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최강 액션 어드벤처 블록버스터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단검의 비밀을 알려줄 본 예고편!

 

모래의 봉인이 풀리면 시간은 거꾸로 흐른다!

박진감 넘치는 본 예고편에서 공개된 단검의 비밀!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제리 브룩하이머가 제작하고, <해리 포터와 불의 잔>의 마이크 뉴웰이 연출한 액션 어드벤처 블록버스터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의 본 예고편이 공개됐다.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는 가상의 6세기 페르시아를 배경으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시간의 모래를 악의 무리로부터 지키려는 왕자의 모험을 그린다. 동명의 인기 비디오 게임을 원작으로 하여 팬들의 기대가 주목되는 가운데, 앞서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한층 증폭시켜 놓기에 충분했다.

 

티저 예고편에서 액션과 판타지, 로맨스 등이 골고루 결합된 볼거리를 맛보았다면, 이번에 공개된 본 예고편에서는 미스터리한 키워드가 될 단검시간의 모래에 대해 좀더 자세히 보여주고 있다. 우선 타미나 공주(젬마 아터튼)의 대사를 통해, 거리의 고아였던 다스탄 왕자(제이크 질렌할)가 신의 계획에 따라 단검을 발견했음을 알 수 있다. 이 단검은 시간의 모래를 조종하는 파워를 지닌 보물로, 악의 무리들은 단검을 이용해 세계를 파멸시키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다. 이 단검이 안전할 수 있는 곳은 오직 비밀의 사원뿐. 이에 다스탄 왕자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타미나 공주와 함께 예측불허의 모험을 떠난다.

 

본 예고편에서 가장 눈여겨볼 부분은,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장면. 단검을 통해 시간의 모래가 다스탄 왕자의 몸속으로 봉인되는 신비로운 장면이 펼쳐진다. ‘블록버스터의 마술사제리 브룩하이머의 작품답게, 고도의 CG기술이 구현해낸 스펙터클이라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모래가 성난 듯 회오리치는 장면, 거대한 모래성이 무너지는 장면, 당당한 위용을 드러낸 비밀의 사원등 본 예고편에는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신들로 가득하다. 또한 다스탄의 모험에서 가장 막강한 적이 될 죽음의 저승사자 하샌신의 존재도 눈길을 끌고 있다.

 

모로코의 아름다운 사막과 스펙터클한 볼거리를 선사할 특수효과, 거기에 액션과 로맨스, 판타지가 결합된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영화는 본 예고편에서 보여준 것 이상의 놀라운 경험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것이다. 판타지의 대가들과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5 27일 전세계에서 동시에 개봉한다.




본 예고편
 


Posted by 다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