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

<셔틀> 예고편 대공개!

스릴과 공포를 한꺼번에 만끽하라!

 


2009
2, 관객들을 숨막히는 공포로 몰아 넣을 리얼리티 호러 <셔틀>(수입: 케이앤엔터테인먼트)이 살인마 운전사와 승객들의 목숨을 건 사투를 담은 충격적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버스에 탑승한 순간, 아무도 내릴 수 없다!

놓칠 수 없는 팽팽한 긴장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셔틀> 예고편!

 

이번에 공개된 <셔틀> 예고편에서는 무조건 버스에서 탈출해야 하는 승객들과 그들의 목숨을 노리는 살인마의 사투를 담고 있어 영화에 대한 기대치를 한껏 높여준다.

 

즐거운 여행을 마치고 공항에 도착한 쥴과 멜스. 시내까지 반값에 태워 주겠다는 운전사의 호의에 기분 좋게 셔틀 버스에 몸을 싣는 두 여주인공. 하지만 셔틀 버스는 정해진 노선을 벗어나 알 수 없는 길로 접어들고 버스 안 승객들은 의심의 눈초리를 보낸다. 곧이어 한없이 친절했던 버스 기사가 순식간에 살인마로 돌변하면서 셔틀 버스 안은 아비규환의 살육의 장소로 바뀐다. 버스를 탑승한 순간, 아무도 내릴 수 없다라는 섬뜩한 카피와 불이 꺼지는 버스 장면에서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서스펜스와 공포의 클라이막스를 예고 한다.

 

 

어둠이 깔린 공항로를 벗어나 한적한 도로를 질주하기 시작하는 폭주버스, 승객의 안전을 책임진 운전사가 살인마로 돌변하는 극한의 상황을 그린 리얼리티 호러 <셔틀> 2 12일 개봉한다.

 

  

 

SYNOPSIS

 

아무도 믿을 수 없는 버스 안, 무조건 이곳을 빠져 나가야 한다.


단짝 친구와의 여행에서 돌아온 멜은 서둘러 집으로 가고 싶지만 공항 수하물 센터에서 가방을 찾지 못한다. 가뜩이나 심란한데 비까지 쏟아지고 시내로 향하는 버스마저 끊기고 만 상황. 다행히 멜은 한 운전사의 호의로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셔틀 버스에 오른다. 하지만 승객들은 곧 집에 갈 수 있을 거라는 기대도 잠시, 친절했던 운전사는 버스를 어두운 폭주대로로 몰고 가 목숨을 위협하는 살인마로 돌변한다. 이제 누구 하나 믿을 수 없게 된 승객들은 저마다의 방법으로 탈출을 시도하고, 여기에 예상치 못한 복병이 끼어들면서 공포는 걷잡을 수 없이 커져 가는데

 

 

MOVIE INFO

 

           셔틀 (원제 : SHUTTLE)

           케이앤엔터테인먼트

           애드워드 앤더슨

           페이튼 리스트, 카메론 굿맨, 토니 큐란

           리얼리티 호러

관람등급       18세 이상 관람가

러닝타임       106

개 봉 일       2009년 2월 12




예고편
 


Posted by 다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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