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파괴를 위한 질주

 

데스 레이스

(Death Race)

 




10
16, 지옥보다 뜨거운 죽음의 레이스가 시작된다!




 

Information

 

제목 : 데스 레이스

원제 : Death Race

장르 : 하드 킬링 액션

수입/배급 : UPI 코리아

등급 : 청소년 관람 불가

상영 시간 : 105

미국 개봉 : 8 22

국내 개봉 : 10 16

 

 

 

감독                   WS 앤더슨

프로듀서               폴라 와그너  제레미 볼트   WS 앤더슨

각본                   WS 앤더슨

원작                   로버트 톰  찰스 그리피스

촬영                   스콧 케반

프로덕션 디자인        폴 덴함 오스터베리

편집                   니븐 호위

음악                   폴 하슬링어

 

 

제이슨 스테이섬        젠슨 에임스 역

조안 앨런              헤네시 역

나탈리 마르티네즈      케이스 역

타이리스 깁슨          머신건 조 역

이안 맥쉐인            코치 역

 

 



Death Race?

 

 

명칭 : 데스 레이스

방법 : 인터넷 생중계로 3차전 관람

비용 : 1차전에 99달러, 3차전 모두 관람은 250달러

혜택 : 레이서는 죄수들, 5승하면 자유

보조 : 경로를 알려주는 여성 파트너와 함께 주행

무기 : 스모크, 오일, 네이팜 탄

규칙 : 어떤 규칙도 없다. 최후의 생존자가 우승

 

 

죽음의 레이스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Synopsis

 

오직 단 한 명만이 살아남는다!

올 가을, 강렬하고 스피디한 죽음의 레이스가 시작된다!

 

살인 누명을 쓰고 감옥에 들어간 전직 레이싱 선수 젠슨(제이슨 스테이섬)은 교도소장 헤네시(조안 앨런)에게 무차별 파괴 레이싱데스 레이스의 출전을 제안받는다. '데스 레이스'의 최고 인기 레이서인 프랑켄슈타인이 4승 후 사망하자 경기의 인기 하락을 우려한 헤네시는 프랑켄슈타인의 죽음을 숨기고 젠슨에게 프랑켄슈타인의 대역을 요구한 것. 또한 만약 1승을 올린다면 젠슨은 교도소에서 나가 자유의 몸이 될 수 있는 조건이 있다. 이에 레이싱 출전을 결심한 젠슨은 여성 파트너 케이스(나탈리 마르티네즈)의 도움을 받아 단 한 사람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죽음의 레이스를 시작한다.

 

 

 

 

About Movie

 

 

올 가을 가장 강력하고 스피디한 크래쉬 액션을 만난다!

리얼리티 생중계 레이싱의 리얼하고 거친 하드 킬링 액션!

 

십대 시절부터 원작 <죽음의 경주>를 좋아했지만, 난 로저 코먼 감독의 <죽음의 경주>를 리메이크하기 보다는 자동차와 액션을 강조해서 새로운 느낌으로 재해석 히고 싶었다.” _ WS 앤더슨 감독

 

영화의 타이틀이자 영화 속 레이스 이름인 데스 레이스는 전세계 5천 만명의 네티즌들이 100대의 카메라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 레이서의 시선에서 경주를 볼 수 있는 리얼리티 생중계 레이싱이다. 폭력성과 인간 본연의 모습에 초점을 맞춰 잔인하고 에로틱했던 실버스타 스탤론 출연의 원작 <죽음의 경주(Death Race 2000)>(1978 : 국내 개봉 기준)에 비해 2008 <데스 레이스>는 강렬한 액션과 최근 유행하고 있는 리얼리티 생중계를 부각해 새롭게 리메이크된 것. 또한 우승하기 위해선 상대방을 이겨야 하고, 이기기 위해선 상대방을 죽여야 하는 극단의 레이스인만큼 <데스 레이스>의 액션은 어떠한 규칙도 없는, 무차별 파괴의 하드 킬링 액션으로 스릴감을 선사한다. 로맨스와 드라마가 많이 개봉하는 가을 시즌, <데스 레이스>는 성인 남성 관객들을 위한 청소년 관람 불가의 강력한 액션으로 올 가을 액션의 최대치를 보여줄 것이다.

