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트롤

Control

 

 


Information ------------------

 

작품정보

제목 : 컨트롤

원제 : Control

감독 : 안톤 코르빈 Anton Corbijn

주연 : 샘 라일리 Sam Riley

장르 : 전기 영화 / 음악 영화

제작 : Northsee, Becker Films International, Momentum Pictures (영국) Claraflora (미국)

제작국 : 영국, 미국

수입 : 위드시네마

배급 : 서울엠피필름㈜

상영 시간 : 119

국내 개봉 예정일 : 2008 10 30

 

STAFF

감독 | 안톤 코르빈 Anton Corbijn

원작 | 데보라 커티스 Deborah Curtis

각본 | 맥 그린핼프 Matt Greenhalgh

촬영 | 마틴 루이 Martin Ruhe

제작 | 안톤 코르빈 Anton Corbijn, 토니 윌슨 Tony wilson

음악 | 조이 디비전 Joy Division, 뉴 오더 New Order

미술 | 크리스 루프 Chris Roope

의상 | 줄리앙 데이 Julian Day

 

CAST 

이언 커티스 - 샘 라일리 Sam Riley

데보라 커티스 - 사만다 모튼 Samantha Morton

아닉 오노레 - 알렉산드라 마리아 라라 Alexandra Maria Lara

피터 후크 조 앤더슨 Joe Anderson

롭 그랩튼 토비 켑벨 Toby Kebbell

토니 윌슨 크레이그 파킨슨 Craig Parkinson

버나드 섬너 제임스 안토니 피어슨 Jame Anthony Pearson

 


Information ------------------

 

Awards & Nominations

 

2007 칸 영화제 황금카메라상 수상, 감독주간 최우수 작품상, 유럽 영화상 수상
2007
부산 국제 영화제 월드시네마 초청작
2007
에든버러 국제 영화제 최우수 영국 영화상, 최우수 영국 연기자상 수상

2007 시카고 국제 영화제 실버휴고 남우주연상, 각본상 수상

2007 함부르그 영화제 비평가 최우수 영화상 수상

2007 영국 독립 영화제 최우수 독립 영화상, 감독상, 최우수 조연상, 신인 배우상, 더글라스 히치콕상 수상

2007 멜버른 국제 영화제 최우수 인기 영화상 수상

2007 스톡홀름 국제 영화제 최우수 영화상 수상

2008 런던 비평가 협회 8개 부문 노미네이트, 올해의 최우수 영국 영화상, 작품상, 연기상(샘 라일리) 수상

2008 엠파이어 어워즈 음악상, 신인배우상(샘 라일리) 수상

 

 

 

  

 

Synopsis ----------------------

 

영국의 전설적인 밴드 ‘조이 디비전’의 리드보컬,

23세의 젊은 나이에 죽음을 선택해야만 했던

천재 뮤지션 이언 커티스의 가슴 울리는 이야기

 

이언 커티스는 19세 어린 나이에 자신의 운명이라고 믿는 데보라와 결혼한 후, 밤에는 밴드의 보컬로 낮에는 직업 상담소 직원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틈틈이 보컬로 활동하던 밴드는 그의 천재성이 발휘되면서 점점 인기가 치솟고 본격적으로 ‘조이 디비전’이라는 이름으로 밴드를 결성하여 성공일로를 걷는다. 이언은 앨범의 성공과 연이은 공연 때문에 고향인 맨체스터와 아내 데보라의 곁을 떠나 생활하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고, 공연장에서 만난 아닉과 사랑에 빠진다. 두 연인에 대한 사랑 사이에서 이언은 혼란스럽기만 하다. 또한 그에게 갑작스럽게 간질이 발병하고 병세는 악화되어 결국 공연 중에도 빈번한 발작을 일으키기에 이른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성공과 그로 인한 혼란, 병세의 악화, 선택할 수 없는 사랑 사이에서 이언은 결국 2집 앨범의 발표와 미국투어를 앞둔 1980년 5월 18, 23세 어린 나이에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며 짧은 생을 마감한다.

