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리 브룩하이머의 2010년 특급 3D 프로젝트

<G-포스: 기니피그 특공대>

4 22일 대개봉!

 

 

2010 4 22, <아바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뒤를 잇는 본격 3D 프로젝트가 온다! <G-포스: 기니피그 특공대>(이하 <G-포스>)는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명 프로듀서 제리 브룩하이머가 처음 내놓는 3D 영화. 니콜라스 케이지, 페넬로페 크루즈, 스티브 부세미, 샘 록웰, 윌 아네트, 빌 나이 등 할리우드의 초특급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작품이다.

 

<G-포스>는 최첨단 유전자를 지닌 첩보원 동물들의 좌충우돌 모험담을 그린 액션 코믹 블록버스터로, 실사와 애니메이션을 결합한 최초의 3D 디지털 영화다. 제임스 카메론의 <어비스>로 미국 아카데미 시각효과상을 수상하는 등 오스카 2회 수상의 CG의 거장 호이트 H. 이트먼이 연출을 맡은 <G-포스>는 할리우드의 최첨단 테크놀로지와 동물 비밀 첩보원들의 기상천외한 활약 등 기발한 이야기로 이제껏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모험의 세계로 관객들을 인도할 준비를 마쳤다! <아마겟돈> <더 록> 등 수많은 히트작들을 내놓은 프로듀서 제리 브룩하이머가 처음 제작한 3D 영화 <G-포스>는 무려 15천만 달러의 제작비가 투입된 대규모 프로젝트로, 세 기니피그와 두더지, 파리 등 5(?)조의 기니피그 특공대의 활약상이 실사와 애니메이션의 세상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박진감 있게 펼쳐진다.

 

‘G-포스:기니피그 특공대는 미국 FBI 산하의 비밀 특수 조직. 팀 해체의 위기를 앞두고 G-포스의 대원들은 세계의 안보가 일촉즉발의 위기에 처해있다는 사실을 알고 경악한다. 이에 팀의 리더인 다윈 요원(샘 록웰 분)의 지휘 하에 블래스터(트레이시 모건 분), 후아레즈(페넬로페 크루즈 분)와 정탐병인 파리 무치(디 블래들리 베이커 분), 암호해독 전문가인 두더지 스페클스(니콜라스 케이지 분) 등 위기에 닥친 지구의 운명을 등에 업은 G-포스 대원들이 목숨을 건 대 작전에 돌입한다!

 

깜찍발랄한 이 캐릭터들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주는 것이 바로 할리우드의 올스타 특급 배우들의 몫이다.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할리우드의 특급 스타 니콜라스 케이지가 두더지 요원 스페클스로 등장하는 것을 비롯하여 <미녀삼총사> <프로스트vs. 닉슨>의 샘 록웰과 스페인의 국민 여배우 페넬로페 크루즈가 각각 팀의 리더인 다윈과 팀의 홍일점인 섹시 요원 후아레즈에 매력적인 목소리를 빌려준다. 한편, 막강 애니메이션 캐릭터 군단들과 맞설 인간 배우들의 면면도 쟁쟁하다. 억만 장자로 세계 정복의 야욕을 꿈꾸는 레오나드 세이버 역의 배우는 <캐리비안의 해적> <러브 액츄얼리>의 빌 나이로 역대 최강의 아우라를 뿜어내는 악당 캐릭터를 창조해내며, <로마에서 생긴 일> <라따뚜이>의 윌 아네트, <인 디 에어>의 자흐 갈리피아나키스, <애비에이터>의 켈리 가너 등도 등장한다.

 

<007>의 제임스 본드, <본 아이덴티티> 3부작의 제이슨 본을 뛰어넘는 기니피그 특공대의 명불허전 활약상 <G-포스 : 기니피그 특공대>! 할리우드의 마이더스 제리 브룩하이머가 창조해낸 환상적인 3D 액션 블록버스터 <G-포스 : 기니피그 특공대>는 오는 4 22일 개봉된다.




Posted by 다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