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탈 피어/ Fear (1996)
-제임스 폴리 감독,마크 윌버그,리즈 위더스푼,윌리엄 L. 피터슨 



 http://www.imdb.com/title/tt0116287/ 
 
 
 
 
  순수하고 청순한 '니콜(리즈 위더스픈 扮)'은 엄마 아빠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친구 '마고(알리사 밀라노 扮)'의 꼬임에 넘어가 요란한 레이브 클럽 파티에 가게된다. 그곳에서 '데이빗(마크 웨일버그)'을 만난 니콜은 강렬하면서도 반항적인 그의 매력에 빠져들기 시작한다. 니콜의 아버지 '스티브(윌리엄 피터슨 扮)'는 어딘지 어두워 보이고 거친 그의 눈빛과 행동을 의심하며 데이빗이 고아에 전과자라는 사실을 밝혀낸다. 그러나 데이빗에 대한 격렬한 사랑에 빠진 그녀는 아버지의 반대와 데이빗의 난폭한 행동에도 불구하고 그와 계속 만나게 된다.
 그런 어느 날 데이빗과 마고가 함께 있는 광경을 목격한 니콜은 두 사람이 진지한 관계라는 사실을 알아내고 그와 완전히 결별한다. 한편, 광기를 주체하지 못한 데이빗은 니콜과 가깝게 지내는 개리를 살해하고 스티브의 차를 망가뜨려 놓는다. 급기야 데이빗과 그의 친구들은 무시무시한 도끼로 무장한 채 니콜의 집으로 몰려와 가족들을 공포로 몰아넣는데...
(비디오 프리뷰)
 
 
 
예고편
 
 
 
Posted by 다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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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villady 2009.02.03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익후야..풋풋한 얼굴들이네요^^
    그나저나 그리섬반장님도 한창때는 액션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