  

 

 

거칠고 강렬한 액션의 드림팀!

터프한 매력의 제이슨 스테이섬과 스피디 액션의 폴 WS 앤더슨 감독의 만남!

연기파 조안 앨런에 섹시한 신예 배우 나탈리 마르티네즈 참여!

 

액션 영화를 좋아하고 자주 출연해왔지만 <데스 레이스>를 출연작 중 최고로 꼽고 싶다. 남자다운 느낌이 나는 진정한 남성 액션 영화이다.” _ 제이슨 스테이섬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로 거침없이 통쾌한 스피디 액션을 선사했던 폴 WS 앤더슨 감독은 <데스 레이스>를 준비하면서 CG를 활용하지 않는 리얼한 액션 연출을 원했다. 자동차가 폭발로 날아가거나 공중으로 솟구치는 장면과 같은 액션은 CG를 활용할 수 밖에 없지만 그 이외의 거친 자동차 액션이나 몸싸움은 직접 배우와 스턴트팀이 연기하는 리얼한 액션을 원했던 것. 때문에 그는 실제 액션이 가능하고 운전 실력이 탁월한 배우를 찾았고 제이슨 스테이섬은 감독의 의도에 딱 맞는 완벽한 배우였다. 타고난 운동 실력에 뛰어난 운전 실력까지 갖춘 제이슨 스테이섬과 처음 만난 폴 WS 앤더슨 감독은 단번에 그를 캐스팅했고 실제 촬영에서 제이슨 스테이섬은 6개월동안 음식 조절을 하며 몸을 만들고, 레이싱 장면에서 대역을 거의 쓰지 않는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며 감독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아카데미에 세 번 노미네이트 되는 등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는 조안 앨런이 이익을 위해 사람의 목숨도 가볍게 여기는 악역을 맡고, 섹시한 신예 배우 나탈리 마르티네즈가 제이슨 스테이섬을 돕는 여성 파트너로 출연해 영화 속 도발적인 매력을 더한다.

 

  

 

 

전세계 남성들이 열광하는 차들을 개조한 무차별 무기!

머스탱, 닷지, 포르쉐, 재규어, BMW 등 총 34대 차량의 개조!

 

남자라면 영화 속 거칠고 강렬한 차들을 한번쯤 운전하고 싶어질 거에요.” _ 제레미 볼트 프로듀서

 

영화 속 데스 레이스는 죄수들이 한 팀을 이뤄 차에 무기를 장전하고 방어막까지 직접 만드는 만큼 매끈하고 세련된 차보다는 거친 외관의 차들이 주로 나온다. 튼튼한 차량을 최우선으로 본체를 만들고 오일, 네이팜, 스모크를 내뿜을 수 있는 공격 장치를 만든 후, 다른 차량을 공격할 수 있는 기관총을 차 후드에 달아 무차별 파괴 무기를 만드는 것. 이에 <데스 레이스>에는 남자들이 꿈꾸는 여러 차들을 한데 모아 부수고 개조해서 만들어진 차들이 등장한다. 주인공 제이슨 스테이섬이 운전하는 차는 머스탱 V8 2006년식 포드 머스탱을 중심으로 3/4인치의 강철 툼스톤과 분당 3천발을 쏠 수 있는 두 대의 미니건을 차량에 장착했다. 실제 레이서인 제이스 스테이섬은 남성적인 매력을 가지고 있는 머스탱에 공격과 방어 능력을 추가해서 새롭게 개조된 차가 실제로 존재한다면 무슨 일을 해서라도 소유하고 싶다는 마음을 밝히기도 했다.

 

 

 

 

 

Production Note

 

 

스피드한 경주와 강렬한 액션을 위해 뭉친 스턴트팀!

액션 스턴트를 직접 해낸 레이서 출신 제이슨 스테이섬의 눈부신 활약!

