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영 원작-황인뢰 연출 명품 사극

<돌아온 일지매>

황인뢰 감독, 책녀역에 명품 목소리 성우 김상현 캐스팅

 

매 작품 드라마의 새로운 문법을 제시하며 한국 드라마 연출의 새 장을 열어온 황인뢰 감독이 연출을 맡고 고우영 화백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MBC 수목 미니시리즈 <돌아온 일지매>(제작:㈜지피워크샵,㈜로이워크스/극본:김광식,도영명/연출:황인뢰,김수영)의 황인뢰 감독이 성우 김상현을 기용해 책녀라는 독특한 캐릭터를 선보인다.

 

새로움을 향한 황인뢰의 도전은 계속된다!

드라마 읽어주는 여자 책녀

성우 김상현이 맡아 목소리 열연

 

고우영 <돌아온 일지매>는 퓨전 사극의 요소를 일체 배제한 정통사극이지만, 매 작품 한국 드라마 문법의 새 길을 개척해온 황인뢰 감독 특유의 도전정신과 새로운 시도가 살아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드라마 읽어 주는 여자, ‘책녀의 존재다. 1화부터 등장하는 책녀는 목소리만 존재하는, 일종의 해설자. 때로는 전지적 작가 시점에서, 때로는 시청자의 입장에서 인물과 사건 사이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숨겨진 이야기를 들춰내는 책녀의 입담은 극에 활력과 재치를 더한다. 사실 책녀는 원작 속 고우영 화백의 역할을 그대로 이어 받은 캐릭터다. 만화 중간, 자신을 직접 등장시켜 해학 넘치는 나레이션으로 분위기 메이커역할을 도맡았던 고우영 화백에게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캐릭터인 것. 황인뢰 감독이 심혈을 기울여 선정한 책녀는 스타 성우 김상현이다. 매력적인 저음으로 유명한 김상현은 수 많은 CF 속 목소리의 주인공일 뿐 아니라 윤도현의 러브레터마음 속의 멜로디코너를 통해 많은 시청자들에게 알려진 성우다. 고우영 화백의 입담을 새롭게 재해석한 책녀로 변신한 김상현의 활약은 원작의 방대한 설정이 노출되는 극 초반에 더욱 두드러질 전망이다.

 

철저한 고증 정통사극 <돌아온 일지매>

혁신적 연출기법으로 새로운 즐거움 선사

 

드라마 읽어주는 여자 책녀를 기용한 황인뢰 감독의 혁신적인 연출기법은 철저한 고증을 따른 정통사극 <돌아온 일지매>가 갖는 가장 큰 차별점 중 하나다. 탐미주의자라 불리는 황인뢰 감독은 조선으로 무대를 옮긴 <돌아온 일지매>에서도 유려한 영상미를 유감 없이 발휘하지만 미술, 의상, 건축 등 모든 시각적 요소는 정통사극 장르에 맞춰 철저한 고증과 리얼리티를 거쳐 완성된다. ‘일지매가 실제로 존재했다는 기록에서 출발한 이야기인 만큼, 시각적으로도 실제로 있었던것들을 보여주고자 하는 것. 고우영의 원작을 바탕으로 황인뢰 감독의 혁신적인 연출기법과 역사적 고증이 공존하는 <돌아온 일지매>는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사극의 시대를 열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70% 이상 사전 제작, 수려한 3개국 로케이션과 꽃미남 영웅의 박진감 넘치는 액션으로 화제를 모은 명품 사극 <돌아온 일지매>고우영 화백이 창조한 기백 넘치는 장대한 이야기와 한민족의 희로애락을 생생하게 담고 있는 캐릭터들을 황인뢰 감독 특유의 수려한 연출과 영상미로 30년 만에 최초로 부활시킬 드라마. 격변의 조선시대, 태어나자 마자 매화가지 아래 버려졌던 갓난 아이가 평민들을 구하는 의적에서 나라의 운명을 수호하는 전설적인 영웅 일지매로 변모하며 펼쳐지는 시대와 운명의 소용돌이를 그린 <돌아온 일지매>는 이번주 수요일 9 55, 드디어 첫 방송된다.

 

  


- <돌아온 일지매> 내용 -

 

격변의 조선시대, 태어나자 마자 매화가지 아래 버려졌던 갓난 아이가 평민들을 구하는 의적에서 나라의 운명을 수호하는 전설적인 영웅 일지매로 변모하며 펼쳐지는 시대와 운명의 소용돌이를 그린 명품 사극

 


- 작품정보

 

제작 : ㈜지피워크샵, ㈜로이워크스

연출 : 황인뢰, 김수영 

원작 : 고우영 화백 만화 일지매

극본 : 김광식, 도영명

출연 : 정일우, 윤진서, 김민종, 정혜영, 박근형, 이계인, 오영수, 강남길, 박철민

방영 : MBC (,) 24부작 미니시리즈, 2009년 1 21 방영 첫방송

홈페이지 : http://www.imbc.com/broad/tv/drama/iljimae




예고편
 

Posted by 다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