 

 

이언 커티스의 자살 이후 조이 디비전 밴드는 침체에 빠졌으나 앨범은 큰 성공을 거두며, 1981년 남은 멤버들은 뉴 오더(New Order)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활동하며 조이 디비전의 음악세계를 이어가 영국의 전설적인 포스트 펑크록 밴드로 남아있다.

 

  

 

 

About Movie -----------------

 

2007 전 세계가 주목한 영화<컨트롤>

조이 디비전의 신화가 다시 살아난다!

 

영국의 전설적인 포스트 펑크 밴드 조이 디비전(Joy Divion)의 보컬이었던 천재 뮤지션, 이언 커티스의 삶을 그린 전기 영화<컨트롤>2007 칸 영화제에서 공개돼 감독주간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하며 심사위원단으로부터 극찬을 받은 작품이다. 세계의 주목을 받으며 각종 영화제에 초청된 영화<컨트롤> 2007 에든버러 국제 영화제에서 최우수 영국 영화상’,‘최우수 영국 연기자상’, 2007 시카고 국제 영화제 남우주연상’, 2007 멜버른 국제 영화제 최고 인기상’, 2007 스톡홀름 영화제 최우수 영화상’, 2007 영국 독립 영화제 최고 독립 영화상’, ‘감독상’, ‘조연상’ 2008 런던 비평가 협회 감독상’, ‘작품상’, ‘연기상 8개 부문 노미네이트, ‘올해의 최우수 영국영화상’, ‘작품상, 연기상’, 2008 엠파이어 어워즈 음악상’, ‘신인배우상을 수상했다. 국내에서는 2007 부산 국제 영화제 월드 시네마’, 2007 메가박스 유럽 영화제에 초청되며 화제를 모았다.

 

 

23세의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해야만 했던 천재뮤지션 이언 커티스의 삶을 재조명하는 영화<컨트롤>은 그의 삶의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주며 전 세계 음악팬들에게 다시 한번 조이 디비전의 음악을 재조명하며 그 안에 녹아있는 이언 커티스의 매력을 재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천재 뮤지션 이언 커티스의 삶이 담긴 영화!

 

영화<컨트롤>은 영국의 전설적인 밴드 조이 디비전의 보컬, 이언 커티스의 인생을 그린 전기 영화. 이 영화는 이언 커티스의 아내였던 데보라 커티스가 출간한 저서 먼 곳의 손길(Touching from a distance)’을 바탕으로 완성된 영화이다.

 

1980 23세의 젊은 나이로 복잡한 삶을 뒤로 하고 자살한 이언 커티스의 짧은 일대기를 그리고 있는 이 영화는 흑백 영상으로 이언 커티스의 생애와 더불어 그의 고향인 영국 맨체스터의 암울한 70년대 후반과 80년대 분위기 역시 실감나게 재현하고 있다.

 

세련된 감각으로 영화<컨트롤>을 연출한 안톤 코르빈 감독은 자신의 첫 장편 데뷔작을 위해 평소 자신이 가장 사랑하던 음악인인 이언 커티스를 선택하였다. 영화<컨트롤> 속에 재현된 이언 커티스의 모습은 생전의 조이 디비전에서 활동하던 그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 담았다. 흑백의 대조가 극단적인 자기 모순으로 가득했던 이언 커티스의 삶을 효과적으로 표현한 영화<컨트롤>은 감독의 뛰어난 화면 구성과 앵글 연출로 단 한 컷도 예사로운 것이 없을 정도로 스타일리쉬한 화면으로 가득하다. 영화<컨트롤>은 뛰어난 영상으로 이언 커티스의 짧지만 강렬한 인생처럼 강렬한 매력과 아름다움을 선사할 것이다. 

 


 

아무것도 컨트롤 할 수 없는 20대 청춘의 방황, 혼란

 

현재, 잡을 수 없는 과거, 오지 않을 미래..