 

“<데스 레이스> 시나리오를 보는 순간 꼭 참여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영화 속에서 직접 스턴트와 레이싱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다.” _ 제이슨 스테이섬

 

제작 전부터 거친 느낌의 리얼함을 강조했던 폴 WS 앤더슨 감독의 의도에 따라 스턴트팀은 차 지붕에 핸들과 브레이크, 액셀 페달이 모두 달린 포드 카(Pod Car)’를 만들어서 카메라가 클로즈업으로 차 안에 있는 배우들을 촬영할 때 스턴트팀은 차 위에서 직접 운전을 하는 등 영화 속 현실감을 최대한 살렸다. 엄청난 속도로 달리는 영화 속 거친 레이스를 촬영하기 위해 모든 촬영에는 기본적으로 8대의 카메라가 사용되었고, 차들의 스피드를 리얼하게 표현하면서 화염과 열기, 파편들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모든 배우들이 운전하는 차량 앞에는 충돌 박스에 넣어진 카메라가 장착되어 실감나는 레이스 장면을 촬영할 수 있었다. 또한 많은 액션 영화에서 직접 스턴트를 해온 제이슨 스테이섬은 <데스 레이스>에서도 과감한 운전 실력과 뛰어난 운동 실력을 발휘해 영화 속 설정대로 거친 운전을 직접 하는 것은 물론, 세 겹으로 된 화염복을 입고 실제 불 속을 통과해서 운전하는 등 위험한 스턴트도 문제 없이 촬영해 제작팀의 찬사를 받기도 했다.



 
 

 

공격형 차를 개조하기 위한 14주의 제작 기간!

후드에 머신건, 사이드에 기관총, 뒤에는 탱크 포탑이 달린 전차 공개!

 

모든 차들은 개조 과정을 거쳤다. 실제 판매되고 있는 차를 분해해서 공격형 무기를 장착하는 것은 영화만이 할 수 있는 새로운 프로덕션이다.” _ WS 앤더슨 감독

 

영화 속 레이스 차들은 모두 캐나다 몬트리올에 있는 공장에서 8주간의 구상 작업 후 6주간의 개조 작업을 통해 만들어졌다. 차량 개조를 위해 특별하게 만들어진 특별 개조팀이 핸드헬드 3D 스캐너로 원래의 자동차를 스캔한 후 공격과 방어를 할 수 있는 새로운 장치들을3D로 추가해서 제작 공장으로 보내면, 공장의 기술자들이 3D로 만들어진 디자인에 따라 새롭게 개조하는 것. 정비사들과 제작진들은 개조하는 과정에서 기본적으로 적들의 공격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두꺼운 강철로 외관을 만들었다. 그리고 영화 속에서 죄수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으며 네티즌들의 시청률을 한없이 높이는 전차는 특별한 프로덕션 과정을 거쳐 탄생되었다. 차 앞면에는 방해하는 것들을 끌어버릴 수 있게 쇠 그물을 붙였고, 후드에는 두 대의 M3 하이 스피드와 50구경 머신건을 장착해 파괴력을 높였다. 또한 전차의 사이드에는 각각 50구경 기관총을 달았고 뒷편에는 76미리 탱크 포탑을 설치해 발사될 때 화염 방사기가 함께 터지도록 만들어 죄수들의 생명을 앗아갈 무서운 장치로 개발했다. 세련되고 멋진 스타일리쉬한 자동차는 아니지만 영화 속 무차별 파괴 액션에 맞게 거칠게 개조된 차들은 올 가을 크래쉬 액션의 진수를 선사할 만큼 남성 관객들에게 강력한 인상을 남길 것이다.

 
 

 

 

100% 로케이션 촬영으로 현실감을 더한 프로덕션!

캐나다의 오래된 창고에서 만들어진 죽음의 레이스!

