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낭소리> 개봉 15일 만에 5만 돌파!

<송환><비상><우리학교><후회하지 않아> 기록 갱신!

독립영화 최고흥행작 <원스> 20만 기록, 넘는다!!

 

새해 극장가에 때아닌 웃음과 눈물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화제의 감동다큐 <워낭소리>가 극장 개봉 15일만인 129일까지 관객 5 4천명을 돌파했다.(1/29 목 전국누계: 54,039 / 스크린 : 전국 32 / 출처 : 배급사 집계) 이것은 지금까지 개봉했던 독립 다큐멘터리 <송환><우리학교><사이에서><비상>과 극영화인 <후회하지 않아>의 극장 관객 수를 갱신한 신기록으로 독립영화계는 물론 한국영화계에 신선한 자극과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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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 보다 더 뜨겁고, 더 빠른 흥행 추이!

<워낭소리>, 독립영화 최고흥행작 <원스> 20만 기록, 넘는다!!

2007 9 개봉해 3개월간의 장기상영으로 독립영화 최고흥행작으로 명성이 자자한 <원스>는 개봉 첫 주 10개관으로 시작해 2, 2주차 45, 3주차 6만 그리고 17개관으로 늘어난 4주차까지 8만을 모았고, 7주차에 이르러 10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후 14주차를 넘어 최종 22만 관객동원의 흥행기록을 세웠다. <워낭소리>는 7개관으로 개봉한 1주차 1만 천, 확대 개봉된 21개관의 2주차 4만7천, 32개관으로 극장이 늘어난 29일까지 누적관객수 5만4천 명으로 개봉 3주차에 들어서며, 관객수가 날이 갈수록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중이다.  두 작품 모두 대작 영화들처럼 전회상영이 아닌 반 이상의 극장에서 다른 영화와 교차 상영을 하며 이뤄낸 스코어다. 더 재미있는 사실은 <원스> 2007 9 20일 개봉해 추석 연휴기간에만 2만 명을 동원하며 스코어에 탄력을 받았다면, <워낭소리> 또한 개봉 2주차 말미에 설 연휴를 맞아 연휴 기간에만 26천여 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당당 10위에 올랐다는 것.(도표) 또한 보통 영화들이 개봉 3주차면 상영관이 축소되는 게 상식이지만, <원스>가 그랬던 것처럼 <워낭소리> 역시 오히려 상영관이 늘어나고 있다. 배급사 인디스토리는 서울은 물론 지방 극장들의 상영문의가 쇄도해 3주차 34개관을 넘어 4주차에도 극장은 더 늘 것이며, 현재의 관객동원 추이대로 라면 개봉 3주차 10만 관객 돌파도 기대해 볼만하다고 전망했다.

 

서울지역은 물론 각 지방 관객들의 상영요청 쇄도!

<워낭소리> 공식블로그 벌써 10만 클릭!!

상영관 7개로 시작했던 개봉 첫 주나 34개관으로 상영관이 확대된 현재도 <워낭소리>공식블로그(http://blog.naver.com/warnangsori)에는 끊임 없이 상영관이 확정되지 않은 지방의 관객들이 각 지방에서 <워낭소리>를 개봉해달라는 문의와 요청 글들을 쏟아내고 있다. 개봉 첫 주에는 특히 부산, 대구, 대전, 원주, 울산 등의 네티즌들의 문의가 빗발쳤다면, 상영이 확정된 후에는 또 다른 지역들 구미, 여수, 천안, 김해, 청주, 안산, 부천 등의 네티즌들의 상영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한편 안부게시판에는 하루에도 수십 건의 영화 감상소감과 영화에 대한 감사 글들이 꾸준히 올라오는 등 네티즌들의 <워낭소리>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최근 하루 평균 6,000명 이상이 블로그를 방문하며 총 누적 방문자수가 10만에 육박했다.

 

.오프 망라 그칠 줄 모르는 <워낭소리>는 현재 전국 34개 극장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Tip.

워낭  [명사] 마소의 귀에서 턱 밑으로 늘여 단 방울. 또는 마소의 턱 아래에 늘어뜨린 쇠고리

 

 

 

Synopsis

 

초록 논에 물이 돌 듯 온기를 전하는 이야기

팔순 농부와 마흔 살 소, 삶의 모든 것이 기적이었다

 

평생 땅을 지키며 살아온 농부 최노인에겐 30년을 부려온 소 한 마리가 있다.

소의 수명은 보통 15, 그런데 이 소의 나이는 무려 마흔 살.

살아 있다는 게 믿기지 않는 이 소는 최노인의 베스트 프렌드이며, 최고의 농기구이고, 유일한 자가용이다. 귀가 잘 안 들리는 최노인이지만 희미한 소의 워낭 소리도 귀신같이 듣고 한 쪽 다리가 불편하지만 소 먹일 풀을 베기 위해 매일 산을 오른다. 심지어 소에게 해가 갈까 논에 농약을 치지 않는 고집쟁이다. 소 역시 제대로 서지도 못 하면서 최노인이 고삐를 잡으면 산 같은 나뭇짐도 마다 않고 나른다.

무뚝뚝한 노인과 무덤덤한 소. 둘은 모두가 인정하는 환상의 친구다.

그러던 어느 봄, 최노인은 수의사에게 소가 올 해를 넘길 수 없을 거라는 선고를 듣는다.

 

Information

제목  워낭소리 (Old Partner)

감독  이충렬

프로듀서  고영재

출연  최원균, 이삼순,

제작  스튜디오 느림보

배급/홍보/마케팅  인디스토리 (www.indiestory.com)

공동배급  독립영화배급지원센터

제작연도  2008

러닝타임  78

장르  감동 다큐멘터리

제작방식  HD/칼라

관람등급  전체관람가

공식블로그  http://blog.naver.com/warnangsori

개봉일  2009년 1월 15


예고편
 


Posted by 다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