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내린 연기, 영혼을 울리는 걸작

벅찬 감동의 포스터 공개!!

 

대배우가 되어 돌아온 미키 루크의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연기로 평단과 언론의 극찬을 받으며 2009년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수상과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노미네이트 등 최고의 화제를 모으고 있는 <더 레슬러>(제공:㈜메이트원/수입:㈜유레카 픽쳐스/배급:N.E.W.)가 오는 3월 초 개봉을 앞두고 영화의 감동이 그대로 느껴지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2009년 골든글로브를 석권하고 아카데미를 예약한 올해 전세계 최고의 화제작 <더 레슬러>!

영화 <더 레슬러>는 현란한 테크닉과 화려한 무대매너로 80년대를 주름잡았던 최고의 스타 레슬러 랜디 더 램로빈슨(미키 루크 분)’의 가슴 아프면서도 따뜻한 인생을 담은 영화로 오는 3월 초 국내 극장가를 찾아갈 예정이다. <더 레슬러>는 이미 전세계 관객들의 가장 확실한 입소문을 확인할 수 있는 로튼토마토닷컴 (www.rottentomato.com)에서 신선도 지수 98%로 올해 최고의 점수를 기록하며, 작년 말부터 올해까지 이어가고 있는 평단과 관객들의 만장일치 환호 속에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을 역작으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대배우가 되어 스크린에 복귀한 배우 미키 루크를 비롯해서, 올해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매력적인 배우 마리사 토메이와 에반 레이첼 우드 등의 완벽한 명연기가 선사할 감동과 눈물이 3월 초 극장가 가슴 벅찬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영화 <필라델피아> OST, ‘Streets of Philadelphia’ 로 아카데미 주제가상, 그래미상 등을 수상하며 전세계 관객을 사로잡았던 브루스 스프링스틴이 헌사한 삽입곡 ‘The Wrestler’2009년 골든글로브 최우수 주제가상을 수상하며 영화의 가슴 뭉클한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

 

신이 내린 연기, 영혼을 울리는 걸작” <더 레슬러> 포스터 전격 공개!

이번에 처음 그 모습을 드러낸 포스터는 화려한 조명이 쏟아지는 링 위에 지친 듯 고개를 숙이고 있는 미키 루크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치 환호와 아픔이 공존하는 우리의 삶을 옮겨놓은 듯한 사각의 링에 기대고 있는 한 남자의 모습은 오직 링에서만이 나를 느낄 수 있다. 사랑, 고통, 그리고 영광까지도…’ 라는 가슴 뭉클한 카피와 함께 보는 이를 벌써부터 영화 속 벅찬 감동의 스토리 속으로 이끄는 듯 하다. 또한 그리고 포스터 상단에 보여지는 베니스 영화제 최고의 영예라 할 수 있는 황금사자상 수상과 2009년 골든글로브 최우수 남우주연상 및 주제가상 수상, 아카데미 노미네이트 등 전세계 영화제를 석권한 수상 내역은 신이 내린 연기, 영혼을 울리는 걸작이라는 카피와 함께 3월 초 극장가에 찾아올 <더 레슬러>의 뛰어난 작품성과 미키 루크의 생에 최고의 연기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돌아온 최고 레슬링 스타의 가슴 뭉클한 인생을 담은 2009년 최고의 역작 <더 레슬러>는 오는 3월 초국내 개봉해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최고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정보 _ <더 레슬러>

 

원제 : The Wrestler

제목 : 더 레슬러

감독 : 대런 아로노프스키

출연 : 미키 루크

       마리사 토메이

       에반 레이첼 우드

장르 : 감동드라마

개봉 예정일 : 20093월 초

제공 : ㈜메이트원

수입 : ㈜유레카 픽쳐스

배급 : N.E.W.

시놉시스 :

 

링에서 모든 걸 잃었고, 모든 걸 얻은...

나는 레슬러입니다

현란한 테크닉과 무대 매너로 80년대를 주름잡은 최고의 스타 레슬러 랜디 더 램로빈슨’(미키 루크). 20년이 지난 지금, 심장이상을 이유로 평생의 꿈과 열정을 쏟아냈던 링을 떠나 식료품 상점에서 일을 하며 일상을 보내던 랜디는 단골 술집의 스트리퍼 ‘캐시디’(마리사 토메이)와 그의 유일한 혈육인 딸(에반 레이첼 우드)을 통해 평범한 행복을 찾으려 노력하지만, 냉혹한 현실은 그에게 더욱 큰 상처로 돌아온다.

결국, 죽을 수도 있다는 의사의 경고를 뒤로한 채 그의 생애 최고의 레슬링 매치를 위해 링에 오를 준비를 한다!!




Posted by 다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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