 

로케이션 장소의 리얼한 프로덕션을 보니 따로 연기할 필요가 없었다. 내가 죄수라고 한다면 무슨 짓을 해서라도 감옥에서 나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_ 타이리스 깁슨

 

목숨을 걸고 진행되는 레이스를 실감나게 그리기 위해서 폴 WS 앤더슨 감독은 낡지만 넓고 어두운 장소에서 로케이션을 진행하길 원했다. 이에 프로덕션 디자인팀의 폴 오스터베리는 북미 지역을 모두 돌아본 후 캐나다 몬트리올의 세인트 찰스 지역을 터미널 아일랜드의 주요 장면 로케이션으로 결정했다. 오래된 창고 같은 느낌이지만 감옥 시설의 내부 느낌도 함께 줄 수 있는 넓은 공간이었기 때문에 제작진은 로케이션 결정 후 이 곳에 배선과 배관 공사를 새롭게 시작하고 데스 레이스를 할 주행 도로도 만들었다. 또한 터미널 아일랜드 감옥의 외부 장면은 1900년대 초에 지어졌지만 지금은 사용되지 않고 있는 세인트 빈센트 폴 감옥에서 촬영하였다. 폐쇄된 지 10년이 넘은 건물이지만 영화 <빠삐용>을 연상시키는 거대한 외부와 내부 안뜰은 영화 속 교도소 로케이션으로 완벽했다.

 

 

 

 

 

Character & Cast

 

 

자유를 위해 죽음의 레이스에 참가한 전직 레이서 _ 젠슨 에임스

 

전과 기록으로 자격을 박탈당한 전직 레이싱 선수 젠슨은 아내를 살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간다. 감옥에는 무차별 파괴 레이싱 데스 레이스가 자유의 대가로 진행되고 있고, 젠슨은 교도소장으로부터 프랑켄슈타인대역으로 1승을 하면 자유의 몸이 된다는 제안을 한다. 자유를 위해 참가를 결정한 젠슨, 이제 살아남아 승리하기 위해 죽을 힘을 다해 레이스를 시작한다.

 

 

 

거칠고 터프한 액션의 1인자 _ 제이슨 스테이섬(Jason Statham)

 

<트랜스포터1,2>, <아드레날린 24>를 통해 거칠고 터프한 액션을 선사하며 남성적인 매력을 알린 제이슨 스테이섬. 모델 에이전시에 캐스팅 된 이후 그를 눈여겨 본 가이 리치 감독에 의해 <록 스타 투 스모킹 배럴즈>로 데뷔했다. 저음의 목소리와 근육으로 다져진 몸매로 전세계 남성들의 부러움과 여성들의 환호를 자아내고 있는 그는 <데스 레이스>에서 자유를 얻기 위해 목숨을 걸고 레이스를 시작하는 젠슨 역으로 뛰어난 운전 실력과 액션 감각을 자랑할 것이다

 

FILMOGRAPHY : <록 스타 투 스모킹 배럴즈>(1998) <스내치>(2000) <트랜스포터>(2002)

<트랜스포터: 엑스트림>(2005) <아드레날린24>(2006) 외 다수

 

 

  

 

돈을 위해서 목숨도 가볍게 여기는 교도소장 _ 헤네시

 

민영 교도소 터미널을 운영하는 헤네시는 죄수들에게 5승을 올리면 자유를 주는 무차별 파괴의 데스 레이스를 열어 전세계 온라인에 유료로 생중계해 돈을 벌어들인다. 최고의 인기 레이서 프랑켄슈타인이 죽자 경기의 인기 하락을 우려한 그녀는 감옥에 새로 온 젠슨에게 자유를 조건으로 출전을 제안하지만, 그녀는 경기의 재미를 위해 더욱 파괴적인 음모를 꾸미고 있다.

 

 

 

 

아카데미 3회 노미네이션의 연기파 배우 _ 조안 앨런 (Joan Allen)

 

<컨텐더>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닉슨> <크루서블>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노미네이트는 물론, <본 슈프리머시> <본 얼티메이텀>으로 액션 장르에도 진중한 존재감을 주는 연기파 배우 조안 앨런. <데스 레이스>의 시나리오를 보고 <블레이드 러너> <매드 맥스>를 떠올리며 참여 의사를 밝혔다는 그녀는 영화 속 헤네시를 통해 그동안 한번도 연기해보지 못했던 악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FILMOGRAPHY : <크루서블>(1996) <아이스 스톰>(1997) <플레전트 빌>(1998)

<컨텐더>(2000) <본 슈프리머시>(2004) <본 얼티메이텀>(2007) 외 다수

 

 

  

 

젠슨의 경주를 돕는 섹시한 여성 파트너 _ 케이스

 

남자들의 시선을 한번에 모으는 섹시한 외모와 몸매의 케이스는 데스 레이스에서 운전자를 안내하는 네비게이터 역할의 여성 파트너. 레이싱 경로와 무기 사용을 운전자에게 알려주고 전략을 짜는 케이스는 데스 레이스에서 4승 후 사망한 프랑켄슈타인에 이어 젠슨의 파트너가 된다.