She’s lost control.

 

펑크락의 신화 조이 디비전의 보컬 이언 커티스의 삶을 그린 영화<컨트롤>은 간질에 시달리며 자신의 명성을 부담스러워하던 23세의 천재 뮤지션이 안고 있는 현재의 혼란과 미래에 대한 청춘의 고뇌를 그리고 있다.

 

20대의 이언 커티스를 통해 보여주는 현실과 열정, 책임과 자유, 이성과 감성이라는 양 극단 사이에서 젊음의 방황과 혼란을 정직하게 그린 영화<컨트롤> 23세에 요절한 한 시인이자 한 시절을 풍미한 뮤지션의 초상일 뿐만 아니라 끝없는 흔들림과 갈등 속에서 길을 찾고 있는 모든 청춘을 대변하고 있다


 

Hot Issue --------------------

 

전설적인 포스트 펑크록 밴드 조이 디비전의 음악 속으로!

 

영화<컨트롤>은 말이 필요 없는 환상적이고 멋진 사운드 트랙을 선보인다. 조이 디비전의 리드보컬인 이언 커티스의 전기영화인만큼 영화 전반에 걸쳐 나오는 조이 디비전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Dead Souls’, ‘Love Will Tear Us Apart’, ‘Atmosphere’, ‘Transmission (Cast Version)’ 등 조이 디비전의 대표곡이라 할 수 있는 이 음악들은 주인공인 이언 커티스의 심리와 그가 겪는 사건에 따라 마치 한편의 뮤직비디오를 보는 착각마저 일으킬 정도로 노래가사와 주인공 이언의 생이 절묘하게 매치된다.

 

실제로 이언 커티스의 대부분의 명곡은 유명세를 타고 난 뒤에 느끼는 괴리, 아내와 그의 새로운 애인 사이의 고뇌와 갈등 속에서 만들어졌던 'Love will tear us apart'나 잦은 발작으로 간질병을 앓던 자신과 직업상담소에서 간질로 쓰러져있던 여인을 보며 아무것도 컨트롤 할 수 없던 자신에게 바치는 곡 'She's Lost Control' 등 자신의 삶과 연결되어 만들어진 곡들. 특히 영화 엔딩 부분에 나오는 ‘Love Will Tear Us Apart’는 살아 생전에 이언 커티스가 직접 부른 곡으로 영화를 보는 이들에게 23세에 자살을 택하여만 했던 천재 뮤지션의 고뇌와 아픔을 느끼게 해주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

 

‘Atmosphere’ ‘Transmission’ 등 그밖에 영화 속에 삽입된 조이 디비전의 곡들은 <컨트롤>의 주인공 샘 라일리 외 출연배우들이 직접 노래와 연주를 선보이며 음악이 선사하는 특별한 감흥과 여운을 선사하는데 이바지한다.



 

<컨트롤>의 환상적인 사운트 트랙!

 

영화<컨트롤>의 사운드 트랙은 조이 디비전의 레퍼토리와 그 당시의 대중문화를 선도했던 음악들을 선보이며 특별한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1970~80년대의 대중문화를 선도했던 글램록의 살아있는 전설이라 불리는 데이비드 보위’, 펑크락의 선두주자 섹스 피스톨즈’, 뉴욕씬의 록 개척자 벨벳 언더그라운드이기팝’, ‘뉴 오더의 주옥 같은 명곡이 등장하며 영화<컨트롤>의 매력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영화 전반에 흐르는 조이 디비전의 음악은 물론 이언 커티스에게 영향을 주었던 70~80년대의 음악을 즐기는 것 역시 영화<컨트롤>만의 큰 재미가 될 것이다.

 

 

 

환상적인 멤버들이 제작한 최고의 화제작! <컨트롤>

이언 커티스의 부인과 조이 디비전을 데뷔시킨 토니윌슨,

안톤 코르빈 감독의 삼박자!

