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Must see movie!!

산악인들의 삶과 사랑 그리고 죽음을 그린

웰메이드 감동 실화 <노스페이스>

 

예고편 대공개. 죽음과의 사투가 시작된다!

 


1936
년 죽음의 산이라 불리는 아이거 북벽 초등정복에 나선 산악인들의 삶과 사랑 그리고 죽음을 그린 <노스페이스>가 예고편을 공개하며 마침내 흥행을 위한 대장정에 돌입했다.

[수입:㈜동아수출공사/공동수입:JMD Entertainment/배급:㈜마운틴픽쳐스/감독:필립 슈톨츨/출연:벤노 퓨어만,플로리안 루카스,요한나 보칼렉/개봉일:2010 6 3()]

 

<노스페이스> 2008년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상영 이후 2008년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시네마에 초청되어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그러한 감동의 열기가 마침내 2010 1월 미국에 개봉되어 IMDB에서 7.3을 기록하였으며 국내에서도 다음 8.9, 네이버 8.64 라는 높은 평점을 얻으며 이미 네티즌 사이에선 올해 반드시 봐야 할 영화에 오를 정도로 뛰어난 재미와 작품성을 갖춘 웰메이드 감동 실화이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구름위로 웅장하게 우뚝 선 아이거 북벽의 모습이 화면을 가득 채우면 극중 독일의 산악인 토니 쿠르츠와 앤디 힌터스토이서가 암벽 등반을 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1936년 당시 독일은 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국위 선양을 위해 전 세계 등반가들을 아이거 북벽에 초대한다. 그러던 어느 날, 군에서 산악병으로 복무 중이던 토니 쿠르츠(벤노 퓨어만 분)와 앤디 힌터스토이서(플로리안 루카스 분)에게 토니의 친구이자 옛 연인인 루이즈가 찾아온다. 신문사에서 일하는 그녀는 이들에게 등정을 부추긴다. 앤디는 토니에게 무섭냐고 물어보지만 난 무서운 거 없어라고 대답하는 토니. 처음엔 너무 위험한 일이라 망설이지만, 아이거 북벽 초등에 성공하고 싶다는 일념으로 등반을 결심한다.

 

출발을 준비 하던 중 두 사람은 취재차 온 토니의 친구이자 옛 연인인 루이즈(요한나 보칼렉 분)와 우연히 마주친다. 그녀 곁에는 이미 새로운 연인이 함께 하고 있지만 토니의 마음은 다시 한 번 설레임으로 벅차 오른다. 하지만 냉담한 반응을 보이는 루이즈에게 크게 실망한 토니는 출발을 서두르고 그들 뒤를 이어 두 명의 오스트리아 산악인 윌리 엥거러(시몬 슈바르츠 분)와 에디 레이너(게오르그 프리드리히 분)가 뒤따른다.

 

아이거 산 아래 호텔에 묵고 있던 수많은 취재진들은 쌍안경으로 이들의 행보를 지켜보며 누가 정상에 먼저 도착할 것인지를 초조하게 기다린다. 그들 틈에 섞여 있던 루이즈는 자신의 혼란스러운 감정을 돌아보고 그녀 역시 아직도 토니를 사랑하고 있음을 깨닫는다. 한편, 토니와 앤디가 악천후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그들 뒤를 따르던 윌리가 부상을 당하고 그의 고집으로 말미암아 네 사람은 위태로운 상황에 처해 결국 토니만 살아남는다. 절체절명의 상황을 산 아래에서 지켜보던 루이즈는 토니를 돕기 위해 산을 오르고 절벽에 매달려 있는 토니를 지켜보는 루이즈의 목소리가 눈보라 속에서 울려 퍼진다.

 

 ‘아이거 북벽’의 신화는 1930년대에 총 9명의 알프스 등반가가 목숨을 잃으면서 생겼다. 이들의 죽음 후 1938 7월에서야 초등에 성공했고 수십 년 동안 등반가와 일반인들을 대형 사고로 몰아 놓은 곳이다. 사람들은 아이거 산을 종종 죽음까지 부르는 위험하고 오르기 힘든 산으로 여겼다.

지금으로부터 70년 전 토니 쿠르츠와 앤디 힌터스토이서의 실제 삶과 죽음 다룬 <노스페이스>

젊음과 열정, 사악한 유혹, 그리고 젊은 세대의 삶을 가치 있도록 만드는 빛나는 도전 정신을 그린 작품으로 등산가와 자연 애호가뿐 아니라 인생에서 자신의 길을 찾고자 고군분투하는 모든 이들은 두 인물에게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1936년 죽음의 산이라 불리는 아이거 북벽 초등 정복에 나선 산악인들의 삶과 사랑 그리고 죽음을 그린 실화 <노스페이스>2010, 반드시 봐야 하는 영화의 목록에 올려도 손색이 없는 작품으로 오는 6 3일 국내 개봉되어 위대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Northface

북반구에서 산의 북쪽이 일반적으로 가장 춥고 얼음으로 뒤덮여 있으며 등산하기 가장 힘든 곳

아이거 북벽은 베르너 고지에 위치한 해발 1,800미터의 돌과 얼음으로 된 수직 빙벽으로 마테호른, 그랑드조르도와 함께 알프스의 3대 북벽으로 불리며 현재까지 약 64명이 목숨을 잃을 정도로 악명 높은 곳이다.


<INFORMATION>

- 제목 : <노스페이스>

- 감독 : 필립 슈톨츨

- 출연 : 벤노 퓨어만, 플로리안 루카스, 요한나 보칼렉

- 장르 : 감동실화

-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예정

- 상영시간 : 121분 예정

- 개봉 : 2010년 6월 3 개봉

- 수입 : ㈜동아수출공사

- 공동수입 : JMD Entertainment

- 배급 : ㈜마운틴픽쳐스


<STORY>

아이거 북벽은 알프스의 3대 북벽 중 하나로 현재까지도 가장 등반하기 어려운, 등반 역사상 사망자가 가장 많은 곳이다. 1936년 독일은 올림픽 개회를 앞두고 국위 선양을 위한 죽음의 아이거 북벽 초등을 위해 전세계 등반가들을 부추긴다. 군에서 산악병으로 복무 중이던 토니 (벤노 퓨어만)와 앤디(플로리안 루카스)도 처음엔 너무 위험한 일이라 망설이지만, 아이거 북벽 초등에 성공하고 싶다는 일념으로 등반을 결심한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기자들과 관람객들은 아이거 북벽 아래 호텔로 모여들고, 토니와 앤디의 고향친구이자 토니의 옛 연인인 루이즈(요한나 보칼렉)도 취재차 아이거 북벽을 방문하고 이들과 조우한다. 그러나 그녀 곁에 새로운 연인이 있음을 알고 그녀에게 실망한 토니는 출발을 서두르고 그의 뒤를 이어 오스트리아 산악인 윌리(시몬 슈바르츠)와 에디(게오르그 프리드리히)가 뒤따르자 호텔에 묵고 있던 수많은 취재진들은 쌍안경으로 이들의 행보를 지켜보며 누가 정상에 먼저 도착할 것인지를 초조하게 기다린다. 그리고 그들 틈에 섞여 있던 루이즈는 자신의 혼란스러운 감정을 돌아보고, 그녀 역시 아직도 토니를 사랑하고 있음을 깨닫는다.

 

한편, 토니와 앤디가 악천후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그들 뒤를 따르던 윌리가 부상을 당하고 그의 고집으로 말미암아 네 사람은 위태로운 상황에 처하게 되는데….





예고편
 


Posted by 다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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