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어느 살인자의 이야기>,<REC>

제작진이 선사하는 충격적 실화!

 더 헌터

추적 액션 스릴러의 진수를 보여준다

예고편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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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REC>의 제작진이 선사하는 충격 실화 <더 헌터>가 추적 액션 스릴러의 진수를 보여주는 예고편을 공개하며 마침내 150년간 감춰졌던 비밀을 드러냈다.

[수입: ()코리아스크린/감독: 파코 플라자/배우: 줄리안 샌즈, 엘사 파타키, 존 샤리안/개봉일: 2010년 5월 13일(목)]

 

스페인의 실존 늑대인간 ‘로마산타’의 실화를 바탕으로 영화화!

 

<더 헌터> 1852년 스페인에서 15명을 살해한 마누엘 블랑코 로마산타라는 남자의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는 추적 액션 스릴러로 자신이 늑대인간의 저주를 받아 주로 여성들을 골라 살해하고 그 희생자의 체지방으로 비누를 만들었다고 법정에서 자백해 당시 엄청난 파장을 일으켰던 인물이다.

 

이번 공개된 예고편은 추적 액션 스릴러라는 장르답게 긴박감 넘치면서도 늑대인간인 로마산타가 가진 두 개의 얼굴을 보여준다. 낮에는 잘생긴 외모로 혼자 사는 여성들을 유혹하는 난봉꾼으로, 밤에는 포악한 살인자의 모습을 보여준다. 얼굴에 가려진 손수건을 치우면 악마로 둔갑한 로마산타의 얼굴이 드러나게 되고 경찰 수사관이 해부학에 뛰어난 대학 교수와 함께 그에게 처참하게 살해된 시신을 놓고 대화를 나눈다. ”피해자가 4명이라면서요라고 묻는 대학교수 그러나 수사관은 4명만 발표한 것이고 살해당한 사람이 더 있음을 시사한다.

 

그리고 숲에서 잔인하게 살해된 아이의 시신이 보이면서 수사관이 여주인공인 바바라에게 조카의 신분인지 확인해 달라고 한다. 처참한 모습에 고개를 돌리는 바바라. 이어 과거 조카와 우리에 갇힌 늑대를 보는 바바라에게 한 낯선 남자가 말을 건넨다. 지금 네가 무서워해야 할 건 늑대가 아니라고 말하는 낯선 남자. 이 남자 역시 늑대인간의 저주를 받은 또 다른 남자로 살인을 멈추지 않는 로마산타를 죽이려고 한다. ‘150년간 감춰졌던 야수의 전설이 부활한다라는 메인 카피가 나오고 나면 자신의 언니와 조카를 죽인 범인이 로마산타라는 사실을 알게 된 바바라가 경찰과 함께 로마산타를 찾아 나서면서 흥미로움을 더해준다.

 

<향수: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REC>의 제작진이 선사하는 추적 액션 스릴러 <더 헌터><라스베가스를 떠나며>, <밀리언 달러 베이비>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인 줄리안 샌즈, 그리고 스페인의 아름다운 여배우 엘사 파타키가 만나 잔인하지만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로마산타의 실화를 전해준다.

 

150년간 감춰졌던 늑대인간 ‘로마산타’의 실화를 영화화한 <더 헌터>는 오는 513일 충격적 실화를 과감 없이 보여줄 것이다.

 

 

<INFORMATION>

- 제목 : 더 헌터

- 원제 : The Hunter

- 감독 : 파코 플라자

- 출연 : 줄리안 샌즈, 엘사 파타키, 존 샤리안 등

- 장르 : 추적 액션 스릴러

- 관람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 상영시간 : 92

- 개봉 : 2010 5 13일 개봉

- 수입/배급 : ㈜코리아 스크린

 

<SYNOPSIS>

1851, 스페인의 갈리시아 지방 숲에는 늑대들이 들끓고 사람들이 하나 둘, 연이어 실종된다. 숲에서 발견된 시체는 야생동물에게 처참히 물어뜯긴 자국과 더불어 칼을 이용해서 정밀하게 절개한 흔적이 남아있다. 이런 납득할 수 없는 정황으로 말미암아 마을 사람들은 숲에 들어가는 일조차 엄두내지 못하고 아야리스의 늑대인간이야기는 일파만파로 퍼진다.

 

숲 속의 외딴 집에서 살고 있는 바바라와 그녀의 언니 마리아는 마차에 물건들을 싣고 행상을 다니는 마누엘이 가끔 집에 들러줄 때면 어느 때보다 마음이 놓인다. 마누엘은 마리아와 연인 사이이지만 동생 바바라도 그가 오길 남몰래 고대한다. 마리아는 마누엘의 설득에 따라 함께 도시로 이사를 나가게 되고 바바라만 숲 속 집에 홀로 남겨지면서 비극이 시작되는데

 



예고편
 


Posted by 다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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