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금을 울리는 진솔한 연기!!

한 남자의 열정에 빠져버린 아카데미!!

<레슬러>

2009년 제 81아카데미, 주요 2개 부문 노미네이션!!

* 최우수 남우주연상 - 미키 루크

* 최우수 여우조연상 - 마리사 토메이

베니스 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

그리고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주제가상 수상에 이은 또 한번의 환호!!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 미키 루크, 그리고 매력적인 연기로 또 한번 관객을 웃기고 울린 배우 마리사 토메이가 명연기를 펼쳐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레슬러>(수입:유레카 픽쳐스). 이미 제65회 베니스 영화제 최고의 영예 황금사자상수상과 2009년의 포문을 열었던 골든글로브의 최우수 남우주연상  최우수 주제가상수상에 이어 제 81회 아카데미 영화상의 주요 연기상 2개 부문 최우수 남우주연상최우수 여우조연상노미네이트 되어 화제다.


2009
년 최고의 영화, <레슬러>!!

완벽한 연기호흡으로 아카데미 연기상에 노미네이트!!

전 세계적으로 최고의 스포츠이자 쇼 비즈니스로 각광받았던 WWF(World Wrestling Federation). WWF에서 80년대 최고의 레슬링 선수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최고의 스타 레슬러, 랜디 더 램로빈슨의 레슬링 인생을 바탕으로 탄생한 영화 <레슬러>는 성공적인 컴백으로 관객과 평단의 주목을 한 몸에 받은 배우 미키 루크와 매 영화마다 색다른 매력으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는 배우 마리사 토메이의 환상적인 열연으로 감동을 더하여 최고의 화제로 떠오른 영화이다.

헐리우드 섹시스타의 아이콘으로 불리우며 한 시대를 풍미했지만 각종 루머와 사고로 잠적했던 배우 미키 루크가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인생에서 최고의 연기를 보여주었다는 찬사를 받았고 베니스 영화제 시상식에서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이 수상의 영광을 모두 미키 루크에게로 돌려 화제가 되었다. 영화<나의 사촌 비니>로 제 65회 아카데미의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바 있는 마리사 토메이가 <레슬러>에서는 주인공과 사랑에 빠지는 매혹적인 스트리퍼를 연기하여 또 한번 여우조연상의 영광을 노린다.

심금을 울리는 배우들의 열연과 탄탄한 스토리 전개. 그리고 아름다운 주제가의 선율이 더해져 감동을 자아내어 관객과 영화전문가들로부터 압도적으로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는 영화 <레슬러>. 베니스 영화제의 최우수 작품상인 황금사자상수상, 그리고 골든글로브의 최우수 남우주연상최우수 주제가상수상으로 <레슬러>는 이미 아카데미 영화상의 주요 수상 기대작으로 선정된 바 있다. 결과적으로 2009년 제 81회 아카데미의 주요 부문인 최우수 남우주연상최우수 여우조연상노미네이트 되어 오는 2 22(미국현지시간)의 수상 소식에 귀추가 주목된다.


<
레슬러> 기본정보

원제: The Wrestler

제목 : 레슬러

감독 : 대런 아로노프스키 (<파이><레퀴엠><천년을 흐르는 사랑>등 연출)

캐스트 : 미키 루크(<씬 시티><나인 하프 위크><광란의 시간>등 출연)

           마리사 토메이

           에반 레이첼 우드

개봉 : 2009년 상반기

줄거리 : WWF 최고의 스타 레슬러, 랜디’는 건강상의 이유로 레슬링을 그만 두게 된다. 최고의 레슬러로 살아오며 관계가 소원해진 하나밖에 없는 사랑스러운 딸과의 관계회복, 그리고 새로운 여인과의 로맨스가 시작되며 그의 은퇴 후 인생은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랜디’는 그의 영원한 라이벌과의 마지막 대결을 위해 모든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던 링으로 다시 되돌아오려 한다,,,

Posted by 다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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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sado 2009.01.24 0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예전부터 미키 루크에 대해서 항상 안타까운 마음이었는데...
    그 잘생긴 얼굴을 가지고 왜 영화는 항상 그 모양인가...
    이제... 드디어... 그 이름값을 하는가 보군요~

    • 다아크 2009.01.24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사도님. 얼마만이신지... 반갑습니다.

      그의 실제로 망가진 얼굴을 보고 있으면 엔간한 팬이라면 저절로 눈물이 나지 않을 수 없겠더이다. 분장이 따로 필요없는 연기, 연기가 따로 필요없는 연기가 아니었을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