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번 세계를 놀라게 한

2010년 최고의 화제작

<>

63회 칸 국제영화제 각본상 수상!



이창동
감독의 영화 <>(제작: 파인하우스 필름㈜ 유니코리아 문예투자㈜│제공: 유니코리아 문예투자㈜│감독: 창동│주연: 윤정희)가 제63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각본상을 수상했다. 공식 스크리닝 전부터 현지에서 최고의 찬사가 쏟아진 영화 <>, 이번 각본상 수상으로 국내에서도 롱런이 예상되고 있다.

 

 

영화 <> 63페스티벌 드 칸(Festival De Cannes) 각본상 수상!

한 편의 로 칸을 감동시키다!

 

지난 5 12일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속에 개막한 제63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영화 <>가 각본상을 수상했다. 각본상은 황금종려상, 심사위원상대상 다음인 3등에 해당하는 상이다.

올해 칸 국제영화제 진출 당시부터 주목을 받아온 영화 <>는 칸 영화제 기간 동안 연일 숱한 화제를 불러 모으며 세계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아왔다. 수많은 기자들은  <>의 수상을 미리 점쳐왔기 때문에, 이번 각본상 수상이 현지에서는 그다지 크게 놀랄만한 일은 아니다.

 

지난 15오전 8 30이라는 이른 시간에도 불구하고 <>의 마켓 스크리닝의 전좌석이 매진되어 바닥에 앉아 영화를 관람한 바이어들까지 있을 정도로 <>에 대한 관심은 폭발적이었다. 현재 프랑스, 스페인, 대만, 구유고슬라비아, 러시아, 그리스, 베네룩스까지 총 7개국과 딜을 체결하였으며 수상여부에 따라 미국과 일본, 영국, 홍콩 등 많은 나라와 딜을 진행하기로 되어있어, 이번 각본상 수상 이후로 해외판매도 더욱 활발히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19일 오전 진행된 <>의 프레스 시사에서는 칸 영화제에서는 이례적으로 오랜 기립박수가 터져 나왔고, 이후 ‘Screen Daily’ Lee Marshall 기자는 한국의 명감독 이창동의 영화적으로 가장 완성된 영화이다, 프랑스 영화 전문지 카이에 뒤 시네마(CAHIERS DU CINEMA)'의 패트리스 브룰린 기자는 "2010년 본 영화 중 단연 최고의 작품이다, ‘Variety’ Justin Chang 기자는 이창동 감독이 한국에서 가장 뛰어난 시나리오 작가∙감독 중 한 명임을 재확인 시켰다. 139분의 상영이 너무 짧게 느껴졌다 라고 하는 등 외신의 호평이 쏟아져 나왔다. 또한 같은 날 오후 공식 스크리닝에는 티에리 프레모 칸 집행위원장, 질 쟈곱 칸위원장이 직접 마중을 나와 눈길을 끌었을 뿐만 아니라, 이번 영화제의 심사위원장을 맡은 팀 버튼 감독이 공식 스크리닝에 참석하여 화제가 되었다. 공식 스크리닝이 끝나자 10여분에 가까운 기립박수가 터져 나왔고, 이후 영국의 스크린 데일리지에서 2.7점의 평점을 받아 상위권에 들기도 했다.

이처럼 영화 <>는 수많은 이슈를 낳으며 이미 바이어들과 외신지 기자들 사이에선 본상 수상이 점쳐지기도 했다.

 

올해 칸 영화제 각본상 수상으로 <>에 대한 국내 영화 팬들의 관심 또한 급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미 현재 상영작 중 최고의 평점을 보이며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영화 <>, 꾸준히 그 관객수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칸 영화제에서의 낭보로 이후 극장가 롱런이 예상되고 있다.



Ø
 
About Movie

 

1. 제목: 시

2. 감독: 이창동

3. 출연: 윤정희

4. 장르: 드라마

5. 제작: 파인하우스 필름㈜ 유니코리아 문예투자㈜

6. 제공: 유니코리아 문예투자㈜

7. 배급 : N.E.W.

8. 등급: 15세 관람가

9. 상영시간: 139

10. 개봉: 2010년 5월 13일



Synopsis

세상을 향한 그녀의 작은 외침 <>

한강을 끼고 있는 경기도의 어느 작은 도시, 낡은 서민 아파트에서 중학교에 다니는 손자와 함께

살아가는 미자(윤정희). 그녀는 꽃 장식 모자부터 화사한 의상까지 치장하는 것을 좋아하고 호기심도 많은 엉뚱한 캐릭터다. 미자는 어느 날 동네 문화원에서 우연히 '' 강좌를 수강하게 되며 난생 처음으로 시를 쓰게 된다.

시상을 찾기 위해 그 동안 무심히 지나쳤던 일상을 주시하며 아름다움을 찾으려 하는 미자.

지금까지 봐왔던 모든 것들이 마치 처음 보는 것 같아 소녀처럼 설렌다.

그러나, 그녀에게 예기치 못한 사건이 찾아오면서 세상이 자신의 생각처럼 아름답지만은 않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Posted by 다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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