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새해도 스폰지와 함께 하세요!

Memories of Sponge 2008 연장상영

 

2008년 한 해를 스폰지 영화들로 마무리하도록 준비된, 2008 화제의 야심 찬 연말 프로젝트! “Memories of Sponge 2008”이 관객들의 꾸준한 성원과 호응에 힘입어 연장상영을 결정했다.

 

2009년 기축년,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베스트 오브 베스트 무비로 앵콜 상영합니다!

12 18일부터 압구정, 광화문 스폰지하우스에서 진행되었던 Memories of Sponge 2008이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광화문 스폰지하우스에서 1 1일부터 1주일간 연장상영을 결정했다. 이번 영화제는 2008년 한 해 동안 스폰지하우스를 찾은 관객들에 대한 감사와 보답으로 기획되어 더욱 의미 있었던 만큼, 2009년 시작을 영화제의 연장상영으로 맞이하게 된 것이다. 2009 1월 앵콜 상영하게 될 작품은 이번 Memories of Sponge 2008에서도 관객들의 호응이 가장 좋았던 5편이다. 2008 올해의 영화로 선정되면서 최고의 뒷심을 발휘한 <밤과 낮>, 추석 극장가를 훈훈하게 해주었을 뿐 아니라 연말까지 따뜻하게 만들어준 <텐텐>, 2008 1월 개봉해 올해가 다 가도록 끊임없이 사랑 받은 <말할 수 없는 비밀>, 거장의 수작임에 의심할 여지가 없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던 <아비정전>과 스폰지하우스 관객들이 선정한 올해의 베스트 무비 <아임 낫 데어>까지! 총 다섯 편의 작품이 광화문 스폰지하우스에서 연장 상영될 예정이다.

 

2009, 스폰지하우스는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관객들의 성원에 부응하는 Memories of Sponge 2008 앵콜로 일주일간 찾아갈 예정이다.

 

 

Information

상반기

<말할 수 없는 비밀>(Secret, 2007) <엔젤>(Angel, 2007) <빨간 풍선>(Flight Of The Red Balloon, 2007)  <아름답다>(Beautiful, 2007)  <밤과 낮>(Night And Day, 2007)  <새드 배케이션>(Sad Vacation, 2007)  <아비정전>(Days Of Being Wild, 1990)  <식코>(Sicko, 2007)  <경축! 우리사랑>(Viva! Our love, 2008) <페르세폴리스>(Persepolis, 2007) <아임 낫 데어>(I’m not there, 2007)

하반기

<로맨스>(Romance Of Astrea And Celadon, 2007) <마을에 부는 산들바람>(A Gentle Breeze In The Village, 2007)  <콰이어트룸에서 만나요>(Welcome to the Quiet Room, 2007) <텐텐>(Adrift In Tokyo, 2007) <영화는 영화다>(Rough Cut, 2008) <멋진 하루>(My Dear Enemy, 2008)  <비몽>(Sad dream, 2008) <도쿄!>(Tokyo!, 2008) <해피 고 럭키>(Happy-Go-Lucky, 2008)



Posted by 다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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