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최동원 VS 해태 선동열

역사에 남을 두 남자의 명승부

<퍼펙트 게임>(가제) 영화화 화제!

 

 

대한민국 야구 100, 한국 프로야구 30!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금메달, 2008년 베이징올림픽 금메달 그리고 2009 WBC 준우승에 이르기까지 세계 최강의 미국, 일본을 무너뜨리는 유일한 구기 종목인 야구. 그리고 프로야구 관중 600, 1억명의 관중시대를 이끌어온, 최고의 스타들이 만들어낸 대한민국 최고의 스포츠. 그 대한민국 프로야구 역사 속, 전설의 선수들이 빚어낸 최고의 명승부가 영화화 된다는 소식에, 충무로가 화제다. 바로, 프로야구 역사상 최고의 스타였던 최동원과 선동열의 명승부를 그린 <퍼펙트 게임>(가제)(제작:초이스컷 픽쳐스)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동원 & 선동열, 영화화 OK

국내 남자 탑스타들의 맞대결 예상, 캐스팅 주목!

 

지역주의와 학연, 지연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던 80년대, 각각 경상도와 전라도를 대표하는 원초적인라이벌팀인 롯데 자이언츠와 해태 타이거스의 에이스 투수였고, 동시에 대한민국 야구의 에이스였던 두 남자, 최동원선동열. 시대의 라이벌인 그들은 평생 단 세 번, 마운드 위에서 마주친다. 실제 존경하고 애틋한 마음을 가진 선후배 사이이지만, 그들의 맞대결은 단순히 팀과 팀의 승부가 아니며 한 팀이 졌을 때는 절대 용서할 수 없는 분노와 예상을 뛰어넘는 심한 후유증이 기다릴 수 밖에 없는 절정의 게임이자 상상을 초월한 긴장의 레이스였다. 언론의 추측성 보도에서 시작된 빅 매치, 흥분하는 영호남의 팬들, 거기에 구단주의 경쟁심까지 가세하면서 두 에이스가 가지는 부담과 두려움은 극에 달하고, 피할 수 없는 마지막 승부로 나아간다. 그리고 2010, 도망갈 수 없고, 지고 싶지 않고, 아직은 자신이 오직 최고일수밖에 없는 두 남자의 욕망의 스파크가 스크린에 재현된다. 공 던지는 모습 하나로 대한민국을 황홀경에 빠트린 진짜 야신(野神)의 이야기 <퍼펙트 게임>(가제)의 제작을 맡은 초이스컷 픽처스의 최낙권 대표 (<번지점프를 하다> 제작)앞으로는 영원히 보지 못할 두 사람의 퍼펙트 게임을 꼭 만들어보고 싶었다. 서로 적대적 감정까지 갖고 있던 두 팀의 팬들을 하나로 만들어버린 두 남자의 감동의 명승부, 세상에서 가장 완벽했던 그 순간은 스크린에 남겨야 할 가치가 있다 며 기획 의도를 밝혔고, 이미 선동열최동원을 만나 영화화에 대한 허락을 구한 상태다. 영화의 연출은 2009년 그림 사기극 <인사동 스캔들>로 이미 빼어난 이야기꾼으로의 면모를 선보이며 성공적인 데뷔를 한 박희곤 감독이 맡았다. 현재, 시나리오 마무리 단계 중이며 많은 남자 톱스타들이 출연을 고려 중이라는 제작사의 자부심은 이미 최고의 두 남자를 연기할 캐스팅에 대한 치열한 경쟁을 예상케 한다.

 

이미 수많은 야구 영화들이 만들어졌지만, 프로야구 사상 최고의 전설로 기록이 깨지지 않는 두 명의 탑선수들의 마지막 승부, 빅 매치에 대한 관심은 국내 스포츠 역사의 최고의 이슈가 될 것이다. 당시 사직구장에서 두 최고의 남자가 일궈낸 약 5시간의 승부는 대통령도 하지 못한 온 국민의 화합과 감동을 만들어내었으며, 영화 <퍼펙트 게임>(가제)은 바로 그 순간을 영화 속 클라이막스로 포착해내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야구에 대한 폭발적 관심이 극에 달한 요즘, 젊은 층에게는 전설적 게임이 재현된다는 사실에 대한 열광과 그 시대를 기억하는 국민들에게는 살아있는 전설에 대한 추억과 향수를 불러일으킬, 초 화제작이 온다!

 

<퍼펙트 게임>(가제)은 투자, 배급이 결정되는 올 하반기, 크랭크인해 내년 상반기, 개봉한다.

 

 

 

 

Posted by 다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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