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고발! 화제만발!

올해 최고의 Must See 다큐

<더 코브: 슬픈 돌고래의 진실>

10월 국내개봉 확정!

 


전세계를 놀라게 한 올해 최고의 다큐멘터리 <더 코브: 슬픈 돌고래의 진실> 10월 국내개봉을 확정하며 올 가을, 관객들을 찾아온다. 이 영화는 돌고래 사냥이라는 충격적인 소재로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불러일으키며 주요한 상을 휩쓸고 있는 최고의 문제작이자 화제작이다.

 

2009 선댄스 영화제 관객상에 빛나는

올해 최고의 충격고발! 화제만발! 다큐멘터리

<더 코브: 슬픈 돌고래의 진실>은 일본의 타이지(太地)에서 벌어지는 참혹한 사건인 돌고래 사냥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이야기는 과거 유명한 돌고래 조련사였지만 이제는 돌고래 구조를 위한 활동에 몸담고 있는 릭 오배리가 오랜 조사 끝에 아무도 알지 못했던, 그러나 모두가 알아야만 하는 충격적 비밀을 전세계에 알리기 위해 일본의 타이지에 오면서 시작되었다. 이 평화로운 바다에서 벌어지는 무시무시한 돌고래 포획작업은 수십억 달러의 돌고래 엔터테인먼트 사업과 식품 사업에 긴밀히 관여되어 있었고, 영화는 이 곳에서 시작되는 돌고래 사업의 어두운 진실과 인간의 잔혹성을 충격적인 영상과 함께 담아내었다. 국제적인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며 각종 영화제에서 그 모습을 먼저 드러낸 <더 코브: 슬픈 돌고래의 진실> 2009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평단뿐만 아니라 관객들의 열광적인 지지 속에 관객상을 거머쥐었고, 유수의 많은 영화제에서 수상을 이어나가며 화제를 뿌리고 있다.

 

우리가 알지 못했던 충격적 비밀!

그 어떤 영화보다 다이나믹하고 긴박한 스릴러!

높은 지능과 자의식을 가지고 있으며, 언제나 인간과 교감하는 친근한 동물로 여겨져 왔던 돌고래. 하지만 국제포경위원회(International Whaling Commission)는 상업적 포경이 전면 금지된 고래들과 달리 돌고래를 작은 고래로 분류하였고, 위원회에서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일본의 손을 들어주며 돌고래 포획을 허용하였다. 결국 교묘히 그러나 합법적으로 돌고래 사냥을 벌이는 일본. 돌고래 산업의 중심국으로 떠오른 일본에서는 매년 2 3천 마리의 돌고래가 죽어가고 있고, 그 중심에 위치한 마을 타이지를 이 영화는 고발하고 있다. 그 참혹한 현장의 비밀을 전세계에 알리기 위해 일본으로 날아간 릭 오배리를 비롯한 감독 루이 시호요스, 바다보존협회(Oceanic Preservation Society)는 힘을 합쳐 최고의 전문가들을 불러들였다. 이들은 지역민들에 의해 촬영은커녕 접근도 저지당하게 되면서 은밀히 첩보활동을 계획하였다. 일명 오션스 일레븐팀을 구성하여 한 밤에 잠입을 단행한 이들은 수중 녹음과 촬영, 다각도의 몰래 카메라 등을 설치, 타이지만에서 실제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그리고 왜 그것이 세계의 모든 이들에게 문제가 되는 것인지의 진실을 고스란히 담아내었다. 단 한 순간도 화면에서 눈을 뗄 수 없게 하는 흥미진진한 전개와 긴박감은 영화의 시작과 동시에 끝나는 순간까지 관객들을 압도하며, 그 어떤 스릴러 영화보다 강렬한 충격을 안겨줄 것이다.

 

올해 최고의 영화로 찬사를 받으며 가는 곳마다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진정한 스릴러형 다큐멘터리 <더 코브: 슬픈 돌고래의 진실>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흥미로움과 강력한 메시지와 함께 오는 10, 한국 관객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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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ovie

제목: 더 코브: 슬픈 돌고래의 진실

원제: The Cove

감독: 루이 시호요스

제작국: 미국

러닝타임: 92

장르: 다큐멘터리

관람등급: 전체 관람가 예정

수입/배급/마케팅: 스폰지

개봉일: 10월 예정

 

Awards

2009 선댄스 영화제 관객상 수상

SUNDANCE FILM FESTIVAL_The Audience Awards_Documentary

2009 핫독스 다큐멘터리 영화제 관객상 수상

HOTDOCS FILM FESTIVAL_The Audience Awards_Best Documentary

2009 실버독스 다큐멘터리 영화제 관객상 수상

SILVER DOCS FILM FESTIVAL_Audience Awards_Feature

2009 시드니 영화제 관객상 수상

SYDNEY FILM FESTIVAL_Audience Awards_Best Documentary

2009 시애틀 국제영화제 다큐멘터리상 수상

SEATTLE INT'L_Audience Awards_Best Documentary

2009 뉴포트 비치 영화제 다큐멘터리 관객상 수상

NEWPORT BEACH FILM FESTIVAL_Audience Awards_Best Documentary

외 다수

 

Synopsis

일본의 작은 마을, 타이지(太地). 그곳이 감추려 하는 잔인한 비밀!

1960년대, 전세계적인 돌고래 사랑의 열풍을 일으켰던 미국 TV시리즈 “플리퍼”. TV시리즈를 위해 돌고래를 직접 잡아 훈련을 시켰던 릭 오배리는 돌고래 조련사들에게 대부와도 같은 존재였다. 그러나 이제 그는 돌고래 보호를 위해 싸우고 있다. 일본의 작은 마을, 타이지(太地)의 바닷가에서 릭 오배리가 말해주는 잔인한 비밀은 바로 끔찍한 돌고래 사냥! 매년 이 곳에서는 2 3천마리 가량의 야생 돌고래가 무분별한 포획활동으로 인해 죽어가고 있었던 것이다.

 

작전명 “오션스 일레븐”!

세계 최고의 전문가들이 뭉친 첩보스릴러를 만난다!

작고 평화로운 타이지만. 그 바다의 세 면을 막고 있는 깎아지는 절벽과 날카로운 철조망, 외부인을 위협하는 마을 주민들. 철저하게 외부인의 접근을 막고 있는 그 곳에서 자행되어온 무자비한 돌고래 학살을 막기 위해 “오션스 일레븐”이 나섰다. 수중 촬영, 녹음 전문가, 특수 효과 아티스트, 세계적 수준의 프리다이버들로 구성된 이들은 돌고래 학살을 은폐하려는 마을 사람들의 눈을 피해 그 참혹한 현장으로 잠입하는데...




예고편
 


Posted by 다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