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판 타이타닉 <제독의 연인> 예고편 공개!

화려한 전투 장면과 애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한 시대를 휘어잡았던 전쟁 영웅 알렉산드르 코르챠크의 숨겨졌던 실제 러브스토리를 모티브로 한 실화 로맨스 대작 <제독의 연인>이 파워풀한 전투 장면과 애잔한 사랑 이야기가 담긴 예고편을 공개했다.

 

전쟁도 혁명도 막을 수 없었던 사랑,

100년의 시간을 넘어 스크린 위에 펼쳐진다!

영화 <제독의 연인>의 예고편은 두 사람의 운명적인 만남과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어쩔 수 없이 맞아야 했던 이별 등 가슴 아픈 실제 러브 스토리를 담고 있다. 바다와 전쟁 밖에 몰랐던 무뚝뚝한 성격을 짐작하게 하는 알렉산드르 코르챠크역에는 러시아의 국민배우 콘스탄틴 카벤스키’(<원티드> <데이워치> <나이트워치> )가 맡아 힘 있는 연기를 보여준다. 특히, 극중 운명적 연인 안나를 바라보며 자신에게 바다와 전쟁 이상의 더 소중한 것이 생겼음을 고백하는 장면에서는 최근 브라운관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카리스마형 로맨티스트(‘꽃보다 남자’-준표, ‘카인과 아벨’-소지섭)의 모습이 떠오르기도 한다. 한편, 그를 한 순간에 사랑의 노예로 만들어 버린 매력적인 안나역에는 러시아의 떠오르는 신성 엘리자베타 보야르스카야가 맡아 뭍 남성 관객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별한 러브스토리를 빛내는 스케일 다른 전투씬!

스크린 사상 최초로 펼쳐지는 12분의 해전 하이라이트!

영화 <제독의 연인>은 실존 인물의 러브 스토리 외에도 화려한 전투 장면으로도 주목 받아왔다. 이번 예고편에서는 영화 속 전투 장면의 하이라이트 장면들을 모아 영화의 스케일과 스펙터클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예고편에 등장하는 해전 장면은 영화 속에서 총 12분에 걸쳐 등장하는 전투 장면의 일부로 스크린 사상 최초로 재현된 제1차 세계대전의 해상 전투를 그리고 있다. 근접 촬영과 상공 촬영 등 다각도로 전투 장면을 담아낸 영상은 웬만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를 능가하는 파워를 보여준다. 제작진은 이 해전 장면을 위해 촬영만 한달, 총 제작기간 6개월의 시간이 걸려 완성했을 만큼 최고의 노력을 기울이기도 했다고. 제작진의 이러한 노고는 짧은 예고편 안에서도 빛을 발한다.

 

화려한 볼거리와 가슴 아픈 로맨스가 담겨있는 예고편을 공개하며 더욱 기대를 모으는 러시아판 타이타닉’ <제독의 연인> 4 16일 개봉하여 올 봄 또 하나의 로맨스 대작 흥행 신화를 창조할 예정이다.




제목: 제독의 연인 (Admiral)                                       장르: 실화 로맨스 대작

출연: 콘스탄틴 카벤스키/ 엘리자베타 보야르스카야    감독: 안드레이 크라프추크

수입: ㈜미로비젼                                                      배급: ㈜싸이더스FNH

                           개봉: 2009년 4월 23                                                러닝타임: 116


예고편
 


Posted by 다아크