 

영화<컨트롤>은 무엇보다 그 당시 이언 커티스 생전에 지인들이 대거 참여해 화제다. 이언 커티스의 부인인 데보라 커티스와 조이 디비전을 데뷔 시킨 제작자 토니 윌슨이 제작에 참여해 기대감을 더한다. 또한 조이 디비전의 멤버들이 이언 커티스의 사후에 재결성한 밴드 뉴 오더의 적극적인 참여로 영화<컨트롤>은 완성되었다.

 

이미 수 많은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해온 뮤직 비디오 감독 안톤 코르빈이 자신의 첫 장편 영화데뷔작으로 자신이 가장 사랑하던 밴드 조이 디비전을 선택해 영화화 하였기에 <컨트롤>은 더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컨트롤>은 감독 안톤 코르빈, 이언 커티스의 미망인 데보라 커티스, 조이 디비전 밴드의 제작자 토니 윌슨, 조이 디비전의 멤버들이 함께 뭉쳐 그들이 기억하는 이언 커티스의 짧은 생애에 대한 안타까움과 그의 생전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내려는 노력들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2008년 최고의 음악 전기영화로 다시 한번 조이 디비전과 이언 커티스 열풍을 일으킬 것이다.

 

 

 

 

Character & Cast ------------

 

이언 커티스 역 (샘 라일리 Sam Riley)

 

삶도, 사랑도 통제하지 못한 어린 천재 뮤지션, 조이 디비전의이언 커티스

영국의 멘체스터 출신의 4인조 밴드 조이 디비전의 리드보컬, 이언 커티스. 그는 고등학교 시절 운명 같은 사랑이라 생각한 데보라와 결혼하여 한 아이를 가진 아빠이자 70년대 음악성으로 인정받은 천재 뮤지션이다. 그는 낮은 음색과 독특한 춤으로 70년대 말 영국에서 뉴웨이브 록의 서막을 열어젖힌 선구자로 많은 추종자를 거느린 유럽 최고의 아티스트. 공연장에서 우연히 새롭게 찾아온 아닉과의 사랑 그리고 자신의 아내, 데보라 두 여인 사이에서 갈등하고 괴로워하는 이언. 갑작스럽게 발병된 간질과 밴드에 대한 사람들의 큰 기대감에 부담을 느끼며 통제할 수 없는 자신의 삶에서 방황하는 이제 23살의 청년이다. 그는 23세에 감당하기 힘든 이 복잡하고도 두려운 현실의 상황에 길을 잃고 끝내 자살이란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비운의 삶을 보여준다.

 

 

샘 라일리(Sam Riley)

 

1980년생 영국 출생. 연기를 시작하기 전 리즈에서 창고 노동자로 일했다는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 그는 당시 함께 일했던 노동자들과 같이 10,000 Things이라는 밴드를 결성해 활동하기도 했다. <컨트롤>을 통해 샘 라일리가 선보인 이언 커티스의 생전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컨트롤>이전에 샘 라일리는 영화 <24시간 파티 피플(24 Hour Party People)>(2002) 을 통해 단역임에도 불구하고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바 있다. 샘 라일리는 <컨트롤>을 통해 ‘2007 시카고 국제 영화제에서는 남우주연상’, 2007 에든버러 국제 영화제 최우수 영국 연기자상등을 수상하며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신인 연기자이다.

 

 FILMOGRAPHY

<컨트롤>(2007), <24시간 파티 피플>(2002)

 

 

 

데보라 커티스 역 (사만다 모튼 Samantha Morton)

 

남편에 대한 헌신적인 사랑으로 가정을 지키고 싶었던 여인 데보라

고등학교 시절, 이언을 만나 운명적인 사랑에 이끌려 어린 나이에 결혼한 데보라. 음악을 하고 싶어하는 남편의 꿈까지도 사랑하는 헌신적인 아내이다. 무엇보다 조이 디비전이 탄생하기까지 그녀의 내조는 남편 이언에게 큰 버팀목이 된다. 남편의 성공과 큰 인기는 데보라에게는 큰 기쁨이자 불안으로 작용한다. 음악적 천재성과 당대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남편에게 새로운 여자가 생기지만 데보라는 가정을 지키려는 꿋꿋한 의지와 남편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주는 여인이다.