 

 

 

섹시하고 도발적인 매력의 배우 _ 나탈리 마르티네즈 (Natalie Martinez)

 

제니퍼 로페즈의 인기 의류 JLO 모델로 5천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연예계에 진출한 나탈리 마르티네즈는 TV 시리즈 <패션 하우스> <세인츠 앤 시너스>로 인기를 얻은 신예 배우. 영화 속 레이서의 여성 파트너 역할로 섹시한 외모와 도발적인 몸매를 선사하는 나탈리 마르티네즈는 <데스 레이스>를 통해 헐리우드에 진출해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FILMOGRAPHY : TV 시리즈<패션 하우스> <세인츠 앤 시너스>

 

 

 
 

 

프랑켄슈타인의 천적이자 데스 레이스 3승의 레이서 _ 머신건 조

 

악랄하고 거친 운전 솜씨로 데스 레이스에서 3승을 기록 중인 머신건 조. 4승을 한 프랑켄슈타인은 물론, 다른 경쟁자들을 모두 죽이고 승리하려는 무서운 집념의 소유자인 그는 사람을 한 명씩 죽일 때마다 얼굴에 칼로 상처를 내는 잔인한 성격의 레이서다.

 

 

 

 

가수, 모델, 배우 모두 성공한 만능 엔터테이너 _ 타이리스 깁슨 (Tyrese Gibson)

 

19살에 데뷔 음반을 발표해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R&B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가수로서 성공을 거둔 타이리스 깁슨은 Guess를 비롯한 다양한 브랜드의 광고로 모델 경력까지 가지고 있다. 이후 <분노의 질주2>, <트랜스포머> 등에 출연하면서 흥행과 연기력까지 성공적으로 평가받고 있는 타이리스 깁슨은 <데스 레이스>를 통해 국내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이다.

 

FILMOGRAPHY : <베이비보이>(2001) <분노의 질주2>(2003) <트랜스포머>(2007) 외 다수

 

  

 

 

 

Director

 

 

강렬하고 스피디한 액션 연출의 귀재 _ WS 앤더슨 감독

(Paul WS Anderson)

 

저예산 영화 <세븐 나이트>로 데뷔한 폴 WS 앤더슨 감독은 다음해 <모탈 컴뱃>으로 미국 박스오피스 1위를 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모탈 컴뱃>은 비디오 게임을 영화화해 성공한 첫번째 작품으로 폴 WS 앤더슨 감독은 게임의 영화화의 성공적인 케이스로 전세계에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이후 2002년 또 다른 비디오 게임인 <레지던트 이블>의 각본, 프로듀서, 감독을 맡아 상업적인 성공을 거둔 그는 2004 <레지던트 이블2>, 2007 <레지던트 이블3>를 연이어 연출하며 스피디한 액션과 강렬한 캐릭터 연출로 액션 매니아들을 열광시켰다. 또한 <에이리언 VS 프레데터>의 각본과 감독을 맡으며 <에이리언>시리즈와 <프레데터>시리즈 중 미국 내 가장 큰 수익을 거두는 쾌거를 거두었다. 많은 액션 영화들을 연출하면서 컴퓨터로 만들어내는 특수 효과에 점점 식상해하던 폴 WS 앤더슨 감독은 2008년 가을, <데스 레이스>를 통해 특수효과를 최대한 자제한, 리얼리티를 살린 거칠고 화끈한 액션을 선사할 것이다. 

 

FILMOGRAPHY : <모탈 컴뱃>(1995) <레지던트 이블>(2002) <레지던트 이블2>(2004)

<에이리언 VS 프레데터>(2004)<레지던트 이블3 : 인류의 멸망>(2007) 외 다수

 


 
 
 
 
 
 
 
 

무삭제 예고편
 

Posted by 다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