매 이벤트는 2 11일부터 25일까지 예매 전문사이트 맥스무비(http://www.maxmovie.com/)에서 열리며 예매장수와 사이트 회원에게 제공되는 무료포인트 강냉이입찰 수에 따라 당첨자가 결정되는 일종의 경매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예매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위에게는 스페셜 패키지, 2위에게는 데이빗 핀처 감독 친필사인 원화 스토리 북을 증정한다.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80세의 나이로 태어나 시간을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며 점점 젊어지는 벤자민 버튼(브래드 피트)이 사랑하는 여자 데이지(케이트 블란쳇)와 평생의 시간이 어긋나게 되는 슬프고 신비로운 사랑을 그린 판타지 멜로드라마.

브래드 피트와 데이빗 핀처의 만남, 독특한 소재 등에 힘 입어 개봉 전부터 올해 가장 기대되는 외화를 손꼽히고, 수주간 포털 사이트 영화 검색순위 1위에 오르는 등 상당한 기대를 모았다. 특히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티켓링크, TV 등 각종 사이트에서 발렌타인데이 연인과 함께 보고 싶은 영화 1위에 오르는 등 기대감을 증명하고 있다.

또한 영화뿐만 아니라 동명의 원작 도서와 영화의 OST 등 관련 상품들까지 화제. 2 12일 많은 기대 속에 개봉을 앞두고 있다.




Posted by 다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