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 머신/ Death Machine (1995)
-스티븐 노링턴 감독,브래드 도리프,엘리 푸겟,로봇 



 http://www.imdb.com/title/tt0109575/ 
 
 
 
 
 세계 최대 무기 개발 회사인 챙 그룹은 '하드맨'이라고 하는 공포도 자비도 모르는 이상적인 무기 개발 사업에 열중한다. 그러나 하드맨은 아직 실험중인 제품이라 간혹 사고가 발생한다. 어느 날, 하드맨이 교외 레스토랑에서 행패를 부린 후 동력이 떨어지자 쓰러지고 만다. 이것이 언론에 알려지면서 챙 그룹 수뇌부는 궁지에 몰리게 되는데 이들은 이 사실을 제보한 것이 새로 부임한 여이사인 '케일'임을 알고 놀란다.
 케일은 챙 그룹이 비밀리에 진행중인 하드맨 프로젝트의 불법성을 지적하면서 연구중지를 명령한다. 아울러 그녀는 챙 그룹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실력자 '단테'의 존재를 주목하게 된다. 단테는 정서적으로는 유아적으로 머물고 있으나 컴퓨터와 무기제작에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괴팍한 인물로 지하 10호 연구실에서 비밀리에 작업을 하면서 회사의 지하실험실을 마음대로 출입한다. 한편 언론의 떠들썩한 보도로 챙 그룹 지하에 숨겨진 많은 비밀무기에 탐이 났던 일당들이 지하실로 몰래 침입하면서 케일과 마주치게 되고 단테의 살인기계에 의해 일행 중 두 명이 처참히 죽음을 맞는데...
 (비디오 프리뷰)
 
 
 
예고편
 
 
 
Posted by 다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