사만다 모튼 Samantha Morton

1977년 영국 출생, 노팅햄 출신의 여배우인 그녀는 TV에서 연기 경력을 시작했다. <엠마> <제인 에어> 등 당시 그녀가 출연했던 드라마들. 그리고 1997 <언더 더 스킨>으로 장편 극 영화에 데뷔하여 호평을 이끌어낸 사만다는 이후 우디 앨런의 <스위트 앤 로우다운>에 출연하며 이 작품으로 골든 글로브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 조연상 후보에 오르며 일찍부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그녀의 존재를 관객에게 널린 알린 영화는 2002년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마이너리티 리포트>, 그리고 2004년에는 <천사의 아이들>로 또 다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라 차기 연기파 여배우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였다.

FILMOGRAPHY

<컨트롤>(2007), <골든 에이지>(2007), <리버틴>(2004), <천사의 아이들>(2004), <마이너리티 리포트>(2002), <스위트 앤 로우 다운>(1993)

 

 

아닉 오노레역 (알렉산드라 마리아 라라 Alexandra Maria Lara )

이언에게 설레임을 주었던 매력적인아닉

이언에게 또 한번의 설레임과 혼란을 일으키게 한 여인 아닉. 매력적인 외모와 당당함을 가진 그녀는 브뤼셀에서 그와의 첫만남으로 사랑에 빠져 유럽투어를 함께 동행하며 유부남인 이언과 불 같은 사랑을 한다.

알렉산드라 마리아 라라 Alexandra Maria Lara

1978 11 12 루마니아 출생. TV 리포터에서 시작해 연기자로 입문한 그녀는 TV드라마를 시작으로 영화까지 활동영역을 꾸준히 넓혀왔다. 1998년 독일 TV영화<부비 숄츠 스토리> <터널>(2001)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렸기 시작했다. 도리스 도리 감독의 <네이키드>(2002)를 통해 주목 받았으며, <내 남자의 유통기한>(2005)으로 다시 한번 도리스 도리 감독과 조우하기도 하였다.

FILMOGRAPHY

컨트롤(2007), 아이 리얼리 헤이트 마이 잡(2007), 유스 위드아웃 유스 (2007), 몰락(2004), 내 남자의 유통기한(2005), 네이키드(2002)

 

 

롭 그랜튼 (토비 켑벨 Toby Kebbell)

조이 디비전의 신자를 자청한 DJ출신 매니저

조이 디비전음악의 매력에 빠져 매니저를 자청한 롭. 개성있는 외모와 재치 넘치는 언변술로 단번에 밴드의 매니저로 활동하게 된 그는 폭넓은 인맥으로조이 디비전을 음악업계의 최고 위치에 있는 토니 윌슨에게 소개시켜 유럽 최고의 밴드로 성장케 하는 조력자이다.

토비 켑벨 Toby Kebbell

롭 크랜튼 역으로 재기발랄한 캐릭터를 잘 소화해낸 토비 켑벨은 일찍부터 뛰어난 연기력으로 주목 받아온 배우. 2004년 영국 독립 영화제에서 <데드 맨스 슈즈>로 신인배우상을 수상하며 주목 받은 그는 <컨트롤>로 다시 2007년 영국 독립 영화제에서 최우수 조연상를 수상하였고, 2008년 영국 비평가 협회상의 최우수 남우 조연상 부분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하였다.

