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여대생 실종사건, 그 전말이 공개된다!

충격 리얼리티 스릴러 <실종>

 3월말 개봉 예정!!






















최근 잔혹하고 대담한 부녀자 연쇄살인사건으로 대한민국이 공포에 사로잡힌 가운데 실제 사건을 연상시킬 정도로 유사한 내용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한국영화 <실종>(감독 김성홍, 제작 활동사진) 3월 말 개봉을 앞두고 막바지 후반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실제보다 더 생생한, 실화보다 더 충격적인 <실종>!

<추격자>에 이은 실화 모티브로 2009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

유영철 연쇄 살인사건’, ‘군포 여대생 납치살인사건’에 이어 연일 부녀자 연쇄 실종 사건이 발생하고 그들이 시신으로 돌아오면서 국민들을 경악케하고 있다. 3월 개봉을 앞두고 막바지 후반 작업 중이었던 영화 <실종>은 극 중 설정과 캐릭터, 사건의 전개 방식이 실제 강호순 연쇄 살인사건과 유사한 점이 많아 제작진뿐 아니라 시나리오와 영상을 먼저 접했던 많은 영화계 사람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영화 <실종>은 최근 벌어지고 있는 연쇄 살인 사건들을 예견했다기 보단, 김성홍 감독이 영화에서 그리고 싶었던 주제인 “세상이 외면할 수 밖에 없던, 죽음보다 더 참혹하고 무서운 게 실종”이라는 화두가 현대사회 범죄의 핵심을 관통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겉으론 순박해 보이는 인물이지만, 내면은 이유 없이 잔혹한 살인본능과 그런 싸이코 패스들에게 유린당한 피해자와 유가족 그리고 대중들이 겪는, 범인이 잡혀도 끝나지 않는 공포와 분노를 스크린상에 고스란히 담았다. 또한 이런 잔인한 사건을 통해 상처받고 쓰러진 유가족들의 슬픔을 그려, 그들을 위로하고 다시는 이런 사건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기억하고자 하는 의도로 탄생 되었다. 특히 ‘화성 연쇄살인사건’을 소재로 한 <살인의 추억>, 이형호 군 유괴사건’을 다룬 <그 놈 목소리>, 유영철 연쇄 살인사건’을 연상케 하는 <추격자> 등 실화를 소재로 하거나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하여 스크린에 옮긴 스릴러 영화들이 사회적 반향이 컸던 것을 볼 때 2009년에는 영화 <실종>이 또 한번 대중들에게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대가 기억할 희대의 악인으로 변신한 문성근,

<사생결단>,<미인도>로 연기파 배우로 거듭난 추자현 주연!



 



이미 충무로에서 ‘쎈 영화’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실종> <투캅스>시리즈의 시나리오 작가 출신으로, <손톱>,<올가미> 등 한국영화계에서 공포스릴러 장르를 개척해온 김성홍 감독이 각본을 쓰고 메가폰을 잡아 또 한번의 진한 스릴과 공포를 창조한다. 또한 지적이며 도시적인 캐릭터의 대명사였던 배우 문성근의 허름하고 평범한 촌부 ‘판곤’ 역으로의 변신도 영화팬들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아내가 실종된 뒤, 홀로 노모를 극진히 모시는 효자 촌부의 모습이지만 전대미문의 잔악무도한 살인마인 ‘판곤’ 역의 문성근은 무심하게 던지는 대사와는 달리, 순간 내비치는 광기와 차가움을 동시에 담은 눈빛이 ‘절대악’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사생결단>에서 마약 중독자 역할을 실감나게 연기해 각종 영화제의 신인상과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충무로가 주목하는 여배우 1순위인 추자현이 실종된 여동생을 찾기 위해 목숨을 걸고 위험한 추적에 나선 언니 ‘현정’ 역을 맡아 온몸을 던지는 열연을 선보인다. 영화 <실종> 3월말 전국 스크린을 통해 그 충격적인 리얼함을 생생히 전달할 예정이다.

 

 

<기본정보>

제목 : <실종>

장르 :  충격 리얼 공포스릴러

제작 : 활동사진

공동제작 : 팀웍스

배급 :  시너지

감독 :  김성홍

출연 :  문성근 추자현

개봉 :  2009 3월 개봉 예정

 

synopsis

어느 날, 내 동생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몇 일 째 소식이 없는 동생의 연락을 기다리던 언니 현정은 동생의 휴대폰을 위치 추적 한 후, 어느 시골 마을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현정은 인근 파출소에 동생의 실종 사실을 알리고 수사를 의뢰하지만, 증거 불충분으로 거부당하자 홀로 마을 곳곳을 다니며 사라진 동생의 행적을 찾기 시작한다.

 

세상이 외면한, 죽음보다 더 두려운 시간!

한 목격자를 통해 마을에서 노모를 모시며 사는 판곤(문성근)의 집 근처에서 동생을 봤다는 말을 듣게 된 현정은 판곤의 집을 찾는다. 어딘지 모를 수상함에 경찰과 동행하려 하지만, 마을 사람들은 평소 판곤은 그럴 사람이 아니라며 두둔하고, 현정 역시 마음을 돌린다. 떠나려는 현정 앞에 나타난 판곤은 현정이 보여준 사진 속 동생의 목걸이를 주웠다는 말에 또 한번 판곤의 집을 따라간다. 그리고, 그 곳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진 동생의 사건을 듣게 되고 그녀 역시 끔찍한 현장과 마주치게 되는데…

 



Posted by 다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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