FILMOGRAPHY

<락큰롤라>(2008), <컨트롤>(2007), <윌더니스>(2006), <매치 포인트>(2005), <데드 맨스 슈즈>(2004)



토니 윌슨 (크래이그 파킨슨 Craig Parkinson)

조이 디비전 최고의 후원자, ‘토니

영국 맨체스터 음악계의 대부로 매우 열정적이고 음악을 사랑하는 프로듀서 토니. 영국 음악사에 한 획을 그은 인물로 조이 디비전을 세상에 빛을 보게 해준 장본인. 그가 없이는 조이 디비전을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중요한 인물이다.

크래이그 파킨슨 Craig Parkinson

팩토리 레코드의 창립 오너인 프로듀서 토니를 외모부터 말투까지 완벽하게 재현한 크래이그 파킨슨은 영화<컨트롤>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여 세간의 주목을 받은 배우.

FILMOGRAPHY

컨트롤<2007>, 버진 테리토리 (2007)



Director-----------------------

 

안톤 코르빈 Anton Corbijn

네덜란드 출신의 스틸 사진작가였던 그를 음악계로 이끌어 최고의 뮤직비디오감독으로서의 역량을 발휘하게 한 것은 70~80년대 영국음악, 특히 포스트 펑크신이었다. 그 대표주자라 할 수 있는 조이 디비전은 그를 일생 동안 사로잡은 밴드다. 그가 만든 조이 디비전의 ‘Atmosphere’ 뮤직비디오는 우울증과 간질을 겪다 자살한 밴드의 보컬 이언 커티스에게 바치는 오마주이다. 감독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밴드인 조이 디비전과 이 밴드의 보컬 이언 커티스의 일대기를, 자신의 장기인 흑백 영상으로 담아낸 영화<컨트롤> 2007 칸영화제에서 소개되어 감독주간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안톤 코르빈의 뮤직비디오는 대부분 흑백이거나, 잿빛 톤이다. 그러나 아련한 느낌과는 거리가 멀다. 그의 대표 이미지는 대비되는 흑과 백의 강렬함이다. 그런 강렬함을 한 번에 알아챌 수 있는 사례는 디페쉬 모드의 뮤직비디오와 앨범 커버들이다. 1996년부터 현재까지 모든 앨범커버와 19편에 달하는 뮤직비디오를 담당한 그는 디페쉬 모드의 현재를 만든 또 다른 멤버다. 특히 97년의 <Ultra> 앨범의 어두운 벨벳 같은 질감의 뮤직비디오 이미지들은 디페쉬 모드가 어른스러운 밴드로 거듭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그는 이외에도 에코 앤 더 버니맨, 메탈리카, U2, 너바나 등의 거물급 밴드들의 뮤직비디오를 담당한 바 있다. 특히 너바나의 ‘Heart shaped box’는 초현실적인 분위기와 화려한 컬러로 그의 또 다른 면모를 보여주는 작품 중의 하나로 평가 받은바 있다.

FILMOGRAPHY

 

<컨트롤>(2007)

 

 

뮤직비디오

 

<Hockey> 팔레 샤움부르크(1983)

 

<Beat Box> 아트 오브 노이즈(1984)

 

<Dr. Mabuse> 프로파간다 (1984)

 

<Red Guitar> 데이비드 실비언(1984)

 

<Seven Seas> 에코 앤 더 버니멘(1984)

 

<The Ink in the Well> 데이비드 실비언(1984)

 

<Pride (In the Name of Love)> (third version), 유투(1984)

 

<Bring on the Dancing Horses> 에코 앤 더 버니멘(1985)

 

<Quiet Eyes> 골든 이어링(1986)

 

<A Question of Time> 디페쉬 모드(1986)

 

<Bedbugs and Ballyhoo> 에코 앤 더 버니멘(1987)

 

<Strangelove> 디페쉬 모드(1987)

 

<Pimpf> 디페쉬 모드(1987)

 

<The Game> 에코 앤 더 버니멘(1987)

 

<Never Let Me Down Again> 디페쉬 모드(1987)

 

<Lips Like Sugar" (first version)> 에코 앤 더 베니멘(1987)

 

<Behind the Wheel> 디페쉬 모드(1987)

 

<Welcome to Paradise> 프론트242

 

<My Secret Place> 조니 미첼 & 피터 가브리엘(1988)

 

<Blueprint> 레인버즈 (1988)

 

<Atmosphere> 조이 디비전(1988)

 

<Headhunter> 프론트242(1988)

 

<aith and Healing> 이언 매클로치(1989)

 

<Sea of Time> 레인버즈 (1989)

 

<White City of Light> 레인버즈 (1989)

 

<Personal Jesus> 디페쉬 모드(1989)

 

<Killer Wolf> 댄지그 (1990)

 

<Enjoy the Silence" (first version)> 디페쉬 모드(1990)

 

<Policy of Truth> 디페쉬 모드(1990)

 

<World in My Eyes> 디페쉬 모드(1990)

 

<May This Be Your Last Sorrow> 반데라스(1990)

 

<Clean> 디페쉬 모드(1991)

 

<Marie> 헤어버트 그뢰네마이어(1991)

 

<Two Faces> 레인버즈(1991)

 

<Tragedy (For You)> 프론트242(1991)

 

<Halo> 디폐쉬모드(1991)

 

<Front By Front> 프론트242(1992)

 

<Hail Hail Rock 'n' Roll> 가랜드 제프리스(1992)

 

<Lover Lover Lover> 이언 매클로치(1992)

 

<One (original version)> 유투(1992)

 

<Straight To You> 닉 케이브 앤 더 배드 시즈(1992)

 

<Dirty Black Summer> 댄지그(1992)

 

<Do I Have to Say the Words?> 브라이언 아담스(1992)

 

<Hail Hail Rock 'n' Roll> 가랜드 제프리스 (1992)

 

<I Feel You> 디페쉬 모드(1993)

 

<Walking In My Shoes> 디페쉬 모드(1993)

 

<Condemnation" (first version)> 디페쉬 모드 (1993)

 

<Heart-Shaped Box> 너바나 (1993)- MTV 최우수 얼터너티브 비디오상 수상

 

<Delia's Gone> 조니 캐쉬 (1994)

 

<Mockingbirds> 그랜트 리 버팔로(1994)

 

<In Your Room> 디페쉬 모드(1994)

 

<Liar> 헨리 롤린스(1994)

 

<Love & Tears> 나오미 캠벨(1994)

 

<Have You Ever Really Loved A Woman?> 브라이언 아담스(1995)

 

<My Friends (song) (first version)> 레드 핫 칠리 페퍼스(1995)

 

<Hero of the Day> 메탈리카(1996)

 

<Mama Said> 메탈리카(1996)

 

<Barrel of a Gun> 디페쉬 모드(1997)

 

<It's No Good> 디페쉬 모드(1997)

 

<Useless> 디페쉬 모드 (1997)

 

<Please (first version)> 유투 (1997)

 

<Bleibt Alles Anders> 하버트 그로네메이어(1998)

 

<Fanatisch> 하버트 그로네메이어(1998)

 

<Goddess on a Hiway (second version)> 머큐리 레브(1998)

 

<Stars> 록시트(1999)

 

<Opus 40 (first version)> 머큐리 레브 (1999)

 

<Salvation> 록시트 (1999)

 

<Chemical (first version)> 조셉 아더(2000)

 

<In The Sun> 조셉 아더 (2000)

 

<Invalid Litter Dept> 앳 더 드라이브 인 (2001)

 

<Freelove (second version)> 디페쉬 모드 (2001)

 

<Mensch> 하버트 그로네메이어(2002)

 

<Electrical Storm> 유투 (2002)

 

<Re-Offender> 트래비스 (2003)

 

<Zum Meer> 하버트 그로네메이어(2003)

 

<All These Things That I've Done (second version)> 더 킬러스(2005)

 

<Talk> 콜드플레이 (2005)

 

<Suffer Well> 디페쉬 모드 (2005)

 

<One Wish> 록시트 (2006)

 

 

Posted by 다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